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네요.
아는집은 친정아빠가 사위 데리고 정관수술하러 강제로 델고 갔어요 으휴
맞는 말이네요.
아는집은 친정아빠가 사위 데리고 정관수술하러 강제로 델고 갔어요 으휴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2%98%EC%9D%B4-%EA%BD%89-%EC%B0%AC-%E...
본문과 링크가 매치가 안됨
본문은 뻔한 얘기고
본문과 링크가 매치가 안됨
링크는 뻔한 얘기고
사위는 남이죠
네, 좀 어긋나긴 하는데 크게 보면 2번에 해당하죠. 부부일은 둘이 알아서 하게 해야지
부부가 알아서 할일이지 사위를 왜 강제로..아무리 딸의 남편이라지만 무슨 권한으로요?
딸이 말했으니까 알게 됐겠죠? 딸도 웃기네...
한 발 물러나는 '용기'라는 말이 제일 가슴에 와 닿네요.
한 발 물러나는게 용기라고 명명될 정도로 어렵고 힘든 일이었군요.
저도 계속 조금씩 용기를 내놔야 겠습니다.
내놔야 >> 내봐야
정작 내 아들에게도 하기 힘든걸 사위에게?
예가 에바...
이거 링크 광고 누르게하는거지요??
이롷게하면 돈이 되는지 궁금
아이가 커갈수록 자식 일에 대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자식 뒤에서 기도하는 것 뿐인 것 같아요
왜 사위를 정관수술 시켜요?
내딸에게 불임시술 하면 되지.
(링크는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