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리실무사 면접 봤어요

00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26-01-12 20:07:47

오늘 합격이라고 문자가 와서 주중에 등록하라네요

걱정이 앞서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공무원채용신체검사서라고 있는데

보건증으로 대체되는게 아닌가봐요?

걱정인게 당화혈색소 6.9나와서 제일 약한

약을 먹고 있는데 그럼 전 안 되는건가요?

IP : 211.186.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쪼록
    '26.1.12 8:10 PM (219.255.xxx.120)

    학생수 적고 교실배식 아니고 영양쌤과 조리장이 천사인 곳으로 되시길

  • 2. 격려
    '26.1.12 8:16 PM (175.199.xxx.36)

    웟분이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좋은분들 있는곳에 발령 받으시고 잘 지내시길
    저도 9년차 조리실무사예요
    힘들긴 하지만 보람도 있어요
    화이팅!

  • 3. 와우
    '26.1.12 8:35 PM (121.146.xxx.15)

    저는 대타로 다녀보다가 포기했어요.
    자신이 없더라구요.
    버티다보면 방학이 오니 견딜만 할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4. 응원
    '26.1.12 9:15 PM (124.49.xxx.19)

    둰글님 응원합니다!!

    동생이 조리실무사로 일한지 아직 1년이 채안되는데
    많이 힘들긴 한가 보더라구요. ㅠㅠ
    너무 안쓰러운대 달리 해줄건 없고
    가끔 조카 만나면 용돈 넉넉하게 주고 있어요.
    돈 많이 벌어서 동생 팍 도와주고 싶네요.

  • 5. 응원
    '26.1.12 9:15 PM (124.49.xxx.19)

    둰글님 >> 원글님

  • 6. 질문에 답
    '26.1.12 9:34 PM (125.182.xxx.24)

    물어보신 글에 답은 없고 응원글만 있어서
    답글 답니다.
    .
    .
    .
    공무원채용신체검사서라고 있는데
    보건증으로 대체되는게 아닌가봐요?
    ㅡㅡ> 학교는 공무원채용신체검사서 필요해요.
    각지역에 있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가면
    제일 싸게 받을 수있어요.
    금식하고 아침7시에 가면 담날 바로 나와요.
    신분증, 사진 필요합니다.
    .
    .
    .
    걱정인게 당화혈색소 6.9나와서 제일 약한
    약을 먹고 있는데 그럼 전 안 되는건가요?
    ㅡㅡㅡㅡ> 상관없어요.
    성비위나 결핵검사,마약검사...
    이런 거는 채용취소 사유입니다.
    근데 마약검사 같이 하라고 안했나요?
    보통 채용검진시 같이 하라고 하던데요..

    나중에 또 하러 가야하면 품이 드니까
    결핵검사, 마약검사도 해야하는 거냐고 문의해보세요.

  • 7. 답님
    '26.1.12 11:10 PM (14.37.xxx.30)

    최고!!!!

    원글님도 화이팅요~

  • 8. 축하드려요.
    '26.1.13 1:10 AM (118.40.xxx.35)

    천사를 추구하는 조리사예요.
    첨엔 당연히 힘들지만 조금만 버티시면 몸이 먼저 적응합니다.
    저도 조리실무사로 들어와서 조리사로 근무중이에요.
    힘드시겠지만 계속 자기계발 하시고
    조리사 일하는것도 잘 지켜보셔서
    조리사로 포지션을 바꿔보세요.
    잘 드시고 체력 기르세요.

  • 9. 00
    '26.1.13 6:06 AM (211.186.xxx.136)

    답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해요
    토요일에 면접보고 이번주에 등록해야 하는데
    좀 망설여져서 포기할까 했거든요
    등록하고 일도 해보고 그때가서 포기하려고요
    그래야 후회도 없을거 같아서요 나이는 먹었고 경험은 없으니 더 자신 없었나뵈요 감사합니다

  • 10. 아놧
    '26.1.13 2:50 PM (125.182.xxx.24)

    무조건 1년 버티면
    그 다음엔 뭐든 할수 있어요.
    일단 올 한해는 경력 쌓는다는 마음으로
    매일매일 도장깨기 하듯 버텨보세요.

    하루 버티면
    5일 버텨지고 주말에 쉴수있어요.
    그러다 한달 지나면 몸이 적응하기 시작해요.
    죽겠다 싶을 때 방학이 와요.

    방학 쉬었다. 2학기 시작...
    12월까지 버티면 2달 방학 입니다.

    이렇게 쌓인 경력으로 다른 일 할 수 있어요.
    1년 버티고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96 몇년전 주식이 지금 수익률이 좋다면 그다음단계는 .. 2026/01/14 914
1788995 일주일동안 어지러움 3 .... 2026/01/14 979
1788994 몇개 있으세요? 7 2026/01/14 2,061
1788993 "김병기, 친구들 데려오면 내가 계산했다"…노.. 8 양파냐 2026/01/14 3,603
1788992 시내버스회사가 사모펀드 먹잇감된 이유 1 기사 2026/01/14 1,103
1788991 장동혁 뒤에 달고 다니는 눈큰 남자.. 6 ..... 2026/01/14 2,166
1788990 생활비 장학금이라는 게 있나보군요.jpg 5 이혜훈 아들.. 2026/01/14 2,180
1788989 윤석열의 90분, 반성은 없고 광기만 남았다. 9 미친놈의최후.. 2026/01/14 1,490
1788988 쿠킹클래스(요리교실) 추천해주세요 3 알려주세요 2026/01/14 648
1788987 수족냉증인 분들 실내온도 몇도 하세요? 8 2026/01/14 1,131
1788986 사모펀드가 서울 버스를??? 9 ㅇㅇ 2026/01/14 1,127
1788985 자율운행버스좀 만들어주세요 7 제발 2026/01/14 708
1788984 질문이요 3 트러미문제 2026/01/14 173
1788983 아이가 저가항공사 이탈리아 여행갔어요 32 ~~ 2026/01/14 11,453
1788982 새아파트전세 애기 8 ... 2026/01/14 1,676
1788981 회사에서 고구마굽는다는 얘기듣고 생각났어요 11 ㅇㅇ 2026/01/14 2,702
1788980 오나밀// 이거 살빠지는거 맞죠? 2026/01/14 443
1788979 결혼식 하객룩 모자 16 2026/01/14 3,256
1788978 가장 웃긴 영화로 13 ㅓㅗㅎㅎ 2026/01/14 1,971
178897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징계 결정문 2차례 수정 3 급하게하느라.. 2026/01/14 674
1788976 서울, 현재 버스문제 관련 오세훈 15 비스쿠 2026/01/14 2,407
1788975 박나래와 별개로 주사이모.. 8 .. 2026/01/14 3,336
1788974 저녁반찬 고민..방학 맞은 아이들 반찬 뭐해서 주시나요? 7 ㅇㅇ 2026/01/14 1,465
1788973 아들이 원래는 안 그랬다는 시부 10 Tfb 2026/01/14 2,579
1788972 강원도에서 살기 15 ㅇㅇ 2026/01/14 2,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