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여름에 좀합시다!
문 꼮꼮 닫아두는 겨울에 윗집에서 대규모 공사하는데 진짜 돌아버리겠음요ㅠ
사방 문 열어두면 소음이 좀 분산되어 덜 괴로울텐데 하필 한겨울에 뭔 민폐인지ㅡㆍㅡ
인간적으로 여름에 좀합시다!
문 꼮꼮 닫아두는 겨울에 윗집에서 대규모 공사하는데 진짜 돌아버리겠음요ㅠ
사방 문 열어두면 소음이 좀 분산되어 덜 괴로울텐데 하필 한겨울에 뭔 민폐인지ㅡㆍㅡ
여름도 괴롭기는 마찬가지예요.ㅠ_ㅠ
윗집 아랫집 공사 다겪었는데..
윗집은 살인 충동 나요.
미리 인사도 없고
공사하다 화장실터져도 사과도 없고..
죽어랏..
여름도 괴롭기는 마찬가지..
그래도 구축에서 안할 수는 없으니 서로 양해해야죠.
죽여버리고 싶다니..
우리집도 지금 난리인데 ㅋㅋ
두 세대가 한주 걸러 진행하네요
미쳐버릴거 같아요
집에 냥이들은 낮에 자는데 지금 놀래서 눈만 동그랗게 뜨고 숨숨집에 숨어서 잠도 못자고 있네요 ㅠ
여름에는 문닫고 에어콘 틀고야해서 옆집 인테리어공사 괴롭더라고요.
창을 열어 폼알데하이드를 분출하고싶은데 너무 더워서 창문도 못열고
나서 바로 윗집으로 죽죽 올라가보니 우리동아닌 옆라인에서 폐건축물 내리는게 보이네요
근데 이리 바로 윗집처럼 울리니 ㅠ
괴롭지만 며칠 뿐이고 나도 인테리어 조굼이지만 하고 들어 왔어요.
요즘 구축들은 대부분 하는데 이해해 줘야 하지 않나요?
문 열어 놓을 땐 더 시끄럽지 않나요?
인간적으로 이사와서는 쫌 조용히 살자.
온식구가 발망치 밤낮으로 찍고 끌고밀고 우당탕 문쾅 .
참다 얘기했더니 윗집도 시끄럽다. 지가 더 속사포로 따따따따 !
슬리퍼도 사서 신고다닌다며 뭐 어쩌라고요!!
뭔 슬리펀데 천정이 무너지니
윗집 공사가 불편한거 맞는데 여름에 한다고 덜 불편한거 아니고 어쩌겠어요
그렇다고 죽으라니
님은 평생 무너져내리는 싱크대와 썩어가는 욕실에서 지내실 건가요?
인테리어 소음 포함 민폐가 가장 적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워워~~~
밖에 눈오는데 집근처카페 차한잔 하고 오시는건....
에구. 괴로우신건 이해하는데 죽여버리고 싶다니요~
오히려 문 열어놓을때가 더 시끄럽던데요. 여름에는 더워서 에어컨 튼다고 또 다 닫아놓지 않나요?
그리고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때는 며칠안되던데....
분노 좀 조절하세요
참 무섭네
공사 소리는 언제해도 시끄럽고 괴롭죠
구축이면 인테리어 할수 밖에 없고 겨울에 매수하고 공사를 여름에 할순 없잖아요
그 공사를 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아야지 어쩌겠어요
죽여버리고 싶다는 표현이 과하다 느께지네요
9층인데13에서 올수리..
근데도 소음 엄청 나더라구요....
그냥 구축사니 어쩔수 없다 싶어요
저는 강아지 키우는데 소음 엄청 심한날은 강아지 혼자 못두겠더라구요
그나마 저랑 같이 있으면 좀 낫구요
그래서 그때 외출을 못했네요
썩어가는것 아닌데도 안예쁘다고 하는 집도 많으니까요
인테리어공사 망쳐서 업체죽여버리고 싶다는줄..
