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보건부 수십년만에 식생활 지침 개편

ㅇㅇㅇ 조회수 : 1,093
작성일 : 2026-01-12 15:35:07

대략 요약하면 가공음식 먹지말고 진짜 음식을 먹어라.

단백질을 거의 2배로 늘려야함.

붉은 육류 먹어라. 그리고 지방은 나쁘지 않음.

올리브유 외에도 버터 우지 등 동물성 기름 사용 제안.

저지방우유는 먹지마라 등

*식품업계는 반발


고기와 채소를 많이 먹으라는 내용.
저탄고지와 유사. 

김치 권장한다는 내용도 있음.

최악의 음식은 당연히 당류, 정제탄수화물. 초가공식품.

 

기사가 많이 있네요

 

 

IP : 121.173.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3:4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비슷한 시기에 미국과 유럽을 여행해서 자연스럽게 비교가 된 게, 확실히 미국에 초과체중인 사람이 많아요. 똑같은 고급 부페라도 미국은 음식을 때려 붓는 느낌이라면 유럽, 특히 북유럽은 좀 절제하는 느낌이 있더군요. 에게.. 이 정도 펼쳐 놓고 부페라고? 하는 느낌적 느낌마저 들었어요. 근데 먹다보면 그것도 사실 충분하고 넘치더군요. 그러니 미국은 얼마나 때려붓는 건지 다시금 각성되더군요. 비만은 안 좋은 음식 많이 먹는 거 말고는 다른 원인이 없는 게 진리다 싶었어요.

  • 2. ...
    '26.1.12 4:12 PM (202.20.xxx.210)

    그냥 우유로 만든 진짜 버터. 좋아요. 저도 하루에 손 마디 2개 정도 분량 그냥 소금 뿌려서 먹습니다. 전 채식주의자라 고기를 안 먹다 보니 아무래도 지방, 단백질 부족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버터 좋고요. 밀가루, 설탕을 줄이는 게 핵심인 듯요.. 전 곡류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현미나 콩류. 그냥 그대로 삶거나 익혀서 반찬이랑 같이 먹으면 되요. 음식이 진짜 건강에 중요하다는 걸 식생활 바꾸면서 느꼈어요.

  • 3. ㅇㅇㅇ
    '26.1.12 6:52 PM (126.182.xxx.79)

    미국 대개조 수준으로 각 분야가 변하는군요.

    식생활 지침은 바람직해 보여요.

    그동안 일반 대중식은 초가공식품과 무절제함이 지배적이었는데 말이죠.

  • 4.
    '26.1.13 6:08 AM (136.52.xxx.224)

    통곡물조차도 많이 먹지 않는 지침이더라고요(정제탄수화물은 아예 안먹고)
    곡물보다과일을 더 많이 먹고요
    요새 핫한 저속노화 교수랑은 오히려 정반대라 놀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61 검찰개혁 취지 못살린 정부안, 대폭 손질해야 9 ㅇㅇ 10:35:44 338
1788860 뭘 보고 유능하다는건지 13 도대체 10:34:10 987
1788859 김장김치 또 해야 하는데 12월에 담근 맛과 같을까요? 4 준비 10:33:48 641
1788858 이사 후 첫 날 9 이사 10:32:34 571
1788857 비염 고치신분 5 알려주세요 10:30:14 721
1788856 치과보험아시는분계시면도움주세요 2 보험 10:29:02 137
1788855 AI때문에 불안해서 미칠(?)거 같아요 26 /// 10:26:54 2,747
1788854 한겨울 1월만 되면 살이 쪄요 6 1월 10:25:56 651
1788853 요즘 신축아파트 인테리어가 그렇게 별로인가요? 5 ㅇㅇ 10:24:55 955
1788852 실업급여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2 ㅡㅡ 10:21:35 363
1788851 10시 이후 연락준댔는데 4 힘들다재취업.. 10:20:46 1,084
1788850 숙제만 겨우 해요 5 ㅡㅡ 10:20:30 480
1788849 근데 건물은 안 오르고 아파트만 6 ........ 10:18:03 1,052
1788848 남편이 1년에 총 세 달 정도 집을 비워요 4 헐. 10:17:22 1,512
1788847 박나래 매니저 이진호 방송에 대한 입장문 16 반격에반격 10:10:20 3,100
1788846 아버지가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으셨는데요.. 8 .... 10:09:03 1,216
1788845 10년동안 미친듯이 돈을 모아야하는 이유 21 유튜브 10:09:00 3,798
1788844 지금 버스파업으로 시내버스가 안다니나요? 6 ㅓㅓ 10:06:00 1,084
1788843 상담 처음시작 하려는데 제가 예민한지 봐주세요. 8 10:05:56 448
1788842 E dream , prime 서비스 문제 아시는분 헬프 10:04:13 54
1788841 명목실효환율 IMF 수준으로 5 ..... 10:02:52 350
1788840 카드신청 안했는데. 배송온다는 전화? 15 레드0 10:01:14 1,241
1788839 늦은 아침으로.. 7 아침 09:59:19 644
1788838 [단독]"나경원 머리 높이지 마라" 김건희 .. 8 그냥3333.. 09:58:36 2,427
1788837 대차게 넘어졌는데 바로 부풀어오르네요 7 도와주세요 09:58:16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