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쪽팔이아픈지 일년째.

오십견. 조회수 : 2,960
작성일 : 2026-01-12 19:53:34

정형외과 .한의원 다녀도 소용 없구

애매한 동전파스만 덕지덕지 붙이며

살살 살구 있는데요.

 

고개를 뒤로 젖히면 아픈 팔이 찌릿한데

오십견 아닌거같아요.

 

병원 오진같은데 어느 병원을 다시 

가봐야 할까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무거운것두 못들구 가방만 매도 아프구

날씨가 흐려두 더아프구...

 

 

IP : 222.112.xxx.24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리방또리방
    '26.1.12 7:56 PM (211.234.xxx.239)

    목디스크일수도..

  • 2. 목디스크
    '26.1.12 7:58 PM (211.214.xxx.93)

    목디스크 검사해보세요,목젖힐때 찌리싼게 팔신경이 눌려서 그럴가능성이 큽니다

  • 3. 한쪽팔
    '26.1.12 7:59 PM (172.226.xxx.44)

    만 아파서 일년정도 고생했어요
    자다가 아파서 새벽에 깨서 운적도 있어요
    남들이 그랬다고 했을때 설마 그렇게 아플까?
    생각했는데 진짜 아파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정형외과 다녀서 물리치료하고 주사도 맞고했는데
    안나아서 포기했는데 어느순간 안아파져있더라구요 팔도 다 못올렸는데 이젠 다 올려져요
    원글님도 시간지나면 나아져있을거예요

  • 4. 운동만이답
    '26.1.12 8:18 PM (151.177.xxx.59)

    그거 목디스크에여. 목디스크가 보통 척추로 가는데 내경우에는 손목 손가락까지 내려갔어요.
    꾸준히 물리치료하면 나아지던데. 몇개월 꾸준한 물리치료하면서 바른자세로 앉기.
    바른자세로 걷기해야해요.
    그리고 목디스크운동이 있어요.EBS명강의 척추의신이던가? 목디스크 운동 가르쳐주는 의사분 있어요. 이거 강의 들어보세요.

  • 5. ..
    '26.1.12 8:24 PM (211.210.xxx.89)

    전 3년간 아팠어요. 지인들 병원가도 소용없다길래 안갔고 운동은 꾸준히했는데 의식적으로 팔이 아프니 팔쪽운동은 설설했나봐요. 필라테스 수업듣고 골프치니 저절로 나았어요. 운동이 답인듯해요

  • 6. 옹옹
    '26.1.12 8:29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신경외과 가보세요

  • 7. ..
    '26.1.12 8:36 PM (220.94.xxx.167)

    목이 안좋아서 그런거예요
    위에 댓글님말씀대로 신경외과 가세요

  • 8.
    '26.1.12 8:40 PM (74.75.xxx.126)

    저랑 너무 똑같아서 신기해요. 전 날짜까지 기억해요. 작년 12월 9일 저녁 6시부터 아프기 시작했어요. 어디 부딪히거나 넘어진 거 아닌데 장보고 계산하다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어요. 오른 팔꿈치 안쪽인데 물건 들거나 뭘 꽉 쥘때 아프고 윗댓님처럼 잘 때 아파서 잠도 잘 못 자요. 물병 뚜껑도 아파서 못 여니 삶의 질도 떨어지고 기분도 우울하고요. 어떤 날은 진통제 먹고 자고 어떤 날은 파스 붙이고 자고 그러네요. 그런데 주위에서 그거 다 갱년기 증상이라고 팔을 좀 덜 쓰고 파스 붙이고 견디다 보면 어느날 스르르 없어진다네요. 정말 그럴까요.

  • 9. 와님
    '26.1.12 8:58 PM (140.248.xxx.2)

    진짜 나아지더라고요
    저도 언제부터 아팠는지도 기억나요
    그리고 너무아프고 심란해서
    여기글 오십견으로 검색도 해봤엇어요
    약도 먹고 파스도 붙이고 병원도 다니고
    다했었는데 안나아져서 포기..
    오른팔이 아팠었는데 얼마나 아프고
    힘을 못쓰는지 웃기게도
    그 팔로는 화장실 사용도
    몇달동안 못했어요ㅠㅠ
    근데 포기하고 살다보니 멀쩡해져있더라구요
    와님도 그렇게 될거니까 편하게 생각하고
    지내세요~

  • 10. ...........
    '26.1.12 9:00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저와 증상이 같아요.
    목디스크라네요.
    통증이 심하면 어깨부터 점점 손목,손끝까지 통증이 내려온다고
    의사가 그러더군요.

