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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무시당했어요

..... 조회수 : 19,850
작성일 : 2026-01-12 12:33:20

타행 공인인증서 등록 하려고 했는데 계좌 번호를 모르고 비밀번호 몰라서 지점 갔거든요

그랬더니 타행 공인인증서 등록은 여기서 하는거 아니에요. 다짜고짜 짜증을...

그래서 제가 계좌 번호를 몰라서요. 

이야기 했더니 인증서는 지점 업무가 아니라고 또 무시하는 듯한 말투

그래서 인증서 등록 하려면 계좌 번호 알아야 할꺼 아니에요.

짜증나는 투로 제가 말했어요.

그제서야 제대로 응대해주네요. 

제가 제대로 챙겨입고 다니는 스탈이 아니라서 그럴까요?

아님 잘 챙겨입고 댕기지 못하는 제 자격지심일수도...

진짜 짜증나네요.

무시하는 말투

그 은행에 법인통장 (제가 법인대표) 외화로 몇억 있는데 

싹다 빼버리고 거래하지 않을까... 고민중이에요

IP : 112.153.xxx.59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로
    '26.1.12 12:35 PM (106.101.xxx.12)

    법인계좌 얘기하지 그러셨어요.
    표정 좀 보게..

  • 2. 그건
    '26.1.12 12:35 PM (118.220.xxx.184)

    무시가 아니고 그 은행원 성격탓일것 같아요.
    원래 짜증이 많던가 바로 전에 짜증나는 상황이 있었는데 해소가 안된 상태거나

  • 3. ..
    '26.1.12 12:37 PM (210.94.xxx.89)

    무시가 아니고 그 은행원 성격탓일것 같아요. 22223

  • 4. 그래서
    '26.1.12 12:37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인증하면 다 나오는데 그 후 행원태도가 어떻든가요
    후기 궁금하네요

  • 5. ..
    '26.1.12 12:39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몇억 빼서 다른데 간다해도 타격없어요
    안녕히 가세요(다신 오지마라)

  • 6. ㅇㅇ
    '26.1.12 12:42 PM (211.36.xxx.106)

    어느 은행 일까요 제 거래은행이면 돈싹 빼버리게요

  • 7. 계좌 인증해도
    '26.1.12 12:43 PM (119.194.xxx.202)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인간인거예요 아무리행색으 그렇다구해서 짜증내는건 기본이 안되있는거죠

  • 8. ...
    '26.1.12 12:4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기대치가 없어진지 오래라...
    남편도 금융계지만 명퇴후 가도 저런대접받고와요.

  • 9. ㅇㅇ
    '26.1.12 12:45 PM (210.217.xxx.68)

    은행직원 틀린 말도 아닌데
    외화 몇억 가지고
    갑질한거 같네요

  • 10. 은행 홈페이지
    '26.1.12 12:45 PM (123.213.xxx.119)

    고객센터에 은행 지점이랑 직원 이름과 상황, 시간, 구체적으로 써서 항의하세요

  • 11. ㅇㅇ
    '26.1.12 12:45 PM (39.7.xxx.195)

    타행 공인인증서 등록 하려고 했는데 계좌 번호를 모르고 비밀번호 몰라서 지점 갔거든요
    그랬더니 타행 공인인증서 등록은 여기서 하는거 아니에요

    --여기서 약간의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그 직원이 잘못 알아들은거 같고
    창구 직원들 종종 불친절하거나 말귀 못 알아 먹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데 몇억 법인 통장이 없이 일반 손님이었으면 원글도 이런 글 안 썼을거 같은...
    내가 누군줄 알고 감히? 이런 마음이 들죠?
    저라도 그랬을거 같긴 해요

  • 12. .....
    '26.1.12 12:47 PM (59.15.xxx.225)

    그 은행원이 창구 직원의 자질이 부족한거예요ㅡ

  • 13.
    '26.1.12 12:48 PM (58.29.xxx.42)

    몇년전 개설이라 계좌번호 몰라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까 친절하게 알려줬어요

  • 14. 하루만
    '26.1.12 12:52 PM (61.39.xxx.97)

    먹통 할머니로 오해한듯요.

