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한의원 다녀도 소용 없구
애매한 동전파스만 덕지덕지 붙이며
살살 살구 있는데요.
고개를 뒤로 젖히면 아픈 팔이 찌릿한데
오십견 아닌거같아요.
병원 오진같은데 어느 병원을 다시
가봐야 할까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무거운것두 못들구 가방만 매도 아프구
날씨가 흐려두 더아프구...
정형외과 .한의원 다녀도 소용 없구
애매한 동전파스만 덕지덕지 붙이며
살살 살구 있는데요.
고개를 뒤로 젖히면 아픈 팔이 찌릿한데
오십견 아닌거같아요.
병원 오진같은데 어느 병원을 다시
가봐야 할까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무거운것두 못들구 가방만 매도 아프구
날씨가 흐려두 더아프구...
목디스크일수도..
목디스크 검사해보세요,목젖힐때 찌리싼게 팔신경이 눌려서 그럴가능성이 큽니다
만 아파서 일년정도 고생했어요
자다가 아파서 새벽에 깨서 운적도 있어요
남들이 그랬다고 했을때 설마 그렇게 아플까?
생각했는데 진짜 아파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정형외과 다녀서 물리치료하고 주사도 맞고했는데
안나아서 포기했는데 어느순간 안아파져있더라구요 팔도 다 못올렸는데 이젠 다 올려져요
원글님도 시간지나면 나아져있을거예요
그거 목디스크에여. 목디스크가 보통 척추로 가는데 내경우에는 손목 손가락까지 내려갔어요.
꾸준히 물리치료하면 나아지던데. 몇개월 꾸준한 물리치료하면서 바른자세로 앉기.
바른자세로 걷기해야해요.
그리고 목디스크운동이 있어요.EBS명강의 척추의신이던가? 목디스크 운동 가르쳐주는 의사분 있어요. 이거 강의 들어보세요.
전 3년간 아팠어요. 지인들 병원가도 소용없다길래 안갔고 운동은 꾸준히했는데 의식적으로 팔이 아프니 팔쪽운동은 설설했나봐요. 필라테스 수업듣고 골프치니 저절로 나았어요. 운동이 답인듯해요
신경외과 가보세요
목이 안좋아서 그런거예요
위에 댓글님말씀대로 신경외과 가세요
저랑 너무 똑같아서 신기해요. 전 날짜까지 기억해요. 작년 12월 9일 저녁 6시부터 아프기 시작했어요. 어디 부딪히거나 넘어진 거 아닌데 장보고 계산하다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어요. 오른 팔꿈치 안쪽인데 물건 들거나 뭘 꽉 쥘때 아프고 윗댓님처럼 잘 때 아파서 잠도 잘 못 자요. 물병 뚜껑도 아파서 못 여니 삶의 질도 떨어지고 기분도 우울하고요. 어떤 날은 진통제 먹고 자고 어떤 날은 파스 붙이고 자고 그러네요. 그런데 주위에서 그거 다 갱년기 증상이라고 팔을 좀 덜 쓰고 파스 붙이고 견디다 보면 어느날 스르르 없어진다네요. 정말 그럴까요.
진짜 나아지더라고요
저도 언제부터 아팠는지도 기억나요
그리고 너무아프고 심란해서
여기글 오십견으로 검색도 해봤엇어요
약도 먹고 파스도 붙이고 병원도 다니고
다했었는데 안나아져서 포기..
오른팔이 아팠었는데 얼마나 아프고
힘을 못쓰는지 웃기게도
그 팔로는 화장실 사용도
몇달동안 못했어요ㅠㅠ
근데 포기하고 살다보니 멀쩡해져있더라구요
와님도 그렇게 될거니까 편하게 생각하고
지내세요~
저와 증상이 같아요.
목디스크라네요.
통증이 심하면 어깨부터 점점 손목,손끝까지 통증이 내려온다고
의사가 그러더군요.
저는 지금도 목에서 연결된 어깨라인 가로로 쭈욱 아파서
걸을 때도 하늘을 보고 걸어요. ㅜㅜ
턱을 들고 눈을 내려보고...
한의원 다녀도 소용없었고,
정형외과에서는 신경차단술 받으라는데 스테로이드라고
중독될까봐 거부했어요.
