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가 정신과 가면 낫나요?

그. 조회수 : 2,220
작성일 : 2026-01-12 13:59:29

중딩맘 글에서 정신과 가라 해서요. 약 먹으면 낫는 증상이예요?

IP : 106.101.xxx.11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2:00 PM (222.117.xxx.69)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는데
    고칠건 고쳐야죠 가보세요

  • 2. ..
    '26.1.12 2:03 PM (222.117.xxx.76)

    진짜 힘든데 본인이 알아채리고 가는게 아니라
    주변에 사람이 하나도 안 남아서 힘들고 우울해서 찾아간데요
    근데 잘 안 바뀐다고

  • 3. 나르가
    '26.1.12 2:05 PM (112.151.xxx.218)

    머가 답답해서 고치나요
    주변잉들 황폐

  • 4. ca
    '26.1.12 2:06 PM (39.115.xxx.58)

    악성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책을 본적이 있는데요.
    병원에 가도 치료가 안되는 것이 나르라고 합니다.
    일단 치료가 되려면 자아성찰이 되어야하는데,
    자아성찰이 불가능에 가깝게 힘든 타입이 악성 나르시시스트라고 해요.

  • 5. 일단
    '26.1.12 2:08 PM (223.38.xxx.237)

    가지를 않아요 인정을 안하니

  • 6. ...
    '26.1.12 2:09 PM (39.7.xxx.226) - 삭제된댓글

    반강제로 가서 진단 받았는데도 인정 안 해요
    정신과 의사가 사기꾼이라고 욕 하던데요

  • 7. ...
    '26.1.12 2:10 PM (39.7.xxx.226)

    반강제로 가서 진단 받았는데도 인정 안 해요
    정신과 의사를 사기꾼이라고 욕 하던데요

  • 8. 그들은
    '26.1.12 2:11 PM (220.78.xxx.213)

    일단 가질 않아요
    당하는 사람이 갑니다

  • 9. ...
    '26.1.12 2:17 PM (119.71.xxx.80)

    자기 반성도 성찰도 절대 안되는 인격이라 자기 발로 스스로 가지도 않지만 정신과에서도 치료가 가장 힘든 병증이 나르시시스트라고 합니다. (정신과 전문의 여럿 고증한 자료들 많아요) 그때 그 중딩맘한테는 해줄 말이 그것밖에 없으니 사람들이 정신과 가라는 소릴 했던건데 정신과에서도 어찌 해줄 수가 없어요. 가족들만 지옥 속에서 사는거죠.

  • 10. 경험
    '26.1.12 2:20 PM (110.13.xxx.3)

    심한 나르가 정신과 치료받다가... 의사와 말싸움하고 금방들킬 거짓말하고 자기잘못 인정못해요. 결국은 의사가 당신은 신뢰관계가 깨져서 더이상 치료할수없느니 그만오라고 했대요. 예를들어 이성과 바람피다 들켜서 문자에 동영상에 빼박증거 다있어도 인정안해요. 자기자신은 너무 특별한 사람이라 평범한 너희들은 이해못하는거예요.
    병원에 가는경우는 자기우울증때문에 자기가 힘드니 약받으려..

  • 11. ...
    '26.1.12 2:21 PM (175.213.xxx.4)

    정신과 의사를 정신과에 보내는 게 나르.

  • 12. 본인만
    '26.1.12 2:26 PM (121.128.xxx.105)

    억울해서 죽어요. 주변인이 나쁜 놈이고 본인으

  • 13. 본인만
    '26.1.12 2:26 PM (121.128.xxx.105)

    맨날 피해자러고 징징거리는데 듣다가 제가 돌아버리는 줄요.

  • 14. ....
    '26.1.12 2:29 PM (119.71.xxx.80)

    정신과 의사를 정신과에 보내는 게 나르.

    22222222

    겪어본 사람만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니까 핵공감되네요..