  • 15. ..
    '26.1.12 12:55 PM (222.117.xxx.69)

    은행어플 깔면 그은행전계좌가 나오는데

  • 16. ....
    '26.1.12 12:57 PM (211.62.xxx.152)

    이런 저런 말 필요없이
    신분증 주고 ‘제 계좌번호가 기억이 안 나서 계좌번호 좀 알려주세요’ 이게 가장 깔끔
    이랬는데도 짜증낸다면 그 직원이 100프로 잘못한거 인정

  • 17. 에고
    '26.1.12 12:59 PM (39.124.xxx.23)

    제 계좌번호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면
    끝날것을...
    뭐가 필요한지 간략하고 효율적으로
    이야기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18. ...
    '26.1.12 1:01 PM (219.255.xxx.39)

    주민등록증(여권,운전증포함) 하나만 가지고 가면 다른거 다 통해요.

  • 19. .....
    '26.1.12 1:02 PM (110.9.xxx.182)

    핵심을 말하지 않으신거 같고..
    계좌번호 모르면 은행가야되나요??

  • 20. 아주 좋아요
    '26.1.12 1:03 PM (1.227.xxx.69)

    보란듯이 다른 은행으로 옮긴다.
    뭐가됐든 그게 본인들 할일이면 친절하게 알려줘야지...

  • 21. ㅡㅡ
    '26.1.12 1:03 PM (211.208.xxx.21)

    이런 저런 말 필요없이
    신분증 주고 ‘제 계좌번호가 기억이 안 나서
    계좌번호 좀 알려주세요’ 이게 가장 깔끔
    이랬는데도 짜증낸다면 그 직원이 100프로 잘못한거 인정

    2222


    본론과 핵심나올때까지
    주절주절 말하는 방식은 고치는게 좋아요

  • 22. 몇억
    '26.1.12 1:21 PM (118.235.xxx.216)

    타행으로 옮겨도 타격 1도 없어요.
    300억 옮겨도 그런가보다 하던데요
    새마을 금고도 아니고 그 은행직원이 무슨 타격 있겠어요

    ....
    여기 안쓴글이 있을듯해요
    얼마전 커피숍 화장실도 취재하니 영 딴소리였듯

  • 23. 세상에..
    '26.1.12 1:22 PM (223.38.xxx.254)

    고객이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 거지
    가장 깔끔하게 정리해서 문의할 때만
    사람취급 하란 말씀?????

  • 24. 내 경우
    '26.1.12 1:26 PM (222.236.xxx.171)

    은행에 들어 가 중년 은행원에게 저기요~ 했더니 대뜸 없어요 없어~ 하는 꼴을 당해 적금 해약 하고 만기 되는 거 옮겼어요.

  • 25. ..,
    '26.1.12 1:35 PM (61.77.xxx.109)

    핵심을 모를때가 있어요. 제 같은 경우에.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있어요.
    위의 댓글보고 배워요

  • 26. 판다댁
    '26.1.12 1:37 PM (104.28.xxx.18)

    그사람이 무례한거고

    뭐 날 무시했네 이런건 자격지심인거고요
    은행cs쪽에 민원을 넣으세요

  • 27.
    '26.1.12 3:15 PM (175.213.xxx.128)

    저희 어머니가 대출 상담하러 기존 거래점포에 갔는데
    직원이 너무 성의없고 무례하게 응대해서 같은 은행
    다른 지점으로 옮기셨어요.
    몇해동안 거래하던 곳인데 많이 서운해서 지점장에게
    이러해서 옮긴다고 하니 집까지 선물들고 찾아오더라구요.

  • 28. 계좌번호몰라도
    '26.1.12 7:03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확인가능하지 않나요?
    본인인증하고 확인할 수 있었던거 같은데 아닌가요?
    그거 알아보려고 은행지점가는건 넘 비효율적인거 같아요.

