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여초 중소기업 다니는데

.... 조회수 : 2,764
작성일 : 2026-01-12 19:04:33

이직장을 40초에 입사해서 여러 어린 친구들을 만났어요

남자는 없어서 모르겠고

입사한 직원들 대부분 집들이 평범이하

부모들이 생각보다 딸 동맥에 빨대 꼽고 사는분 많아요.

어린 친구들이 대부분 또 효녀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게 당연한줄 알고 엄마 불쌍하단 얘긴 달고 살아

버는 족족 부모에게 다 빨리고 있어요

생각보다 부모자리 자식자리 바뀐 집들이 많고

가난할수록 딸 목에 빨대 꼽고 쪽 빨은후

시집보내면 된다는 부모들 많더라고요 .

오늘도 한친구 얘기 듣는데 기빨리더라고요

좀 아닌것 같다 돌려 말해도 제가 이상한듯 봐서 이젠 입다물어요 

 

 

IP : 118.235.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2 7:0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동네 작은 목욕탕에 가면
    저런 딸 둔 엄마들 연회원권 끊어서 매일 목욕탕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잠시도 입을 안다물고 딸이 휴대폰비 관리비 내준다
    용돈 많이 준다 옷 신발 사준다 해외여행 데려가준다 반복반복

  • 2. ..
    '26.1.12 7:39 PM (59.9.xxx.163)

    무슨 그런 부류만 모인 회사가 있어요
    대체 회사 수준이 어떻기에 평점한 집안 사람들은 없고

  • 3. ...
    '26.1.12 7:42 PM (124.5.xxx.119)

    간호?

  • 4. ㅁㅁ
    '26.1.12 7:4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상상 그이상인 엄마란 인물들 많아요
    옛일터에
    대딩 중딩남매 월세방 얻어주고 남자따라 간주제에
    그 딸 알바비 나오는 날이면 회사 근처에 와 진을치고 있던 여자
    아이는 그런 엄마 불쌍해 당연히 지가 보살펴야 한다고
    가불까지 해가며 탈탈 털어주던 ,,,

  • 5. 딸아이
    '26.1.12 8:33 PM (220.65.xxx.99) - 삭제된댓글

    친구네도 이야기 들어보면 이상해요
    엄마가 사고치면 딸이 수습..
    아직 어린데..ㅠㅠ
    딸이랑 엄마랑 바뀐 것 같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86 친구와 여행가서 싸웠어요 15 킴스 2026/01/14 5,694
1788585 아가베시럽으로 뭐해 먹나요 4 ..... 2026/01/14 625
1788584 고3 수시 최저목표인데 수학 포기..어떨까요? 31 .. 2026/01/14 1,165
1788583 로또 걸리면 시가에 얼마 줄수 있으세요? 39 ... 2026/01/14 3,254
1788582 줄리아로버츠 60살인데 늙지도 않네요 7 ㄷㄷㄷ 2026/01/14 2,550
1788581 간호조무사 3,40대도 취업 어려워요 17 A 2026/01/14 3,887
1788580 파채를 참소스에 무쳐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13 2026/01/14 1,913
1788579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네요 2 의외로 2026/01/14 1,894
1788578 공공근로 해보려했는데 못하네요 7 기운 2026/01/14 2,294
1788577 주식시장은 늘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주장에 흔히 인용되는 통계 .. 1 ㅅㅅ 2026/01/14 1,370
1788576 누구 비판하면 글이 자꾸 삭제되는데 14 ㅁㅇㅁㅇ 2026/01/14 839
1788575 연애 드라마를봐도 아무감흥이없어요 1 ㅡㅡ 2026/01/14 700
1788574 이재명 법카 제보자, 손배소 일부 승소했네요 13 ... 2026/01/14 1,649
1788573 도와주세요. 중3되는 딸이 공부를 너무 못해요 26 ...ㅠ 2026/01/14 2,993
1788572 퇴직연금기금화 에 대한 조금 객관적인 기사 퍼옴. 8 ..... 2026/01/14 675
1788571 한국은행 총재 비롯해서 전부 자진사퇴해야지 7 참나 2026/01/14 841
1788570 올해도 10달 일하게 되었어요 16 시니어 2026/01/14 4,941
1788569 전 팔보채가 제일 맛있어요 15 Yeats 2026/01/14 2,405
1788568 부산가는데 15도면...패딩같은거 안입어도 되죠? 7 ..... 2026/01/14 1,406
1788567 이 가방 봐주실래요~? 4 .... 2026/01/14 1,265
1788566 조금전 효돈 귤 5 올렸는데 2026/01/14 2,112
1788565 주식 많이사는걸 못하겠어요 18 ㅇㅇ 2026/01/14 3,824
1788564 열일하는 국힘, 새 당명 우리가 지어보아요 14 ㅇㅇ 2026/01/14 1,171
1788563 점심밥으로 나물 무침 해먹는데 입맛이 없네요 1 꺼니맘 2026/01/14 763
1788562 남편의 말투.. 4 말투 2026/01/14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