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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3,894
작성일 : 2026-01-12 22:39:03

 

요새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좀 행복하고 잔잔한 따뜻한

혹은 성성장소설 이런거 읽고 싶네요.

밀리의서재에서 차일드호더 읽다가

더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아동학대 이런거 싫어해서요.

IP : 180.229.xxx.3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26.1.12 10:47 PM (218.236.xxx.156)

    성장 소설이라셔서 청소년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괜찮은
    완득이
    아몬드

    추천합니다.

  • 2. 제인오스틴
    '26.1.12 10:50 PM (211.186.xxx.7)

    제인 오스틴 소설 추천해요

  • 3. ....
    '26.1.12 10:59 PM (180.229.xxx.39)

    완득이 아몬드 읽었고
    제인오스틴소설도 몇 권은 읽은것 같아요.

  • 4. .....
    '26.1.12 10:59 PM (58.78.xxx.169)

    에세이도 괜찮으시면 박노해의 눈물꽃소년 추천합니다.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인데 외로운 소년의 성장기면서 할머니를 포함한 마을사람들이 다들 따뜻해요.

  • 5. ㅐㅐ
    '26.1.12 11:02 PM (1.226.xxx.74)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저장합니다

  • 6. ...
    '26.1.12 11:05 PM (218.51.xxx.95)

    장 자크 상페의 얼굴 빨개지는 아이
    이미 보셨을 거 같아요.

  • 7. ㅎㄹㄹㄹ
    '26.1.12 11:09 PM (61.101.xxx.67)

    노다메 칸타빌레 만화책 아주 유쾌해요.또 같은 작가의 '그린' 이란 만화책 아주 유쾌해요

  • 8. ㅎㄹㄹㄹ
    '26.1.12 11:10 PM (61.101.xxx.67)

    김경일 교수의 중국관련 수필집 정말 재밌아요 유머러스해서 재밌어요

  • 9.
    '26.1.12 11:10 PM (203.166.xxx.25)

    천선란, 천 개의 파랑
    장류진, 연수

  • 10. ㅎㄹㄹㄹ
    '26.1.12 11:11 PM (61.101.xxx.67)

    김두식 교슈의 욕망해도 괜찮아 재밌어요

  • 11.
    '26.1.12 11:17 PM (220.117.xxx.35)

    그림을 좋아해서 만화책 많이 봐요 .
    가장 행복한 시간이요. 맛난거 먹으면 만화책 보기 …
    옛날 생각도 나고 …
    내 이야기 코믹 러브 강추요 . 은수저도 희망적이고 열심히 삶을 대하는 태도 배우고요 . 독신자 기숙사 보고 많이 공감했어요 .
    취향 따라 다르지만 … 전 순정만화 특히 좋아해서 건방진 천사, 왕가의 문장 , 하늘은 붉은 강가 , 유리가면 너무 좋아요 ,

  • 12.
    '26.1.12 11:19 PM (210.100.xxx.239)

    시선으로부터?
    더셜리클럽?

  • 13. ㅁㄴㅁㅎ
    '26.1.12 11:32 PM (61.101.xxx.67)

    빌 브라이슨..나를 부르는 숲...애팔래치아 산맥 횡단기였나..웃기다고

  • 14. 마스다 미리
    '26.1.12 11:59 PM (218.50.xxx.164)

    가볍게 읽히지만 주변사람을 돌아보게 돼요

  • 15.
    '26.1.13 12:10 AM (140.248.xxx.3)

    이젠 너무 오래된건가 싶지만
    삼미수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읽으셨을까요?
    읽는 중에 참 즐거웠어요

  • 16. 일본 책이지만
    '26.1.13 12:13 AM (1.254.xxx.137)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책 괜찮았어요.
    쥴거리는 기억 안 나지만, 별볼일 없는 사람이어도 괜찮다, 즐겁게 살 수 있다,
    이런 메시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부담 없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 17. ....,...
    '26.1.13 12:14 AM (210.204.xxx.136)

    불편한편의점 공중그네 남쪽으로튀어

  • 18. 지금에머뭄
    '26.1.13 12:47 AM (49.174.xxx.188)

    가볍게 즐겁게 읽히는 책들하면

    장류진 작가책, 이기호 작가책, 이도우 작가책이 생각나네요

  • 19. ...
    '26.1.13 1:06 AM (223.38.xxx.58)

    창가의 토토 추천드려요. 넘넘 사랑스럽고 예쁜 책.

  • 20. 이거쓰러 로긴함
    '26.1.13 1:29 AM (39.7.xxx.246)

    타이페이의 연인들 - 일본 소설인데 정말 재밌습니다 따뜻하고 섬세하고 읽고 나면 여운이 남아요

  • 21. ..
    '26.1.13 1:40 AM (61.82.xxx.210)

    오래됬지만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정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죠

  • 22. ...
    '26.1.13 1:41 AM (14.42.xxx.99)

    리차드펙의 '일곱 번의 여름과 괴짜 할머니', 추천드려요. 아이 어릴때 읽어주곤 했었는데 저는 지금도 우울할때면 이 책을 읽어요. 위에서 추천하신 장자끄상페의 '얼굴빨개지는 아이'도 좋은거 같아요~

  • 23. ...
    '26.1.13 1:45 AM (1.247.xxx.220)

    요새 모스크바신사 재미있게 읽었어요..
    품위와 자유에 관한 고찰? 뭐 그런..

  • 24. .....
    '26.1.13 5:47 AM (211.234.xxx.205)

    재미로는 장르소설이 최고죠..

  • 25. ....
    '26.1.13 6:02 AM (180.229.xxx.39)

    추천해주신것에 읽은것도 있지만
    읽어보고 싶은것도 많이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지혜 모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26. ^^
    '26.1.13 7:35 AM (211.215.xxx.75)

    저도 기분 좋아지는 소설 도움 받아갑니다.

  • 27. 읽은 책도
    '26.1.13 7:48 AM (14.32.xxx.186)

    읽은 책도 있어서...기분이 좋아집니다.

    원글님 덕분에 저도 책 추천받아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ㄹㄹㄹ님 혹시 추천해주신 책 제목 알수 있을까요?
    김경일 교수의 중국관련....호기심이 생기는데 제 검색실력이 영 꽝이네요

  • 28. .....
    '26.1.13 9:50 AM (220.118.xxx.37)

    맡겨진 아이

  • 29. 00
    '26.1.13 10:52 AM (175.195.xxx.60)

    덕분에 저도 책 저장합니다^^

  • 30.
    '26.1.13 11:18 AM (112.216.xxx.18)

    천선란 작가의 천개의 파랑이 제일 먼저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댓글에 있네요 ㅎ
    장류진 연수 안 읽어 봤는데 읽어야 겠어요 감사.

  • 31.
    '26.1.13 12:45 PM (1.219.xxx.207)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처음엔 너무 가볍나하며 보다가 미소가 살며시 지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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