  • 29. 어머
    '26.1.12 7:50 PM (49.1.xxx.69)

    저런 태도 고객에게 항의 들어오면 인사고과에 마이너스인데 배짱 좋네요

  • 30. 기분 나쁘시면
    '26.1.12 8:02 PM (124.50.xxx.173) - 삭제된댓글

    민원 넣으시면 직빵입니다

  • 31.
    '26.1.12 8:52 PM (106.101.xxx.69) - 삭제된댓글

    저는 몇번이나 승진 포기하고 오랫동안 쉬다온듯한 아줌마 행원들이 꼭 그렇더라고요 젊은 직원들은 진짜 빠릇빠릇 하던데.
    진짜 태도 무슨 시골 봉사 직원이나 동네 야쿠르트 아줌마 만도 못함. 이런 인간들이 여자들 취업 기피시키는듯요.
    꼭 민원 넣으세요

  • 32. 저2군데
    '26.1.12 8:53 PM (211.246.xxx.25)

    다 민원( 은행게시판 고객의 소리) 넣었더니
    해당직원 죄송하다고 전화, 부지점장 죄송하다고 전화.
    돈 빼서 옮겼어요.

  • 33.
    '26.1.12 8:53 PM (106.101.xxx.69)

    저는 승진 포기하고 오랫동안 쉬다온듯한 중년 아줌마 행원들이 꼭 그렇더라고요 젊은 직원들은 진짜 빠릇빠릇 하던데.
    진짜 태도 무슨 시골 봉사 직원이나 동네 야쿠르트 아줌마 만도 못함. 이런 인간들이 여자들 취업 기피시키는듯요.
    꼭 민원 넣으세요

  • 34. ...
    '26.1.12 9:22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은행이 좀 그렇더라구요...고객센터에 꼭 항의하세요..한참 신*은행 고객감동으로 광고할때 은행원이 꼭 저렇게 행동해 고객센터에 그대로 적고 사과받은적 있아요..고객 감동은 커녕 고객 하대나 하지마하고 했어요

  • 35. ...
    '26.1.12 9:23 PM (42.82.xxx.254)

    은행이 좀 그렇더라구요...고객센터에 꼭 항의하세요..한참 모은행 고객감동으로 광고할때 은행원이 꼭 저렇게 행동해 고객센터에 그대로 적고 사과받은적 있어요..고객 감동은 커녕 고객 하대나 하지마라고 했어요.

  • 36. 연구실
    '26.1.12 10:50 PM (121.133.xxx.13)

    법인 대표가 왜 은행업무를 하나요? 직원을 시켜야지
    은행 업무 할 시간이 있나요...

  • 37. ㆍㆍ
    '26.1.12 11:32 PM (223.39.xxx.31)

    4가지 없는 창구 직원들 종종 있어요
    자기가 무슨 돈 주인인줄 착각하더라구요
    민원 넣어서 그 자리 못앉게해야해요
    왜 이유없이 돈받는 직원의 감정풀이 대상이 돼야하나요
    이름 모르시면 날짜 시간대 자리 위치 적어서 공식홈피에 올리세요 저는 그렇게해서 점장한테 사과전화받았어요

  • 38. ㅇㅇ
    '26.1.12 11:39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그냥 우스개 소리로
    은행 갈때 허름하게 갔더니
    계좌 보고서야 아주 고객님 됐다고
    은행도 차려입고 가라시더만요

  • 39. 국민은행평택지점
    '26.1.12 11:42 PM (98.255.xxx.91)

    중년 여자직원 ;;
    뒤에 버젓히 플랭카드 달려서 그 관련 문의 하는데 자기네 업무아니라고 하고
    또 무슨 질문 하는데 고개 도리도리하면서 모른다고 하더군요

    참 나 ,, 나이 오십 다된 은행 원이 은행 업무 모른다고 ? 어이상실
    일하기 싫고 고객응대하기 싫으면 집에 가서 tv 나 보든가.

  • 40. 요즘
    '26.1.12 11:55 PM (211.234.xxx.194)

    은행 직원들 대체로 퉁명스럽고 심지어 빤히 쳐다보기까지. 그렇다고 업무 파악은 잘하느냐? 그것도 아니구요.
    제일 어처구니 없었던 곳이 기업은행. 국민은행도 마찬가지.

