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강
'26.1.12 10:58 AM
(218.49.xxx.9)
심지어
어머니가 암투병했지요
그건 쏙 빼고 이야기했죠
2. 말해봤자..
'26.1.12 10:58 AM
(211.218.xxx.194)
그럼 누가 날 낳으라고 했냐..
날 낳는 순간 모든 의무가 끝없이 발생한다..
이런 사람들 많습니다.
3. ᆢ
'26.1.12 10:58 AM
(211.235.xxx.206)
워킹맘으로 얼마니 힘들면 못 챙기겠노
이러니 자식을 안 낳는다는거지
82댓글보면 이런 츠자들 많음
4. 세상에
'26.1.12 10:59 AM
(211.208.xxx.21)
엄마를 종년으로 봤나
5. ㅇㅇ
'26.1.12 11:00 AM
(211.251.xxx.199)
엄마 자괴감 들겠다
6. 영통
'26.1.12 11:03 AM
(106.101.xxx.204)
요즘 애 안 낳는 사람들이
자신이 어떤 자식인지 보고
애 안 낳는다는 글 보고
그 말도 맞네 싶더라고요
자기들이 알죠.
자식이라고 자기 위주로만 구는 거
7. 놀멍쉬멍
'26.1.12 11:04 AM
(222.110.xxx.93)
안그래도 그 사연 여초에서도 딸내미 욕 많이 먹고 있어요. 젊은 엄마들도 욕함.
8. ㅎㅎㅎ
'26.1.12 11:06 AM
(118.235.xxx.225)
심지어 아이 돌보는 비용도 안줬다네요 엄마한테 너무 당당하고 울분을 토해서 당연히 돌보는 비용은 줬다생각했는데 공짜로 부려먹으면서 아기 아플때 앞으로 사람 쓰라는 말에 섭섭하고 화나서 앞으로 평생 엄마 안볼거라고 절연
아기 아픈데도 돌볼 사람 없어 어린이집 보냈다할때는 눈물 글썽 자기 엄마는 암수술하고 관절 다 나가서 몸이 아프다는데도 그저 자기 아이 돌봐주지 않는다고 섭섭하다 화내고
자식이 뭔지 참;;;
9. 아오
'26.1.12 11:11 AM
(58.235.xxx.21)
아이돌보는 비용 안주고 엄마 암투병 했었고
여기서 진짜 딸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전에 엄마 나오기전에는 딸도 힘들었겠다 하다가................. 어휴
감당 못할거면 낳지를 말아야했고 양가 도움 받을 곳 없으면
외벌이했어야죠 돈도 애도 포기 못하면서 안도와주는 엄마탓만 하니 기가 찰 노릇;;
10. 플랜
'26.1.12 11:12 AM
(125.191.xxx.49)
그 따님 다른 프로그램에도 나왔던데
친정엄마가 애 봐줄때도 용돈도 안드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자기 섭섭한것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딸
11. ㅇㅇㅇ
'26.1.12 11:15 AM
(221.162.xxx.146)
-
삭제된댓글
불리한건 쏙빼고 말하더군요
계속 아이맡기려고 그러는듯
12. ㅡㅡㅡ
'26.1.12 11:15 A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이런경우는 사실 까놓고보면 엄마가 일한다는 죄책감에 너무 챙겨준 경우가 많음
13. 방송재미
'26.1.12 11:19 AM
(112.169.xxx.252)
출연료 욗심에 나온건가요. 욕먹을거 뻔히 아는데
정말 딸이 엄마를 다 갉아먹오
엄마 무릎수술할 돈 없어서 장애인처럼 끌고 다녔을건데
수술비라도 대주고 아이 봐달라고 하지 쯧쯧
연끊은게 자랑이냐
14. 물어보고
'26.1.12 11:20 AM
(203.128.xxx.32)
낳은건 아닐지라도 성인될때까지 키웠으면
왜 낳았냐는 말은 아닌거 같아요
낳아 잘 못키웠을땐 그럴수 있지만...
15. 그래도
'26.1.12 11:22 AM
(175.123.xxx.145)
딸들이 최고인가요 ㅠ
16. ㅇㅇ
'26.1.12 11:28 AM
(210.217.xxx.68)
저정도로 심하진 않아도 주위에 보면
딸맘들은 딸이 일 안해도 손주 돌봄 할 수 밖에 없나보더라고요. 큰병 없어도 몸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고 자식 결혼시키고 이제 모임도 하고 쉴 즈음 손주 수발에 한 몇년씩 폭싹 늙던데요.
17. ᆢ
'26.1.12 11:42 AM
(125.178.xxx.88)
제친구도 50드리고 엄마한테 애둘맡긴지 어언 10여년
애들이 다컸는데도 할머니가와서 밥하고 챙기고 청소하고
자기인생은없더라구요
18. ..
'26.1.12 11:44 AM
(59.4.xxx.237)
어린이집 보내면서 아이 아플때 급하게 한번씩 맡긴거 아닌가요?