어쩔수없는 부분은 어쩔수없이 참아야죠
인테리어공사 망쳐서 업체죽여버리고 싶다는줄..
겨울에 이사오면 겨울에 해야죠 살다가 가구 다 들어내고 공사를 어떻게 하나요
그럼 언제해요?
그렇다고 죽여버리고 싶다니 무식하고무식하도다
너님한테 되돌아가길
인테리어 철거 하루이틀은 참을만 해요
언젠가 나도 할수 있으니 참아 주는거죠
애들 뛰게 놔두는거 뒷꿈치로 찍으면서 걷는게 살인충동
생기는거에요 이건 기약도 없이 이사 나가야 끝나는 고통
병오년 '불(火)의 해'로 火가 넘쳐 사람들 감정표현이 거침없어져 조심하라고 하더니
댓글 무섭네요.
여름엔 여름대로
창문열어도 먼지들어오고,
에어컨 트는 집은 또 하루종일 창문닫고 살고 ...
거기서 거기입니다.
인테리어하기 딱좋은 시기란 없는듯.
차라리 방학이 낫지.
학기중엔 또 수험생들 난리납니다.
그러는 원글은 평생 인테리어 공사 한 번도 안하고 들어왔나요? ;;;
본인들은 해놓고 다른 사람들 인테리어 공사는 괴롭다고 이중잣대 들이대면 어쩌나요? 이해 좀 해줍시다 …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서 집에 온 다음주부터 윗집 2주 공사ᆢ
결국 짐싸서 친정 갔다 왔어요
그냥 나도 언젠가 고친다 생각하고...견뎌야죠ㅜㅜ 어쩔수 없은 소음으로 인정해야 스트레스 덜하더라고요
살다보면 내가 여름에 이사해서
인테리어 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는데
표현이 좀 심하신듯...
진짜 민폐~~ 여름도 쌩고생 마찬가지예요
예전엔 길어야 일주일이고 철거소음은 하루이틀 참으면 되었는데 요즘은 3주는 기본이고 두달씩 하더라고요
왜그리 길어졌죠 인건비도 비쌀텐데
정말 화나요
최근에 인테리어 한 사람 얘기 들어보면
예전엔 공사인부들이 새벽부터 일했는데 요즘엔 소음민원땜에 10시넘어서 하고 오후5시 넘으면 또 민원들어와서 안되고 토일도 하면 안되고 그런 제약이 많아서
공사기간이 더 길어졌대요
공동주택살이 어쩔수없는거죠
그런 분노를 품고 본인몸 축내지마시고 어디 도서관이라도나갔다오세요
화는 나시겠지만 이사날짜가 다 다른데 어떻게 여름에 맞추나요 ㅠㅠ 저번달에 언니가 구축 인테리어 했는데 출근후 시작해 퇴근전에 마쳐요. 먼지날려도 샤시 닫고 공사하더라구요. 소리난다고 인테리어 업체도 최대한 소음에 대해 신경쓰더라구요.
집 사서 들어 오면서 인테리어는 어쩔 수 없으니 불편해도 넘어가야지 뭐 방법 있나요.
일부러 피해주는 건 아니니 민폐라고 하기도 그래요.
나도 그 입장이 될 수 있잖아요.
저 몇년전에 위층 공사에 화장실 누수생겨서 난리였고 같은 시기 아래층 공사 시작했는데 때려부수는 충격에 화장실 변기가 틀어져서 난리였어요. 다행히 제가 집에 있어서 인테리어업자 불러서 수리 받았긴했는데 정말 힘든 시간이었네요..... 원글님 힘내세요~~~
힘들어요
어쩔수 없으니 참으라 댓글 적는 분들은 다들 인테리어 하고 쌩깠나봐요
최소한 직접 얼굴 보러 와서 양해 구하고 뭔 보상이라도 해결해주면 덜 화나죠
업체에서 벨눌러 강제로 싸인하라 하고
뭔 보상도 없고 이사후 마주치면 쌩깜
차마 입에 멋올려서 그렇지만 안당해본 사람들이 이사안하냐
너는 인테리어 안하냐 하지만 이건 태도의 문제인듯
일단 먼저 위아래 낲짖은 진짜 정중히 인사하세요
누군 이사안하냐 태도 진짜 아닙니다
당연하게 이해를 바라지도 마세요
진짜 나가고 싶은데 못나가는 사람
어쩔수 없이 집에서 재택하는 사람 어쩌나요?