    저는 지금도 목에서 연결된 어깨라인 가로로 쭈욱 아파서
    걸을 때도 하늘을 보고 걸어요. ㅜㅜ
    턱을 들고 눈을 내려보고...

    한의원 다녀도 소용없었고,
    정형외과에서는 신경차단술 받으라는데 스테로이드라고
    중독될까봐 거부했어요.
    신전운동 간간히 하고 있고 그냥저냥 통증을 견디며 살고 있어요.

  • 11. .....
    '26.1.12 9:09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팔통증이 정형외과 침치료 받아도 5개월간 낫지않더니 팔부근에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대상포진 치료하니 아프던 팔통증은 사라지고 대상포진후유증으로 오래 고생했어요

  • 12. .....
    '26.1.12 9:11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한쪽팔 통증으로 정형외과, 침치료 받아도 5개월간 낫지않더니 팔부근에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대상포진 치료하니 팔통증은 사라지고 대상포진후유증으로 오래 고생했어요

  • 13. .....
    '26.1.12 9:14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한쪽팔 통증으로 정형외과, 침치료 받아도 5개월간 낫지않더니, 팔부근 등과 가슴에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대상포진 치료하니 한쪽팔 통증은 사라졌는데 대상포진후유증으로 오래 고생했어요

  • 14. .....
    '26.1.12 9:18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한쪽팔 통증으로 정형외과, 침치료 받아도 5개월간 낫지않더니, 한쪽 팔 근처의 등과 가슴에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대상포진 치료하니 한쪽팔 그 통증은 사라졌는데 대상포진후유증으로 오래 고생했어요

  • 15. ............
    '26.1.12 9:29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한쪽 팔 통증으로 치료 오래 받았는데 낫지 않더니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 16. ㅡㅡㅡ
    '26.1.12 9:49 PM (70.106.xxx.95)

    한 넉달? 반년정도 지나니 괜찮아지긴 했어요
    저같은경우 무리하게 청소하고 난 다음날부터였구요

  • 17. 저두왼쪽팔만아파
    '26.1.12 10:43 PM (119.56.xxx.137)

    침도 맞고 병원도 다니구 해도 전혀 차도가 없었는데 베개가 문제인가 싶어서 베개를 바꿨더니 신기하게도 그 이후로는 아프지가 않아요 ᆢ매일 팔아프다고 어깨아프다고 남편한테 징징댕었는데 이제 아프다 소리 안한다고 좋아하네요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817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플럼스카페 2026/01/12 2,030
1784816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2026/01/12 3,850
1784815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13 괴로움 2026/01/12 2,102
1784814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11 ㅅㅅ 2026/01/12 3,308
1784813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4 ... 2026/01/12 2,423
1784812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11 ㆍㆍ 2026/01/12 1,793
1784811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9 법무장관아웃.. 2026/01/12 2,338
1784810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10 궁금 2026/01/12 1,499
1784809 직장동료 장모상에 가야할까요? 5 2026/01/12 2,003
1784808 두쫀쿠 두바이 초콜렛 같은거 관심없음 8 .... 2026/01/12 2,606
1784807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9 ㅗㄹㅇㄴ 2026/01/12 5,744
1784806 저는 시금치만 보면 9 ㅋㅋ 2026/01/12 3,601
1784805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7 ㅇㅇ 2026/01/12 5,308
1784804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8 2026/01/12 2,678
1784803 정규재 씨 요즘 옳은 말 자주 하시네요. 1 ... 2026/01/12 1,551
1784802 이정도로 미쳤나요? 극우개신교? 10 ana 2026/01/12 2,588
1784801 응팔 택이 아빠하고 선우 엄마요~ 3 궁금 2026/01/12 4,684
1784800 롯데온) 나뚜루 쌉니다 8 ㅇㅇ 2026/01/12 2,291
1784799 10시 [ 정준희의 논 ] 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 법안 , 폭.. 2 같이봅시다 .. 2026/01/12 654
1784798 보완수사권을 주겠다 26 2026/01/12 2,400
1784797 수원에 있는 두 개의 호텔 뷔페 중 어디가 더 좋나요? 6 2026/01/12 1,717
1784796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만 더 잘 봐주시네요 3 궁금 2026/01/12 1,579
1784795 보통 주담대 몇년만기로 하세요? 8 sunny 2026/01/12 1,981
1784794 이호선 상담사요.. 3 2026/01/12 5,985
1784793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quo.. 1 ㅇㅇ 2026/01/12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