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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못한 42살 한심하네요

뉴비 조회수 : 6,309
작성일 : 2026-01-12 18:31:59

다른건 나름 다 이룬거 같은데

결혼못하고 애도 없네요

소개팅에서 까이고

오늘따라 너무 한심하고 그러네요

그냥 대나무숲처럼 하고싶었어요 

한심한 나란 인간...

IP : 118.235.xxx.3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휴
    '26.1.12 6:35 PM (198.199.xxx.249)

    결혼 안하고 애 없으면 한심해지나요?
    한심한 인간이니까 그냥 혼자 사세요.
    다 가진 사람이 몇명이나 있다고....

  • 2. 긍정
    '26.1.12 6:36 PM (211.208.xxx.21)

    이럴때일수록 맛있는거 먹고
    힘내요
    나타나라나타나라하면서요

  • 3. ㅇㅇㅇ
    '26.1.12 6:37 PM (175.199.xxx.97)

    더 멋지게 사세요
    운동하고 좋은옷 좋은곳 좋은음식

  • 4. 저는
    '26.1.12 6:38 PM (61.43.xxx.159)

    미혼인 분들이 더 멋지게 꾸미고 다니고
    취미생활도 누리는 분들 보면 멋지던데요~
    애들 있고 챙기는 가족 잇으면 자유가 없습니다 ㅠㅠ

  • 5. 뭔 소리를
    '26.1.12 6:5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겁니다
    42살
    이런 나이에 이런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던데..

    전 나이도 엄마뻘인데도
    결혼못한걸 한심한 사람이다 생각도 안해요
    엊그제인가?
    올라온 글 결혼은 안해도 애 는 있어야 한다는 글 보고
    너무 충격적 이었답니다
    아니
    애를 자기 노후용으로 필요하단겁니까?
    결혼도 안하고 낳은 애 는 사생아여요
    어쩌면 그런 생각을ㅉㅉ

    멋지게 재미있게 사세요
    그러다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결혼도 하고 애 도 낳고..

    세상이 바꿨어요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겁니다
    42살
    이런 나이에 이런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던데..

    전 나이도 엄마뻘인데도
    결혼못한걸 한심한 사람이다 생각도 안해요
    엊그제인가?
    올라온 글 결혼은 안해도 애 는 있어야 한다는 글 보고
    너무 충격적 이었답니다
    아니
    애를 자기 노후용으로 필요하단겁니까?
    결혼도 안하고 낳은 애 는 사생아여요
    어쩌면 그런 생각을ㅉㅉ

    멋지게 재미있게 사세요
    그러다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결혼도 하고 애 도 낳고..

    세상이 바뀐거 아시죠?

  • 6. 뭔 소리를?
    '26.1.12 6:57 PM (14.55.xxx.141)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겁니다
    42살
    이 나이에 이런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던데..

    전 나이도 엄마뻘인데도
    결혼못한걸 한심한 사람이다 생각도 안해요

    엊그제인가?
    올라온 글
    결혼은 안해도 애 는 있어야 한다는 글 보고
    너무 충격적 이었답니다
    아니
    애를 자기 노후용으로 필요하단겁니까?
    결혼도 안하고 낳은 애 는 사생아여요
    어쩌면 그런 생각을ㅉㅉ

    멋지게 재미있게 사세요
    그러다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결혼도 하고 애 도 낳고..

  • 7. ㅇㅇ
    '26.1.12 7:12 PM (211.213.xxx.23)

    결혼 안한게 왜 한심한건지요?
    제 딸과 동년배이신데 , 제 딸을 보면 미혼의 자유로움과 넉넉함을 맘껏 누리고살고 있어요.
    휴가때 가고싶은곳 가고, 퇴근후 게임 실컷하고, 연애도 하며...
    저는 딸이 부러워요.
    지금의 자유와 넉넉함을 맘껏 누리고 사세요

  • 8. 요즘세상에
    '26.1.12 7:14 PM (59.5.xxx.89)

    결혼 하고 애 있으면 성공한 인생인가요?
    그게 더 불행한 사람도 많답니다
    능력 있음 혼자 사는 인생도 멋있어요

  • 9. ..
    '26.1.12 7:19 PM (223.38.xxx.155)

    저는 인연 못 만나서 혼자인데 원글님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결혼하려고 눈 낮추지 마시고 나를 위해 사세요
    그것만 해도 인생 짧아요

  • 10.
    '26.1.12 7:28 PM (211.108.xxx.238)

    42면 아직 늦지 않았어요
    올 한해 노력해 보세요
    저는 30대 후반부터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일찍 포기했어요
    지금은 또 그때와 상황도 달라져서 충분히 가능하신 나이라고 생각됩니다.

  • 11. ...
    '26.1.12 7:31 PM (211.230.xxx.63)

    소개팅남이 마음에 드셨었나 봄..ㅎㅎ
    까여서 잠깐 자존감이 떨어진거에요.
    살 좀 빼고 옷도 좀 사입고 화장도 더 이쁘게 하고
    그러고 샤랄라 운동도 다니고 즐겁게 지내세요.
    남자 없어도 여자는 재밌게 살 수 있어요.
    남미새가 아니라면..

  • 12. 53살 아줌마는
    '26.1.12 7:33 PM (218.52.xxx.183)

    너무너무너무 부럽네요.
    저는 다시 돌아간다면 절대 결혼 안 하고 혼자 살 거에요.

  • 13. ..
    '26.1.12 7:45 PM (211.112.xxx.69)

    공부도 연애도 때가 있다라는 말은 진리죠.
    그렇다고 지난시간 후회해봤자 소용없고
    배우자, 자식 때문에 인생 힘든 사람들도 많으니
    그런거 보면서 위안삼고 지금 즐기세요

  • 14. ...
    '26.1.12 8:06 PM (222.112.xxx.158)

    저두 너무 부러워요
    날마다 결혼전으로 돌아감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 15. 에이
    '26.1.12 8:28 PM (222.236.xxx.112)

    결혼출산빼고 다른거 다 이뤘음 대단하신걸요.

  • 16. 안한심
    '26.1.12 8:43 PM (182.212.xxx.93)

    하나도 안 한심합니다. 저도 42살 결혼 14년된 아줌마입니다. 전 결혼쯤 그거 안하고 살아도 충분히 세상 살만할것 같아요. 13살 짜리 저희 딸한테 제가 자주 그런답니다. 나중에 결혼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된다. 너 마음껏 마음대로 살아라~

  • 17. ..........
    '26.1.12 9:36 PM (211.246.xxx.155)

    부러운데요
    무자식이 상팔자고. 혼자사는게 편해요
    소개팅도 누군가.소개해줬다는게.하자 있는건 아니잖아요,인연이 아닐뿐
    맘편하게 사세요.

  • 18. 외모도 가꾸시고
    '26.1.12 9:56 PM (223.38.xxx.35)

    좋은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저도 소개팅에서 남자한테 까여봐서 그 기분 잘 알아요ㅜㅜ
    꼭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래요

  • 19. 호강
    '26.1.12 11:04 PM (115.41.xxx.13)

    아줌마들 염장 지르는거죠???

  • 20. 낙담하지 마세요
    '26.1.13 3:24 AM (223.38.xxx.205)

    소개팅에서 까였다고 낙담하지 마세요
    기회는 또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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