아이들은 무슨 죕니까......
진짜 커피마시라고 카드라도 하나 줘보세요
만원짜리파바 케이크 요즘 아무도 안먹어요
아크릴수세미가 뭡니까
인테리어 하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겨울은 아닌듯 ㅠ
전 여름이나 봄가을에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심한날 온가족 외출해서 밤에 들어 왔는데
고양이 넘 불쌍 ㅠ
겨울에 이시하면 공사도 못하나요?
그집도 봄가을에 이사 하고 싶었겠지만 사정이 있겠죠
죽이고 싶다니...
진짜 인테리어 공사 보통 한 달 이상 하는데 그동안 아랫집 사는 사람은 소음으로 미치죠
한 달 내내 집 안에 있어야 되는데, 스트레스 받고 진짜 암 걸릴 정도 .... 피해보상 해줘야 될 거 같애요. 적어도 아랫집에게는.
선물 갖다주고 진심으로 감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수능날 포함해서 인테리어 석달씩 하는 윗집
참을만큼 참았는데
화장실서 물 새는데 나몰라라
주말마다 애들 불러 파티
집안에서 밤 11시까지 킥보드 타고
어디 위에선지 끝도없이 쾅쾅 뛰어내리고
전화해도 아무 소용 없고
우리집은 그냥 포기한 사이
또 다른집들이랑 시거리하고 싸우고(이유 모름)
인테리어소음도 힘들지만 인성이 문제예요.
문 열어놓으면 소음이 분산된다?
진짜 멍청하네
문 열어놓으면 소음이 더 크게 들어오겠지 ㅉㅉ
분조장이네
병원 가봐요
지옥같죠 정말
근데 요즘은 동의 안 받나요? 엘베 보면 종이만 붙여놓고 한달씩 막 드르륵드르륵~
너무 시끄럽죠 저는 10층인데 40층에서 인테리어 하는 소리도 막 들리고 그러더라고요
이해해요
내가 이래서 아파트가 싫음
한데 님 발언 너무 무섭네요
동의 안한다고 하면 안하나요?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공동주택이고..
글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짜증나는 상황 이해는 되는데 표현이 너무
그냥 중간 기말 시험기간 빼고
6월에 할생각입니다
철거가 소리가 크다는데
우리도 15 년된 싱크대 교체 할예정인데
원글님 글읽으니 미리 미안해지네요
씽그대 .화장실 .도배 이정도요
인테리어 안하고 들어오셨나요?
여름도 마찬가지에요........사계절 다...저희는 지난여름부터 몇달동안 몇집이 돌아가면서 했어요..ㅠ 미리 소음 시끄러운날 써놓길래 나갔어요.
오래된 아파트는 열두달 계속 돌아가면서 공사해요.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 배관이 터져 우리집도 했고,
남의 집도 하는 거니~하고요.
공동주택에 살면 어쩔 수 없죠.
참는다는게 아니라, 철거할 때는 거의 피신다녀요.
아파트 살지 말고 단독 살아요!
공동주택 살면서 원글은 평생 집 안고치고 살 것 같아요?
겨울이건 여름이건 각자 사정대로 하는거죠
주말 피하고 공사기간 지켜서 공사하는 건 당연히 감내해야 합니다
그걸 못참겠으면 원글이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세요.