  • 15. ...
    '26.1.12 3:43 PM (49.1.xxx.114)

    정신과 의사들이 살다가 나르나 사패를 만나면 무조건 도망가고 피하라고 ㅎㅎㅎ 고쳐지긴 뭘 고쳐지겠어요.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같은건 약이나 있지. 나르가 약먹는다고 낫나요

  • 16.
    '26.1.12 3:47 PM (118.235.xxx.206)

    고치지는 못해요 근데 그분 나르 말고도 불안증 같은 게 있어 보였는데 그런 거라도 좀 나아지면 본인도 덜 괴롭고 주변도 덜 괴롭혀요 그러니 가라는 거지요

  • 17. 맞아요
    '26.1.12 4:10 PM (14.39.xxx.125)

    나르는 죽을때까지도 주위/가족 괴롭히며 죽는다잖아요
    피해자가 정신과 가는거지
    나르는 가지 않아요
    죽어도 인정을 안하거든요
    나르는 죽어야 비로소 끝나요 (본인도 주위 & 가족도)

  • 18.
    '26.1.12 5:59 PM (211.36.xxx.65)

    의사도 나르는 못고친대요.
    그래서 나르는 피하라고 하더라구요.

  • 19. 00
    '26.1.13 10:28 AM (121.175.xxx.225)

    유튜브 보면 정신과 의사들도 나르는 피하라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977 쿠팡 탈퇴후 쿠폰문자 받으신분들 신고하세요 12 탈팡 2026/01/16 2,638
1783976 표창장4년인데 초범쿠데타는5년? 15 어이가출 2026/01/16 1,497
1783975 쿠팡 안쓰려고 마켓컬리 쓰는데 더 비싸요 ㅜ 16 2026/01/16 3,309
1783974 표창장은 4년 내란범 체포방해는 5년???응??? 9 반토막 2026/01/16 995
1783973 집 수리 1 ㅇㅇ 2026/01/16 734
1783972 나라가 뒤집어지고 경제가 고꾸라졌는데 2 ... 2026/01/16 1,591
1783971 김빠지네요 줄줄이 읆더니만 5년이라니@_@ 14 이런 2026/01/16 3,422
1783970 에게~~~ 5년 5 이런 2026/01/16 1,204
1783969 이 판결 내가 불복하네 장난해? 1 2026/01/16 787
1783968 피고인 윤석열 징역 5년 선고(체포방해죄) 14 ........ 2026/01/16 3,264
1783967 월드컵경기장역 부근 식사대접 2 ㅇㅇ 2026/01/16 525
1783966 하 오늘은 제약주가 가네요 가을느낌 2026/01/16 1,023
1783965 저는 게을러서 남들 질투할 명분이 없어요. 19 음.. 2026/01/16 2,696
1783964 열심히 안하면서 요구만 하는 아이 9 고2아들 2026/01/16 1,304
1783963 체포방해만 10년이면 형은 토탈로 사는건가요? 6 윤두머리 2026/01/16 1,775
1783962 무엇이든 소스라치게 놀라는 사람 19 ㅇㅇ 2026/01/16 3,379
1783961 폰 자급제 질문 2 폰질문 2026/01/16 735
1783960 포스코홀딩스 왜이래요? 2 아놔 2026/01/16 2,974
1783959 출퇴근거리 고민이에요 3 오로라 2026/01/16 816
1783958 오늘 백화점 가려 했는데 백대현 판사님 판결 보느라 못가고있어요.. 16 못갈듯 2026/01/16 3,565
1783957 쿠팡 5천원 준다는거 들어왔나요 ? 17 어힝 2026/01/16 2,605
1783956 삼전 조정받으면 들어가고 싶은데... 5 2026/01/16 3,016
1783955 두아이 서울 자취방 어디쯤으로 9 정 인 2026/01/16 1,656
1783954 구형보다 더 무거운 판결 내릴수있나요? 2 궁금 2026/01/16 1,502
1783953 29기 순자 넘 예쁘지 않나요? 윤유선 떠올라요 10 순자 2026/01/16 2,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