신전운동 간간히 하고 있고 그냥저냥 통증을 견디며 살고 있어요.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팔통증이 정형외과 침치료 받아도 5개월간 낫지않더니 팔부근에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대상포진 치료하니 아프던 팔통증은 사라지고 대상포진후유증으로 오래 고생했어요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한쪽팔 통증으로 정형외과, 침치료 받아도 5개월간 낫지않더니 팔부근에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대상포진 치료하니 팔통증은 사라지고 대상포진후유증으로 오래 고생했어요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한쪽팔 통증으로 정형외과, 침치료 받아도 5개월간 낫지않더니, 팔부근 등과 가슴에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대상포진 치료하니 한쪽팔 통증은 사라졌는데 대상포진후유증으로 오래 고생했어요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한쪽팔 통증으로 정형외과, 침치료 받아도 5개월간 낫지않더니, 한쪽 팔 근처의 등과 가슴에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대상포진 치료하니 한쪽팔 그 통증은 사라졌는데 대상포진후유증으로 오래 고생했어요
한쪽 팔 통증으로 치료 오래 받았는데 낫지 않더니 대상포진 수포가 생겼어요
한 넉달? 반년정도 지나니 괜찮아지긴 했어요
저같은경우 무리하게 청소하고 난 다음날부터였구요
침도 맞고 병원도 다니구 해도 전혀 차도가 없었는데 베개가 문제인가 싶어서 베개를 바꿨더니 신기하게도 그 이후로는 아프지가 않아요 ᆢ매일 팔아프다고 어깨아프다고 남편한테 징징댕었는데 이제 아프다 소리 안한다고 좋아하네요ᆢ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5957 | 후두염이에요 2 | 후두염 | 2026/02/17 | 1,075 |
| 1795956 | 오늘 코트 입어도 괜찮겠죠 6 | ㅇ | 2026/02/17 | 1,575 |
| 1795955 | 새해 호텔 뷔페 좋네요 17 | .. | 2026/02/17 | 4,419 |
| 1795954 | 싱글 생활비 200 넘는데 19 | ㅇㅇㅇ | 2026/02/17 | 5,534 |
| 1795953 | 치매 검사 7 | ..... | 2026/02/17 | 1,225 |
| 1795952 | 설거지를 누가하냐.. 세대차이 18 | ㅇㅇ | 2026/02/17 | 5,754 |
| 1795951 | 당근 채칼 4 | .. | 2026/02/17 | 982 |
| 1795950 | 아침에 일어 나서 든 생각 3 | nn | 2026/02/17 | 1,613 |
| 1795949 | 남편 음악취향이 안맞아서 짜증나요 9 | .. | 2026/02/17 | 2,000 |
| 1795948 | 차례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 다녀왔어요 3 | ... | 2026/02/17 | 1,270 |
| 1795947 | 납골당 예약할 때 기준 7 | 0875 | 2026/02/17 | 1,027 |
| 1795946 | 나도 신논현역 근처ㅜ살고 싶네 6 | ㅇㅍㅌㅅ | 2026/02/17 | 3,400 |
| 1795945 | 초중고 무상급식하는 나라 별로 없네요. 19 | 정보 | 2026/02/17 | 2,984 |
| 1795944 | 명절 당일도 시켜먹을 데 많나요? 8 | .. | 2026/02/17 | 1,701 |
| 1795943 | 선재스님 정관스님 성파스님 등 사실 스님으로 안 보여요. 31 | 제생각 | 2026/02/17 | 5,033 |
| 1795942 | 아침부터 공사소리 | 까치설날 | 2026/02/17 | 596 |
| 1795941 |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8 | 다이어터 | 2026/02/17 | 1,621 |
| 1795940 | 남은 대추로 뭐하세요? 8 | … | 2026/02/17 | 1,211 |
| 1795939 | 넷플 스릴러 영화 부탁요 2 | 스릴러 | 2026/02/17 | 1,642 |
| 1795938 | 시부모님 치아상태 9 | 요양원 | 2026/02/17 | 2,534 |
| 1795937 |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20 | 봄날 | 2026/02/17 | 5,958 |
| 1795936 |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1 | ... | 2026/02/17 | 1,585 |
| 1795935 |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11 | 00 | 2026/02/17 | 1,375 |
| 1795934 |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42 | ㅠㅠ | 2026/02/17 | 16,522 |
| 1795933 | 남동생 짜증나요 11 | 음 | 2026/02/17 | 3,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