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요약하면 가공음식 먹지말고 진짜 음식을 먹어라.
단백질을 거의 2배로 늘려야함.
붉은 육류 먹어라. 그리고 지방은 나쁘지 않음.
올리브유 외에도 버터 우지 등 동물성 기름 사용 제안.
저지방우유는 먹지마라 등
*식품업계는 반발
고기와 채소를 많이 먹으라는 내용.
저탄고지와 유사.
김치 권장한다는 내용도 있음.
최악의 음식은 당연히 당류, 정제탄수화물. 초가공식품.
기사가 많이 있네요
대략 요약하면 가공음식 먹지말고 진짜 음식을 먹어라.
단백질을 거의 2배로 늘려야함.
붉은 육류 먹어라. 그리고 지방은 나쁘지 않음.
올리브유 외에도 버터 우지 등 동물성 기름 사용 제안.
저지방우유는 먹지마라 등
*식품업계는 반발
고기와 채소를 많이 먹으라는 내용.
저탄고지와 유사.
김치 권장한다는 내용도 있음.
최악의 음식은 당연히 당류, 정제탄수화물. 초가공식품.
기사가 많이 있네요
비슷한 시기에 미국과 유럽을 여행해서 자연스럽게 비교가 된 게, 확실히 미국에 초과체중인 사람이 많아요. 똑같은 고급 부페라도 미국은 음식을 때려 붓는 느낌이라면 유럽, 특히 북유럽은 좀 절제하는 느낌이 있더군요. 에게.. 이 정도 펼쳐 놓고 부페라고? 하는 느낌적 느낌마저 들었어요. 근데 먹다보면 그것도 사실 충분하고 넘치더군요. 그러니 미국은 얼마나 때려붓는 건지 다시금 각성되더군요. 비만은 안 좋은 음식 많이 먹는 거 말고는 다른 원인이 없는 게 진리다 싶었어요.
그냥 우유로 만든 진짜 버터. 좋아요. 저도 하루에 손 마디 2개 정도 분량 그냥 소금 뿌려서 먹습니다. 전 채식주의자라 고기를 안 먹다 보니 아무래도 지방, 단백질 부족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버터 좋고요. 밀가루, 설탕을 줄이는 게 핵심인 듯요.. 전 곡류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현미나 콩류. 그냥 그대로 삶거나 익혀서 반찬이랑 같이 먹으면 되요. 음식이 진짜 건강에 중요하다는 걸 식생활 바꾸면서 느꼈어요.
미국 대개조 수준으로 각 분야가 변하는군요.
식생활 지침은 바람직해 보여요.
그동안 일반 대중식은 초가공식품과 무절제함이 지배적이었는데 말이죠.
통곡물조차도 많이 먹지 않는 지침이더라고요(정제탄수화물은 아예 안먹고)
곡물보다과일을 더 많이 먹고요
요새 핫한 저속노화 교수랑은 오히려 정반대라 놀랐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663 |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22 | … | 2026/02/21 | 7,532 |
| 1788662 |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5 | 부동산 | 2026/02/21 | 1,753 |
| 1788661 |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3 | .. | 2026/02/21 | 2,580 |
| 1788660 |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11 | ㅁㅁ | 2026/02/21 | 1,889 |
| 1788659 |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3 | ... | 2026/02/21 | 1,609 |
| 1788658 |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22 | 허황 | 2026/02/21 | 4,397 |
| 1788657 | 은함량 Ag900 5 | ㅇㅇ | 2026/02/21 | 1,381 |
| 1788656 |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 | 2026/02/21 | 3,676 |
| 1788655 |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 | 2026/02/21 | 4,385 |
| 1788654 |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3 | ---- | 2026/02/21 | 4,433 |
| 1788653 |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 | 2026/02/21 | 2,892 |
| 1788652 |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 | 2026/02/21 | 2,153 |
| 1788651 |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 ㅁㄴㅇ | 2026/02/21 | 5,972 |
| 1788650 |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 | 2026/02/21 | 1,166 |
| 1788649 | 올해 50 됐는데 11 | 늙은여자 | 2026/02/21 | 4,954 |
| 1788648 |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 연풍성지 | 2026/02/21 | 3,059 |
| 1788647 |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6 | ㅠ | 2026/02/21 | 21,843 |
| 1788646 | 노화...라는게 참.. 4 | 에휴 | 2026/02/21 | 4,432 |
| 1788645 |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7 | 집가 | 2026/02/21 | 3,318 |
| 1788644 |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 간절기 | 2026/02/21 | 4,255 |
| 1788643 |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 추천합니다 | 2026/02/21 | 2,134 |
| 1788642 |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 | 2026/02/21 | 5,232 |
| 1788641 |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 귀엽다 | 2026/02/21 | 1,911 |
| 1788640 |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 | 2026/02/21 | 4,283 |
| 1788639 |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 ㅇㅇ | 2026/02/21 | 4,6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