입에 칼물고 막말 흘리지 말고요. 엄청 무식해보여요.
인테리어 업체랑 사달이 났나 싶어 들어왔더니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웃긴 인간 헛소리였네요.
공동주택이 뭔지도 모르고 사세요?
얼마나 힘들면 저런말이 나올까요. 방망치 소리도 계속 울리면 살인사건도 나는데 하물며 공사가 길어지면 내 집이 다 무너지는 소리가 나요..공포스럽더라구요..그래도 언젠가 끝날테니 조금만 힘내어보세요..
저희 라인에 인테리어공사 기간이 무려 40일이라고
엘베에 알림 붙여놨더라고요
제가 어지럼증이 있었는데 이게 좋아졌다가 이넘의
공사소리에 다시 생겼어요ㅠㅠ
가뜩이나 미치겠는게 더 열받는건 어떤 집에서 공사알림을
분명히 봤을텐데도 꼭 저희집에서 나는 소음같다고 신고(?)를 했더라고요 아놔...
근데 이거 진짜 넘 심한거 아닌가요?
40일이면 집안 내부전체를 싹 재창조하는 수준 아닌지...
얼마나 대단하게 하는지 나중에 이 소음 전부 다 참아 준 주민들 전부 집들이에 초대해주려나~
엘베에서 만난 어떤 주민분이 이러시더라고요ㅎㅎ;;;
아파트 살면 어쩔 수 없잖아요...ㅜㅜ
그때 공사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그때밖에 못하니까 하는 거겠죠.
구축 아니라 신축도 마찬가지고요(어차피 10년차 되면 슬슬들 인테리어 조금씩 손 봅니다)
단체생활인데 어째요...서로 좀 참아야죠.
살다보면 원글님도 어쩔 수 없이 겨울에 공사할 일도 생길거예요.
저도 공사하는 이웃 그렇게 욕했는데...
아랫집 누수가 생겨서 그거 잡느라 저희집 바닥 다 부수다 보니 죽겠더라고요...
그렇다고 거기서 멈출수도 없고 (누수 원인은 찾아야죠)
어찌어찌 바닥 다 뜯고, 결국 벽까지 구멍내고 찾아냈는데 윗집분들이 그렇게 짜증을 내시더라고요..
아파트는 개인생활영역이라고 보지 마시고
단체생활 한다~~~ 이렇게 생각을 바꾸시면 맘이 좀 편해지실 거예요.
윗집 공사는 진짜 참기 힘들어요
근데 공사시간 안지키고 새벽부터 하질 않나
평일만 한다고해서 싸인해줬는데
토요일 부터 7시부터 공사해서 항의했더니
내집에서 내가 공사하는데라며 큰소리치더군요
진짜 몇주를 미치는줄 알았어요
사람이 남한테 원한 살 짓 하면 안되요
미안해해야 하는데 계속 뻔뻔스럽게 나와서
그 집 부부 이름 다 알고 남편 직장 다 알아놨고
그 인간들이 한짓 꼭 후회하게 해주려고 계획하고있어요
누구와도 싸움 한적없이 살아왔는데
용서 안되는 수준이 되니 사람이 독해지더라구요
무식한 문신충 꼭 응징해주려구요
괴로운 일 맞아요
건강에도 안 좋고 구조적으로 안전에도 안 좋아요
공사하는 집이 그 주변 거주자들에게 거리별로 책정해서
차등식으로 금전 보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인해달라고 귀찮게 하지도 말고 그냥 돈으로 처리하는게 맞아요
낡은 집이건 새집이건 소음 정도와 기간에 비례해 비용 책정해서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새집인데도 도배 장판 수준이 아니고 집 구조 바꾸고 멀쩡한 새것까지 다 뜯어내는 사람들은 단독주택에 가서 시도하든지 해야지 뭐하는 짓인지 몰라요
신축 와서 제일 좋았던 게 공사소음 많이 적어진 것과
이사 사다리 소음 없는 거였어요
이제 조금씩 연차 높아지니 벌써 걱정됩니다.
