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이라도 매출 늘어난 가게들이 많은거 좋아요.
기사보니까 폐업 고민했는데 두쫀쿠때문에 500까지 번다는 가게도 있더라구요. 다들 지갑닫고 있는 분위기 너무 싫고 그 비싼걸 왜사냐며 호통치는 사람도 싫어요. 곧 사그러들겠지만 이런것도 재미이고 활력인데요.
잠깐이라도 매출 늘어난 가게들이 많은거 좋아요.
기사보니까 폐업 고민했는데 두쫀쿠때문에 500까지 번다는 가게도 있더라구요. 다들 지갑닫고 있는 분위기 너무 싫고 그 비싼걸 왜사냐며 호통치는 사람도 싫어요. 곧 사그러들겠지만 이런것도 재미이고 활력인데요.
아 너무 궁금..두바이 초컬릿도 그렇고 두쫀쿠도 그렇고
진짜 맛있어서 뜬거예요? 아이가 선물받아서 먹어봤는데 진짜 옆에 굴러다녀도 안먹을 맛과 비주얼이더라고요
한알에 9천원이래요 세상에.
만든걸 드시면 맛있어요.
서울 두쫀쿠 가게에서 알바해요 개당 7천
제대로 만들면 맛있어요 저도 3개나 내 돈 주고 사먹음.
공정이 많이 들고 재료 수입이 밀려있어 비싸요
파리 날리던 곧 폐업직접 가게
두쫀쿠로 줄 세우는데 맛있지는 동네 3군데 있는데
솔직히 다른집이 더 맛난데 폐업직전 그 가게 돈 주고 후기 쓰고 줄세우더군요. 재료소진되면 텅텅
줄은 전부 젊은 사람들인데 얼마갈지 세군데 말고도
새로 생기곳 2개나 되요
파리 날리던 곧 폐업직전 가게
두쫀쿠로 줄 세우는데 맛있지는 않아요. 동네 3군데 있는데
솔직히 다른집이 더 맛난데,그 가게 돈 주고 후기 쓰고 줄세우더군요.
재료소진되면 가게가 텅텅 비고 줄은 전부 젊은 사람들인데 얼마갈지 세군데 말고도 새로 생기곳 2개나 되요
전쟁이예요
폭등해서 원가 자체가 높더군요. 누구라도 돈 벌면 좋은거죠
두바이초콜렛도 너무 맛있었고 두쫀쿠는 더더더 맛있네요
개당원가 2500 시세 7000원
하루에 700개 팔면
하루 매출 4천900만원 순익 3천150만원
한달 25일 판매하면 순익 7억 8천만원
나라도 식당이나 빵집하면 알바 10명 고용 종일 그거 돌릴 듯요
뭐 유행 지나가도 타격 없죠
품목변화일뿐
실제로 강남에 하루 1500개 8천원에 파는 매장이 있어요!
제대로 만들었으니 9천원이겠죠. 딸 남친이 줄서서 사왔다는데
저 윗님 죄송한데요....하루 매출 490만원이지 하루 4천900만원 아니예요....
한달에 7억 8천만원 계산은 어느나라 기적의 계산법인지...
암튼 재료수급도 그렇고
우리딸이 주물주물 나름 솜씨가 금손이라 만들어봤는데
쉽지 않아요....참고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