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소리 갈라짐

옥구슬 조회수 : 778
작성일 : 2026-01-12 15:06:54

이야기를 하다보면...어느순간 목소리 조금씩 갈라진다고 해야할까요?

평상시에는 괜찮아요

친구만나서 얘기가 길어지고 대화가 많은날은 그러네요

역류성식도염이 있는데 이거때문인지...이비인후과를 가야할까요?

IP : 59.16.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소리
    '26.1.12 3:10 PM (58.29.xxx.96)

    쉬면 잠을 충분히 자란 신호에요.
    암생겼을때 목소리가 갈라지고 쉬었어요.
    짜장면색 설사에
    어깨아프고

    지금은 다나았지만
    목소리 쉬면 무조건 자요.

  • 2.
    '26.1.12 3:12 PM (118.130.xxx.125)

    이비인후과 가 보세요.
    저희집 식구가 목소리가 갈라져 동네 이비인후과 갔더니 검사하곤 큰 병원 가라고
    소견서 써줘서 갔다가 후두암 판정 받았어요.
    다행이 초기라 수술하고 괜찮습니다.
    조심하고 조기 검사하는게 건강 지키는 지름길인것 같아요.

  • 3. 일단 병원부터
    '26.1.12 3:32 PM (58.78.xxx.169)

    목을 자주 쓰는 일을 하시면 성대결절일 수도 있습니다.
    저 강사일 할 때 성대결절로 쉰목소리가 나더니 나중엔 아예 목소리가 안 나왔어요. 목 안 쓰고 쉬어야 해요.

  • 4.
    '26.1.12 3:40 PM (112.153.xxx.225)

    댓글이 너무 무섭네요
    목 약하면 누구나 그런거 아닌가요?
    저도 말 많이 하거나 그러면 목소리 갈라져요
    이런지는 10년된것같은데요
    노화인가보다 하며 암 생각없었어요
    전 그런가보다하며 지나치는 증상들이 좀 많긴해요

  • 5. 일단
    '26.1.12 4:56 PM (61.81.xxx.191)

    피검사 부터 해보세요

    갑상선 이상 증상 에 목소리 갈라지는것도 있어요 ㅠ

  • 6. 자각증상
    '26.1.12 5:17 PM (118.235.xxx.210)

    본인이 가장 잘 느낄거예요
    평소는 괜찮다면 걱정안해도 될거같아요!
    다만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목소리가 변하면 이비인후과 방문을 ....
    지인이 목소리 변화로 시간 끌다가 결국 종격동암 전이 판정받았어요. 종양이 성대를 누르면 목소리 변화가 생긴다고...

  • 7. 일단
    '26.1.12 5:20 PM (211.215.xxx.144)

    피검사등 받고 맘편하게 지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56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3 9899 00:37:02 6,009
1788755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00:36:40 2,735
1788754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1 슈퍼딜 00:20:23 1,343
1788753 약도 중국산 수입 11 lllll 00:19:20 1,339
1788752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7 Gff 00:17:39 2,910
1788751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6 속보 00:06:35 2,443
1788750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22 ........ 2026/01/12 5,897
1788749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6,993
1788748 옷이옷이 8 마맘 2026/01/12 2,975
1788747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6 그냥 2026/01/12 2,154
1788746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4 2026/01/12 3,961
1788745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8 SOXL 2026/01/12 3,760
1788744 형제많은 집은 8 ㅗㅎㅎㄹ 2026/01/12 3,161
1788743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3 방법 2026/01/12 5,872
1788742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0 어이없는 2026/01/12 10,178
178874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4 ㅡㅡ 2026/01/12 2,354
1788740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1,949
1788739 도꼬리가 뭔가요? 18 일본말 2026/01/12 3,119
178873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30 최근이혼 2026/01/12 5,055
178873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060
178873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19 ... 2026/01/12 2,442
178873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618
178873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5 기러기 2026/01/12 4,490
178873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5 ... 2026/01/12 5,602
178873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10 지혜 2026/01/12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