내집도 하고 다른집도 하니 참자, 당신은 공사 안하고 이사왔냐
이런 말은 그 아파트 사는 동안 안 하는 주민도 있으니
공정하지 않아요.
공사할 거면 기본적으로 소음기준에 맞게 모두 금전으로
보상하는 걸 포함하는 걸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쩔 수 없다 생각하지만
소음이 상상 초월이더라구요.
저희집이 8층인데 위층에서 천정이 무너질듯 드릴질 소리가 나서 나가봤더니 1층에서 공사하는거였더라구요
소음 엄청나요
하루면 참아보겠는데 그게 며칠간 계속되니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사정상 집에 있을 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을 텐데
무조건 참으라는 건 염치없는 거죠
공사하는 집주인은
위아래 몇층까지는 보상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애들 집에 있는데 공사하면 최악이죠.
여름엔 날도 더워서 그때도 또 짜증날거에요
동의 싸인을 받을게 아니라 해당시간에 거주하는 세대에는 금전적 보상이 됐든 뭐든 보상이 필요하다고 봐요
법적으로 시간 요일 확실히 하고 어길시에도 보상하고요
1월 한달동안 한주 간걱으로 4세대가 인테리어 공사를 한다는데 미쳐버리겠어요
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보상은 누가 해주나요
원글님 이해해요. 우리 윗집 ㅠㅠ 30일 꼬박 고생했어요. 공사후 이사했는데 층간소음 어쩔... 동의서는 업체에 맡기고 코빼기도 안비추더라구요. 너무 심한정도가 아니라 싱크대가 무너질것 같아 두어번 올라갔어요. 보상은 바라지도 않아요. 사과라도 해줬으면..
울윗집은 당시 수험생이라 동의안해줬는데 계속 초인종 눌러서
동의땜에 그러나 싶었는데
미안하다며 과일 고급과자 주고 이사날 떡 또 주고..( 의사부부였음)
그나마 참을만했어요.
게다가 공사도 처음 3-4일 시끄럽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하는지
월-목까지만 하더라고요.
암튼 주로 여름이라 카페 공원 미술관 다니긴 편했네요.
추우면 나가기도 싫고 더 짜증날 듯..ㅜㅜ
고생이 많으세요^^
그런데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 때문에 더 힘들어 하시는것 같아서요.
문을 열어두고 있으면 소음이 분산되어..
이부분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모든 종류의 소리는 공기의 진동시키며 전달이 됩니다.
그러므로 공기를 진동시키며 퍼져 나가다가 문 같은 장애물을 만나면 문짝 까지 공기만큼 흔들어 대지 못하니까 소음감소 현상이 일어 나는 거죠.
그러므로 여름에 하는 공사보다 문닫고 사는 시기에 하는 공사가 사실은 민페를 적게 끼치는 것이죠..문이 닫혀있으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진 조차도 침투 못하지... 소음 나부랭이가 공기 분자를 마구 흔들며 전진하다가 문짝에 막혀 세력이 약화되지 등등..
가장 바람직한 상황이야 뭐 아무도 소음이나 분진을 발생시키는 공사 따위 안하고 사는 상황이겠지만 사라들에겐 욕구라는게 있으니 웬만하면 너그러이 참아 주자구요.
공사를 선택한 그 사람인들 돈 나가고 시끄러우며 집안 자체가 난장판 되는 일을 바라는게 없으면서 시작하지는 않잖아요..공사후에 달라질 모습을 기대하며 시작한거지 이웃들 애먹이려고 시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테니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양해 해주세요
고생이 많으세요^^
그런데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 때문에 더 힘들어 하시는것 같아서요.
문을 열어두고 있으면 소음이 분산되어..
이부분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모든 종류의 소리는 공기분자를 진동시키며 전달이 됩니다.