  • 41. 2625
    '26.1.13 12:49 AM (218.144.xxx.205)

    그 은행 고객불편신고 등등의 번호로 꼭!!! 있었던 일 그대로 이야기하세요, 년차가 오래된 직원인지 저렇게 ㅆㄱㅈ 없게 하면 니가 일하는 직장에 누를 끼치걸텐데 얼굴도 참 두껍네요. 여기에 이야기 하신 그대로 전화해서 꼭 이야기 하세요, 그리고 법인계좌로 몇억 있다는 것도 꼭 이야기 하세요!!ㅋㅋ

  • 42. 40대이상
    '26.1.13 12:53 AM (169.197.xxx.44)

    중년 아줌마 직원들은 하나같이..호구지책으로 어쩔수없이 직장 나오는 티가 덕지덕지..
    직장 첨 나가던 초심은 고사하고 서비스마인드 장착 더이상 안될거면 은행같은덴 다니지 말아야지..
    을 주제에 어디서 고객한테 짜증 무성의 질인지…

  • 43. ???
    '26.1.13 12:55 AM (151.177.xxx.59)

    무슨 사장님이 은행앱도 없나. 계좌번호 모르면 은행앱 들어가자마자 나오는게 그건데.

    물론, 행원이 잘못한거 맞아요. 아무리 손님이 답답하게 굴어도 그리 말하는건 아니지요.
    저도 은행에서 공인인증서 만드는법 몰라서 한참을 헤메고 직원은 안가르쳐주는데, 거기 직급높은분이 직접 나와서 제게 차근차근 설명해주십디다.
    이제는 이런거 앱에서 다 하게하지 행원이 해주ㄹ하지 않더라고요.
    나이가 지긋한 아주머니행원들이 유독 친절하지요.......

  • 44. ㅋㅋㅋ
    '26.1.13 1:59 AM (122.45.xxx.145)

    그걸로 민원거는거도 어찌보면 진상이죠..

    증권사나 은행가서 인증서얘기 꺼내면 티나든 안나든
    다 짜증내더라고요..
    그건 그런 사람이 아주 많다는 뜻이에요.
    은행일이 아닌건 맞아요.

  • 45. 일시적으로
    '26.1.13 5:57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이사문제로 일시적으로 계좌이체 한도 늘리는데
    인터넷 검색 다 하고 갔거든요
    가서 설명하니 그런거 없다고 정색
    내가 설명해도 못 알아듣고 완전 그런거 없다고 .....
    이 지점 뭐냐 하고 그냥 다른 지점 가고 있는데 전화와서 죄송하다고 자기가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제가 자리에 있을때 알아보지....없다고 정색하며 돌려보내놓고는......

  • 46. ...
    '26.1.13 6:02 AM (211.34.xxx.59)

    계좌번호 알고싶다 딱 한마디면 됐는데..그걸 나중에 얘기하니 그직원도 센스가 없어 못알아들은 모양..그렇다고 불친절하면 안되는거죠
    돈 옮기고 싶은건 내맘이니 옮기는건 문제없음.. 지점장에게 그 직원의 태도가 맘에 안들어 옮긴다고 말하면 그직원 인사고과에 타격좀 있겠죠 근데 그럼 나는 안불편한가 잘생각해보시고 안불편하면 옮기세요 그리고 애초에 창구로 가지마시고 지점장실로 곧장 가서 업무보시길

  • 47.
    '26.1.13 8:39 AM (39.117.xxx.233)

    법인대표면 VIP아닌가 그런생각이..

  • 48. ???
    '26.1.13 9:06 AM (112.76.xxx.163)

    5억이상 예치되어있으면 VIP룸에서 업무처리하지 않나요?
    뭔가 앞뒤가 안맞는거 같아요.

  • 49. 저도
    '26.1.13 9:10 AM (113.30.xxx.242)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창구 업무 볼 일 거의 없는데 몇년만에 창구 갔더니 직원의 태도가
    내가 무슨 큰잘못이나 한 줄 알았네요.
    더 웃긴건 그 옆 창구 직원도 고객 응대가 진짜 대놓고 무시였나봐요.
    옆에 있던 고객이 화나서 막 소리지르고 해서 지점장 나오고 경찰 오고 난리였는데
    그거 보더니 저 응대하던 직원 급 공손해졌어요.

