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동훈 페북 - 장동혁, 당무감사 조작 드러나니 등판, 배후 자인한 꼴

ㅇㅇ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26-01-12 21:11:27

[‘조작’이 드러나니 내용이 본질이 아니라고 말바꾸면서 직접 등판한 장동혁 대표]

지금까지 당무감사위, 윤리위 모두 장대표와 무관한 것처럼 빠져 있다가 당무감사위의 조작이 드러나니 이제 배후에 있던 장동혁 대표가 언론 인터뷰로 직접 등판했습니다. 독립적이라던 당무감사위. 윤리위 모두 장동혁 대표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드러난 것입니다. 

 

지난 1년 반동안 내내 ‘윤 전대통령 부부와 정치인들에 대해 개목줄 등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했다’는 것이 ‘본질’이라고 공격하다가, 그것이 당무감사위원회의 ‘조작’이라고 만천하에 드러나니 배후에 있던 장동혁 당대표가 직접 나서서 이제는 ‘내용은 본질이 아니’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익명게시판에 쓴 글 ‘내용’이 문제안된다면 당연히 더 나아가 작성자를 색출하며 문제삼을 거리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당원끼리만 쓰는 익명게시판에서 하루 단 몇개 글(허위 사실 아니고, 언론 사설, 기사 등)로 어떻게 여론조작을 한다는 것입니까.

 

장동혁 대표가 최고위 등에서 마치 무슨 전문 댓글팀 같은 것이 있는 것처럼 말했다고 하는데, 아니면 말고식으로 던지지 말고 구체적으로 누가 뭘 했다는 것인지 이제 직접 등판한 장동혁 대표가 밝히십시오. 그런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전문 댓글팀이 여론조작했다며 허위주장을 해놓고 수사가 시작되자 그 어떤 증거도 내놓지 못해 결국 아닌게 드러나니 스리슬쩍 없던일로 된 것이 처음도 아닙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 익명 게시물들이 문제될 것 없고 저에 대한 김옥균 프로젝트 식 정치적 공격이라는 본질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재작년 문제 없다고 각 방송을 돌며 직접 적극적으로 말했던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장동혁 대표는 그때 왜 아무 문제없고 문제삼으면 공당이 아니라고 했습니까. 그 장동혁이야말로 동명이인입니까. #

 

윤리위 존중 얘기도 했던데, 이미 신의진 윤리위가 종결한 사안 다시 끄집어내고 문제 없다고 판단한 여상원 윤리위 갈아치우는게 장동혁 식 윤리위 존중인지 묻겠습니다. 당무감사위와 윤리위 구성은 그간 존중받을 인물로 구성되었고 사실상 다 공개되었습니다. 부정선거론과 계엄옹호론을 소신으로 가진 이를 당무감사위원장으로 앉혀놓고, 계엄 직전 방첩사-국정원 자문을 한 인물을 윤리위원장으로 앉히는 등 조직을 내란특별재판부식으로 짜놓고 묻지도 따지지도 마라며 “무엇을 하든지 윤리위에서 결정이 난 대로 해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익명게시판의 작성자를 엉뚱한 사람으로 둔갑시켜 조작한 것, 공당의 당무감사위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민주당발 김대업 병풍조작, 생태탕 허위조작, 청담동 술자리 허위조작을 겪은 우리 당에서 증거조작이야말로 본질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런 조작을 한 당무감사위원장을 해임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공당이 당원이 하지도 않은 일을 조작해서 누명을 씌우고 법관출신 윤리위원장이 징계해줄것같지 않자 입맛대로 징계해줄 당감위원장, 윤리위원장을 찾아내 마구잡이로 징계해도 아무문제가 안되는 선례를 남겨선 안됩니다. 

 

우리당의 활동은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어선 안됩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5523594033962163&id= 100002147502924

IP : 223.38.xxx.2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2 9:14 PM (223.38.xxx.222)

    페북 링크 들어가면,

    장동혁이 여러 방송에 나와서, 익명게시판에 글 쓰는게 무슨 문제냐, 주진우가 전수조사 했는데 문제될 발언도 없고

    아무 문제없다

    하루 1000-3000개 글이 올라오는데,

    하루에 2개꼴인 글로 무슨 여론조작이냐고 말하는 장동혁 영상이
    남아있음 ㅋㅋ

  • 2. ㅇㅇ
    '26.1.12 9:17 PM (223.38.xxx.222)

    경찰이 이호선에게 수사 협조해준다고 했는데,

    이호선이 거절

    당사무처나 홍보부는 법률 자문 받았고, 주진우가 검토한 이외의 자료는 넘겨준적이 없다고 주장함

    즉 조작된 내용은 당사무처나 홍보부가 이호선에게 준게 아님

  • 3. ㅇㅇ
    '26.1.12 9:19 PM (223.38.xxx.222)

    그런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전문 댓글팀이 여론조작했다며 허위주장을 해놓고 수사가 시작되자 그 어떤 증거도 내놓지 못해 결국 아닌게 드러나니 스리슬쩍 없던일로 된 것이 처음도 아닙니다.

    —————
    이건 장예찬이 주장한건데 경찰수사 결과 무혐의로 끝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95 유튜브 검색란이 없어져요 5 .. 2026/01/24 1,371
1788194 스퀘어가든 에어프라이어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3 스퀘어가든 2026/01/24 392
1788193 온수 매트 전기료 여쭈어요. 질문 2026/01/24 723
1788192 "현지교사와 같은 대우" 미국행 택한 한국 교.. 27 ㅇㅇ 2026/01/24 5,788
1788191 김수용님은 진짜 운이 좋았네요 4 금a 2026/01/24 3,163
1788190 차가 자꾸 방전이 되는데 귀찮네요 29 ... 2026/01/24 3,556
1788189 정신과 진료시 실비보험 4 ... 2026/01/24 1,254
1788188 이 과자 비추해요 1 .. 2026/01/24 3,092
1788187 당근 나눔 3 ... 2026/01/24 773
1788186 자산운용사 대표가 추천하는 ETF 타사상품 I 3 모g 2026/01/24 1,627
1788185 김경, 차화연 닮지 않았소? 6 .. 2026/01/24 1,396
1788184 이혼숙려캠프 걱정부부 이혼하네요 11 .. 2026/01/24 6,627
1788183 집에 있는 주말인데 연락오는데가 없네요ㅎㅎ 12 2026/01/24 3,295
1788182 통돌이 세탁기 사야하는데 4 다 귀찮아요.. 2026/01/24 1,208
1788181 저도 고양이 이야기 9 호호호 2026/01/24 1,378
1788180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사용하시는 분들 6 에어프라이어.. 2026/01/24 1,503
1788179 치매검사 치료 어느 곳이 편할까요 9 ㄱㄱ 2026/01/24 913
1788178 한강버스 홍보대사 슈카 11 그냥 2026/01/24 2,389
1788177 급속노화가왔어요ㅜㅜ 6 ㄷㄷㄷ 2026/01/24 5,337
1788176 토요일까지 장사 하니까 애한테 죄책감이 너무 드네요 11 0011 2026/01/24 2,952
1788175 고야드 생루이 살까요? 13 알려주세요 2026/01/24 2,720
1788174 로봇이 무서운건 5 ㅗㅎㄹㄹ 2026/01/24 2,755
1788173 합숙맞선 조은나래요.. 19 .. 2026/01/24 5,488
1788172 임대소득 간편장부 시트보호 해제 ........ 2026/01/24 351
1788171 정시 발표를 앞두고 참 괴롭네요 4 정시 2026/01/24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