그러므로 공기를 진동시키며 퍼져 나가다가 문 같은 장애물을 만나면 문짝 까지 공기만큼 흔들어 대지 못하니까 소음감소 현상이 일어 나는 것이구요.
그러므로 여름에 하는 공사보다는 문닫고 사는 시기에 하는 공사가 사실은 민페를 적게 끼치는 것이에요..문이 닫혀있으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진 조차도 침투 못하지... 소음 나부랭이가 공기 분자를 마구 흔들며 전진하다가 문짝에 막혀 세력이 약화되지 등등..
가장 바람직한 상황이야 뭐 그누구도 소음이나 분진을 발생시키는 공사 따위 안하고 사는 상황이겠지만 사람에겐 욕구라는게 있으니 웬만하면 너그러이 참아 주자구요.
공사를 선택한 그 사람인들 돈 나가고 시끄러우며 집안 자체가 난장판 되는 일을 이웃들 애먹이려고 시작하지는 않았을거잖아요..그사람은 좀 미안하긴 하지만 공사후에 달라져 있을 모습만 기대하며 한껏 들떠 있겠네요.. 덕분에 이웃은 마음고생이 심하겠지만 그 바람에 인테리어 업자분들 걱정도 줄었잖아요..에혀 돈나갈 구멍이 한두군데도 아닌데 이 불경기에 어디가서 돈을 만들어? 이러고 있던 와중에 기회가 제공된것이라면 의뢰한 사람이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공사소음은 문열면 더 난리나요.
해보기도 하고 당해보기도 했는데 구축은 어쩔수없죠.
위아래서 두집 동시에 공사해서 아침부터 나가살던 적도 있어요.
그래도 시험기간에는 일찍 끝내기도 하고 공사시작전 서로 소소하게 선물하며 양해구해야죠.
이 시즌에 원래 이사도 많고 공사도 꽤 하지 않나.
그리고 뭐 그렇게 죽을 거 같다고 ㅋ
하루종일 시끄럽게 쪼아대는 소리 나면 쫒아가서 시끄러워죽겠다고 하소연하면 어디 피해있을 비용이라도 주지않을까요
집에 있음 폭발할수 있으니 어디 운동이나 카페가서 피해있으세요 ㅠ
저도 소음에 민감한 사람이라 감정이입되네요
사람은 몰라요. 진짜 정신병 걸려요
미리 얘기나 해주는 매너를 서로 장착했음 좋겠어요.
피해를 주는 쪽이 피해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야지
왜 피해 받는 쪽에게 피해 주는 사람들의 사정을 헤아리라고 하나요
내 집에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생겼어도 피해 받는 사람이 힘들 수 있다는 걸 이해하고 미안해해야 해요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급박한 경우로 한달 내내 공사하는 경우는 없어요
공동 주택이라구요? 그 말 그대로 받아 말하자면
나 있는 데 좀 더 예쁘게 살아보겠다고 공동 주택에서 다른 사람들 피해 눈감아버린 이기심이예요
한달째 이어폰 꽂고 살고있어요 추워서 나가기 싫어 나름 선택한 방법인데 매우 불편해요 이웃 주민들에게 한달 내내 피해 끼치고있는 새 입주민은 소음 없는 지금 자기 집에서 편히 지내고 공사 다 마치고 소음 없는 곳으로 들어오겠네요
한여름에 윗집 아랫집 연거푸 공사는데 모른척.
우리집 이사가면
공사로 한번 괴로워봐라~란 말이 절로 나옵니다
겨울이 낫습니다.
우리 라인 2층 공사 장장 두 달 했는데
쓰레기버리러 가는 길에 보니 열린 베란다 통해 윗집으로 먼지가 무슨 화재때 연기마냥 올라가더라구요. 3층에 연락해서 문이라도 닫아주고 싶었어요. 공사하는 사람들 더우니 문닫고 공사하라고 할 수가 없잖아요. 겨울이 백배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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