  • 50. 비싼 불친절
    '26.1.13 9:12 AM (115.22.xxx.168)

    은행원들 대단히 비싼 급여 받으면서 고객응대는 저렴하다니.
    비싼급여 받을 자격 미달이라고 봅니다.
    은행업무가 맞든 아니든 고객이 와서 질문을 하면 일단 친절은 기본으로 장착되아야 하지요
    민원의 맛을 봐야 고쳐질 거라고 봐요
    성격이 안맞으면 은행원노릇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 51. 공인인증서를
    '26.1.13 9:37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창구에서 먼저 말하니 그랬겠죠
    계좌번호를 몰라서 왔다 했어야죠
    공인인증서는 비밀중에 비밀인데
    공인인증서 몰라서 왔다 말하면
    띠용!!! 입니다

  • 52. 123
    '26.1.13 9:46 AM (120.142.xxx.210)

    직원 이름 물어보고 꼭 어플에서 민원넣으세요. 어느지점에 누가 이렇게 응대해서 모욕적이었고 내 시간과 감정이 침해당했다

  • 53. 은행에서
    '26.1.13 9:46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통장을 만들어도
    공인인증서는 집에와서 본인이 만들어야 하는건데
    은행창구 누굴 믿고 공인인증서를 은행에서 만드나요?
    은행창구에서 같이 만들었다 해도
    집에 돌아가면 바꾸세요 해야 맞는거죠
    흡사 우리집 비밀번호를 잊어 버렸어요
    열쇠공에게 비밀번호를 찾아주세요 하고 물어보는것 같은거죠

  • 54. ...
    '26.1.13 9:50 AM (221.159.xxx.134)

    요즘은 인터넷뱅킹 스마일뱅킹 카카오뱅킹등 익숙한 시대고 다 자동이체고 대출도 없어서 은행 갈일은 거의 없는데 otp바꿀때 가는정도라 지점장이든 은행원이든 친하지도 않고
    신한vvip인데 vip룸 굳이 가지 않게 되고 일반창구에서 해요.
    참고로 개인사업자입니다.
    왜 창구서 일을 보냔 댓글이 있어서 써봅니다.

  • 55. 쫓아내야함
    '26.1.13 10:33 AM (175.103.xxx.210)

    어느 은행인가요? 고객센타에 꼭 글 남기세요.
    몇억 돈 빼는것보다 고객응대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걸 꼭 알려야헤요.
    나이 많은 7,80대들은 비대면을 못해서 더 창구 이용해야해요.
    귀가 잘 안들리는 노인들도 있고 더 기초적인 질문 해대는 노인들로 넘쳐납니다.
    그들이 은행을 이용하지 말아야 하나요??
    월급받고 이런일도 안할거면 당장 그 자리에서 떠나야죠.
    그런 직원은 쫓아 내야합니다.

  • 56. 111111111111
    '26.1.13 10:58 AM (61.74.xxx.76)

    그 은행에 법인통장 (제가 법인대표) 외화로 몇억 있는데

    싹다 빼버리고 거래하지 않을까... 고민중이에요

    이런거 은행은 꿈적도 안해요 ㅋ
    저희회사가 몇십억씩 보통예금 법인통장 잔액으로 가지고 있어 vip인데
    까칠한 직원 교육차 은행에 민원넣고 주거래은행 옮겨야겠다 해도
    꿈적도 안하던데요 ㅋㅋ

  • 57. 은행원
    '26.1.13 11:20 AM (211.192.xxx.90)

    친절이고 서비스고 다 필요없는데 요즘 은행마다
    영업점 기업창구 담당자들 때문에 업무가 안될
    지경입니다. 저희는 회사 신용도가 좋아 은행에
    아쉬운거 하나없는데 직원 성향에 따라 업무처리도
    안해주고 사사건건 시비걸고 창구 거치기 싫어
    인뱅으로 신청해도 틱틱거리고 말싸움하자고 덤비고
    요즘 세상에 어떤 대민업무가 은행만큼 후지냐구요.
    옛날 시골 면사무소 서기들처럼 고압적이예요.
    전당포 주인도 아니고 개인 대출심사 업무도 아닌데
    다 정해진 일, 업무 편의상 처리 가능한 일도
    무조건 거절하고 자기들 리스크만 챙겨요
    직원 성향이고 사람 나름이라지만 참다가
    지점 관리자한테 말해봐야 팔이 안으로 굽고요
    관리자들도 밑에 직원들 눈치보니라 똑같아요
    민원 넣어봐야 본점 영업점 그려려니 말로 사과나
    하지 달라지는것도 없네요. 은행은 민간인 금융관련
    실세로 등극해서 현시점 사회 최고의민폐기관입니다.
    정부에서 관여하고 은행마다 직원 모니터링 강화하고
    대민업무에 대한 기본 마인드 교육시키지 않으면
    피해당하는 국민들 너무 많을 겁니다

  • 58. 은행원2
    '26.1.13 11:36 AM (211.192.xxx.90)

    최근 은행 금융노조가 세서 직원들이 금융노조 등에 업고
    관리자도 겁도 안내고 자기들 편한대로 일처리 합니다
    노조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은행노조들이 얼마나
    폐악한지를 은행원들이 스스로 증명하는 거죠.
    국민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은행업무에
    국만들 상대로 갑질하라고
    은행노조에서 시키는지 요즘 아주 가관입니다.

