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로
'26.1.12 12:35 PM
(106.101.xxx.12)
법인계좌 얘기하지 그러셨어요.
표정 좀 보게..
2. 그건
'26.1.12 12:35 PM
(118.220.xxx.184)
무시가 아니고 그 은행원 성격탓일것 같아요.
원래 짜증이 많던가 바로 전에 짜증나는 상황이 있었는데 해소가 안된 상태거나
3. ..
'26.1.12 12:37 PM
(210.94.xxx.89)
무시가 아니고 그 은행원 성격탓일것 같아요. 22223
4. 그래서
'26.1.12 12:37 PM
(61.98.xxx.185)
인증하면 다 나오는데 그 후 행원태도가 어떻든가요
후기 궁금하네요
5. ..
'26.1.12 12:39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몇억 빼서 다른데 간다해도 타격없어요
안녕히 가세요(다신 오지마라)
6. ㅇㅇ
'26.1.12 12:42 PM
(211.36.xxx.106)
어느 은행 일까요 제 거래은행이면 돈싹 빼버리게요
7. 계좌 인증해도
'26.1.12 12:43 PM
(119.194.xxx.202)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인간인거예요 아무리행색으 그렇다구해서 짜증내는건 기본이 안되있는거죠
8. ...
'26.1.12 12:4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기대치가 없어진지 오래라...
남편도 금융계지만 명퇴후 가도 저런대접받고와요.
9. ㅇㅇ
'26.1.12 12:45 PM
(210.217.xxx.68)
은행직원 틀린 말도 아닌데
외화 몇억 가지고
갑질한거 같네요
10. 은행 홈페이지
'26.1.12 12:45 PM
(123.213.xxx.119)
고객센터에 은행 지점이랑 직원 이름과 상황, 시간, 구체적으로 써서 항의하세요
11. ㅇㅇ
'26.1.12 12:45 PM
(39.7.xxx.195)
타행 공인인증서 등록 하려고 했는데 계좌 번호를 모르고 비밀번호 몰라서 지점 갔거든요
그랬더니 타행 공인인증서 등록은 여기서 하는거 아니에요
--여기서 약간의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그 직원이 잘못 알아들은거 같고
창구 직원들 종종 불친절하거나 말귀 못 알아 먹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데 몇억 법인 통장이 없이 일반 손님이었으면 원글도 이런 글 안 썼을거 같은...
내가 누군줄 알고 감히? 이런 마음이 들죠?
저라도 그랬을거 같긴 해요
12. .....
'26.1.12 12:47 PM
(59.15.xxx.225)
그 은행원이 창구 직원의 자질이 부족한거예요ㅡ
13. 저
'26.1.12 12:48 PM
(58.29.xxx.42)
몇년전 개설이라 계좌번호 몰라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까 친절하게 알려줬어요
14. 하루만
'26.1.12 12:52 PM
(61.39.xxx.97)
먹통 할머니로 오해한듯요.
15. ..
'26.1.12 12:55 PM
(222.117.xxx.69)
은행어플 깔면 그은행전계좌가 나오는데
16. ....
'26.1.12 12:57 PM
(211.62.xxx.152)
이런 저런 말 필요없이
신분증 주고 ‘제 계좌번호가 기억이 안 나서 계좌번호 좀 알려주세요’ 이게 가장 깔끔
이랬는데도 짜증낸다면 그 직원이 100프로 잘못한거 인정
17. 에고
'26.1.12 12:59 PM
(39.124.xxx.23)
제 계좌번호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면
끝날것을...
뭐가 필요한지 간략하고 효율적으로
이야기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18. ...
'26.1.12 1:01 PM
(219.255.xxx.39)
주민등록증(여권,운전증포함) 하나만 가지고 가면 다른거 다 통해요.
19. .....
'26.1.12 1:02 PM
(110.9.xxx.182)
핵심을 말하지 않으신거 같고..
계좌번호 모르면 은행가야되나요??
20. 아주 좋아요
'26.1.12 1:03 PM
(1.227.xxx.69)
보란듯이 다른 은행으로 옮긴다.
뭐가됐든 그게 본인들 할일이면 친절하게 알려줘야지...
21. ㅡㅡ
'26.1.12 1:03 PM
(211.208.xxx.21)
이런 저런 말 필요없이
신분증 주고 ‘제 계좌번호가 기억이 안 나서
계좌번호 좀 알려주세요’ 이게 가장 깔끔
이랬는데도 짜증낸다면 그 직원이 100프로 잘못한거 인정
2222
본론과 핵심나올때까지
주절주절 말하는 방식은 고치는게 좋아요
22. 몇억
'26.1.12 1:21 PM
(118.235.xxx.216)
타행으로 옮겨도 타격 1도 없어요.
300억 옮겨도 그런가보다 하던데요
새마을 금고도 아니고 그 은행직원이 무슨 타격 있겠어요
....
여기 안쓴글이 있을듯해요
얼마전 커피숍 화장실도 취재하니 영 딴소리였듯
23. 세상에..
'26.1.12 1:22 PM
(223.38.xxx.254)
고객이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 거지
가장 깔끔하게 정리해서 문의할 때만
사람취급 하란 말씀?????
24. 내 경우
'26.1.12 1:26 PM
(222.236.xxx.171)
은행에 들어 가 중년 은행원에게 저기요~ 했더니 대뜸 없어요 없어~ 하는 꼴을 당해 적금 해약 하고 만기 되는 거 옮겼어요.
25. ..,
'26.1.12 1:35 PM
(61.77.xxx.109)
핵심을 모를때가 있어요. 제 같은 경우에.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있어요.
위의 댓글보고 배워요
26. 판다댁
'26.1.12 1:37 PM
(104.28.xxx.18)
그사람이 무례한거고
뭐 날 무시했네 이런건 자격지심인거고요
은행cs쪽에 민원을 넣으세요
27. 꿈
'26.1.12 3:15 PM
(175.213.xxx.128)
저희 어머니가 대출 상담하러 기존 거래점포에 갔는데
직원이 너무 성의없고 무례하게 응대해서 같은 은행
다른 지점으로 옮기셨어요.
몇해동안 거래하던 곳인데 많이 서운해서 지점장에게
이러해서 옮긴다고 하니 집까지 선물들고 찾아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