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여초 중소기업 다니는데

....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26-01-12 19:04:33

이직장을 40초에 입사해서 여러 어린 친구들을 만났어요

남자는 없어서 모르겠고

입사한 직원들 대부분 집들이 평범이하

부모들이 생각보다 딸 동맥에 빨대 꼽고 사는분 많아요.

어린 친구들이 대부분 또 효녀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게 당연한줄 알고 엄마 불쌍하단 얘긴 달고 살아

버는 족족 부모에게 다 빨리고 있어요

생각보다 부모자리 자식자리 바뀐 집들이 많고

가난할수록 딸 목에 빨대 꼽고 쪽 빨은후

시집보내면 된다는 부모들 많더라고요 .

오늘도 한친구 얘기 듣는데 기빨리더라고요

좀 아닌것 같다 돌려 말해도 제가 이상한듯 봐서 이젠 입다물어요 

 

 

IP : 118.235.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2 7:0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동네 작은 목욕탕에 가면
    저런 딸 둔 엄마들 연회원권 끊어서 매일 목욕탕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잠시도 입을 안다물고 딸이 휴대폰비 관리비 내준다
    용돈 많이 준다 옷 신발 사준다 해외여행 데려가준다 반복반복

  • 2. ..
    '26.1.12 7:39 PM (59.9.xxx.163)

    무슨 그런 부류만 모인 회사가 있어요
    대체 회사 수준이 어떻기에 평점한 집안 사람들은 없고

  • 3. ...
    '26.1.12 7:42 PM (124.5.xxx.119)

    간호?

  • 4. ㅁㅁ
    '26.1.12 7:4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상상 그이상인 엄마란 인물들 많아요
    옛일터에
    대딩 중딩남매 월세방 얻어주고 남자따라 간주제에
    그 딸 알바비 나오는 날이면 회사 근처에 와 진을치고 있던 여자
    아이는 그런 엄마 불쌍해 당연히 지가 보살펴야 한다고
    가불까지 해가며 탈탈 털어주던 ,,,

  • 5. 딸아이
    '26.1.12 8:33 PM (220.65.xxx.99) - 삭제된댓글

    친구네도 이야기 들어보면 이상해요
    엄마가 사고치면 딸이 수습..
    아직 어린데..ㅠㅠ
    딸이랑 엄마랑 바뀐 것 같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43 쿠팡탈퇴 안하신 분 28 으아 2026/01/28 4,960
1789542 트럼프, 관세질문에 "韓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qu.. 3 ㅅㅅ 2026/01/28 1,089
1789541 메이크업 배울수있는 유튜브좀 ㅜㅜ 초보인데 5.. 2026/01/28 409
1789540 꿈을 꾸다꾸다 이젠 연예인이 나타나네요 4 2026/01/28 1,244
1789539 요즘 제가 잘쓰는 화장품 ㅡ쿠션 립스틱 6 ㅇㅇㅇ 2026/01/28 2,424
1789538 수원 이나 용인에 맛있는갈비집 추천 부탁드려요 5 조언부탁 2026/01/28 911
1789537 가방선택 9 가방 2026/01/28 1,743
1789536 40년된 아파트 탑층 vs 20년된 주복 중간층 올확장 , 어디.. 12 ... 2026/01/28 2,849
1789535 당근에서 가구 구입했는데 담배 쩐내가 나요ㅜㅜ 7 ㅜㅜ 2026/01/28 2,203
1789534 명언 - 절망에 빠진 사람 1 ♧♧♧ 2026/01/28 1,568
1789533 반클 알함브라가 이뻐보여요. 4 .. 2026/01/28 2,301
1789532 연말정산환급이 40정도되는데 뭐할까요~ 연말정산 2026/01/28 1,212
1789531 조기유학간 아이들 외로움 25 겨울 2026/01/28 14,205
1789530 강릉의 옛명칭이 하슬라군요 13 글쿤 2026/01/28 3,732
1789529 집 진짜 깨끗한데 비결은 식구들이 하루종일 다 나가있어요 2026/01/28 4,444
1789528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129 ... 2026/01/28 17,681
1789527 쌀국수 이야기. 오늘 단체손님 왔어요. 13 ... 2026/01/28 3,019
1789526 "이래서 비쌌나 "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 5 그냥3333.. 2026/01/28 2,999
1789525 네이버페이 줍줍 (많아요) 23 111 2026/01/28 2,554
1789524 '짝퉁' 양산하는 위너 시스템…쿠팡서 방치한 정황 2 ㅇㅇ 2026/01/28 1,409
1789523 ‘당 대표 모독죄’ 징계, 1970년대 정당 돼가는 국힘 6 ㅇㅇ 2026/01/28 1,112
1789522 아들이 오늘 소개팅 나가는데 ㅜ 22 2026/01/28 6,432
1789521 찾아주세요 노래제목좀 2026/01/28 525
1789520 이런얼굴 쌍수함 더 망할까요? 13 쌍수고민 2026/01/28 1,866
1789519 항상 깔끔한 집의 원칙 37 깔끔 2026/01/28 16,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