  • 59. 은행원3
    '26.1.13 12:01 PM (211.192.xxx.90)

    더 웃기는건 은행업무가 영업점마다 직원마다
    다르게 처리된다는게 너무나 당연하다는듯이
    주장을 합니다.
    은행에서 처리하는일이 메뉴얼도 있을것이고
    이용자 상호간 상식적으로 처리 가능한 범위가 있어도
    일처리가 되고 안되고는 창구 직원 마음이라네요 ?
    그래서 똑같은 업무도 영업점 담당자가 바뀌면
    인수인계도 안하는거 같고 ,되던 일도 안된다하고
    심지어 전임이 잘못했다고 하고 불리하면 본점 핑계대고 ..
    이게 아주 고질적 패턴입니다. 기업 신한 하나 거래하는데
    여기보다 더 심한곳도 분명 많을 겁니다.
    결국 은행일이 얼마나 일관성없이 편파적인가를 보여주는거죠!!
    은행마다 고객서비스어쩌고 하는데 국민 기만행위입니다.

  • 60. 은행원4
    '26.1.13 12:09 PM (211.192.xxx.90)

    잠재적으로 그 옛날 뒤로 아쉬운 이용자들한테
    뇌물받던 은행직원들의 곤조가 여전히 남아있고
    요즘 시절에 뇌물은 어차피 못받으니까
    이용자들 갈구고 갑질하는 행태입니다.
    물론 전임 직원들중에 좋은 분도 있어서 지나고보니
    그 직원분들께는 그때나 마찬가지로 고맙게 생각합니다만
    은행 영업점들 진짜 쇄신시키지 않으면
    남여노소개인, 기업 할거 없이 은행 때문에
    정신적 업무적 피해가 심할거 같아요.

  • 61. .....
    '26.1.13 12:23 PM (51.195.xxx.232)

    좌파 정부가 만들어놓은 세상입니다. 특히 재앙이.

    노동자니 인권이니 하면서 나라 다망침.

    해골찬은 애들 엉망만들고

  • 62. ㄴㄴ
    '26.1.13 12:57 PM (211.192.xxx.90)

    이런 일에 이념논쟁이 젤 영양가 없는 논쟁입니다.
    은행권 대국민 금융서비스가 얼마나 낙후하고
    시대착오적인지를 사회적으로 공감하고 이슈화해서
    고치고 바로잡아야 하는데 좌파우파는 그런 일에 관심없죠 ..
    지네들 돈줄이나 챙기지 ~
    은행이 영업점 패쇄하고 인원줄여서 결국 은행원들이
    갑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대민서비스포함
    금융업무를 병들게 해놓고 나몰라라 하는거예요.
    요즘 회사들이 은행직원 눈치 봐가며 사업해야해요
    수입업무 신용장 오픈하는게 해외계약관계까지
    관여하고 은행? 은행원 편한대로 할려고 트집잡아요

  • 63.
    '26.1.13 1:43 PM (1.230.xxx.26)

    은행 옮기시는 거 추천합니다
    저 위에 몇 억 빼도 읂행 꿈쩍 않는다는 분 뭘 모르는 말씀이에요
    억 단위 금액 이동은 팀장이나 지점장이 밀착 관리합니다
    쓸 일이 있어서 1,2억만 인출해도 룸에 있던 팀장이 나와서 무슨 일 있으시냐고 물어요
    내 돈 내가 찾는데 눈치보일 지경입니다
    저는 단지 귀찮아서 수십년째 한 은행과 거래하는데
    5년이나 10년 주기로 은행 갈아타거나 최소한 잔고 분산 시키는 지인들이 많더군요
    오래된 단골 무시하는 건 은행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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