싸우고 연락 끊을때도 아파서 급하게 연락한건데 엄마가 화내셔서 그 뒤로는 연락 끊은걸로 보이던데요
19. ㅁㅁ
'26.1.12 12:04 PM
(222.100.xxx.51)
엄마집 근처 이사도 엄마의 자발적 동의 없이
본인 의사로 밀어붙인것 같던데요
얼마나 맡겼느냐는 안왔어요
둘다 맞벌인데 이사까지 친정 근처로 간거면 등하원 많이 봐줬을듯
20. ...
'26.1.12 12:39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제대로 안 보셨네요.
전 두사람 각자의 입장이 있는데 딸 입장이 더 이해가 가요.
저 딸은 3년반동안 육아휴직하고 자기가 키웠어요.
복직하고도 어머니에게 애 맡긴 거 아니에요.
어린이집 보내고 하원도우미 썼다잖아요.
애 고열 나서 응급실 갔다온 애를 어린이집 보낼 수 없으니까 엄마에게 sos 친 거예요.
복직직후 어린이집 다니면서 긴급돌봄 해주는 상황인데 애가 자주 아파봤자 전담은 아니죠.
물론 친정엄마가 당연히 산후조리 해주고 긴급돌봄 해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차라리 냉정하게 선 긋는 엄마였으면 차라리 덜 상처 받았을 겁니다.
친정엄마는 산후조리를 밥 세끼 차려주는 거라고 생각했나 싶더라구요.
보통 산후조리는 갓난쟁이 돌봄이 제일 우선인데 밤중수유도 온전히 딸이 하고 오전 아이돌봄도 딸이 하면 엄마 요가 가고 혼자 젖 물리면서 많이 울었겠다 싶더라구요.
긴급돌봄도 그래요.
그럴 일 대비해서 친정근처로 이사까지 갔다잖아요.
그런데 니네 애들 왜 자꾸 아프냐는 소리 들으면 억장 무너지죠.
저 딸이 엄마에게 치대는 딸이었으면 하원도우미 채용을 했겠어요?
상담하는 태도도 엄마는 자기 입장을 그냥 쏟아내요.
딸은 자기가 했던 모진 말을 스스로 꺼내더라구요.
그래서 딸이 더 욕 먹는데 한 꺼풀 벗겨보면 딸이 더 받은 상처가 많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이호선씨 신뢰하지 않는 게 저 딸의 해묵은 상처를 가볍게 생각하더라구요.
저 집은 화해하기 어렵습니다.
저 딸은 자기 얘기 시작도 안했어요.
응급실 사건은 트리거였을 뿐인데 거기에 집중되는 거 보니 저 방송 끝나고 다시 사달날 가능성이 90프로이상은 될 것 같더라구요.
21. ...
'26.1.12 12:44 PM
(211.176.xxx.248)
원글님 제대로 안 보셨네요.
전 두사람 각자의 입장이 있는데 딸 입장이 더 이해가 가요.
저 딸은 3년반동안 육아휴직하고 자기가 키웠어요.
복직하고도 어머니에게 애 맡긴 거 아니에요.
어린이집 보내고 하원도우미 썼다잖아요.
애 고열 나서 응급실 갔다온 애를 어린이집 보낼 수 없으니까 엄마에게 sos 친 거예요.
복직직후 어린이집 다니면서 긴급돌봄 해주는 상황인데 애가 자주 아파봤자 전담은 아니죠.
물론 친정엄마가 당연히 산후조리 해주고 긴급돌봄 해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차라리 냉정하게 선 긋는 엄마였으면 차라리 덜 상처 받았을 겁니다.
친정엄마는 산후조리를 밥 세끼 차려주는 거라고 생각했나 싶더라구요.
보통 산후조리는 갓난쟁이 돌봄이 제일 우선인데 밤중수유도 온전히 딸이 하고 오전 아이돌봄도 딸이 하면 엄마 요가 가고 혼자 젖 물리면서 많이 울었겠다 싶더라구요.
긴급돌봄도 그래요.
그럴 일 대비해서 친정근처로 이사까지 갔다잖아요.
그런데 니네 애들 왜 자꾸 아프냐는 소리 들으면 억장 무너지죠.
저 딸이 엄마에게 치대는 딸이었으면 하원도우미 채용을 했겠어요?
상담하는 태도도 엄마는 자기 입장을 그냥 쏟아내요.
딸은 자기가 했던 모진 말을 스스로 꺼내더라구요.
그건 딸이 자기 객관화가 더 낫다는 거죠.
그래서 딸이 더 욕 먹는데 한 꺼풀 벗겨보면 딸이 더 받은 상처가 많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이호선씨 신뢰하지 않는 게 저 딸의 해묵은 상처를 가볍게 생각하더라구요.
저 집은 화해하기 어렵습니다.
저 딸은 자기 얘기 시작도 안했어요.
응급실 사건은 트리거였을 뿐인데 거기에 집중되는 거 보니 저 방송 끝나고 다시 사달날 가능성이 90프로이상은 될 것 같더라구요.
22. 각자
'26.1.12 1:30 PM
(222.100.xxx.51)
-
삭제된댓글
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어요.
윗님은 딸에게 더 공감이 되셨군요
저도 이호선씨가 피상적인 사과를 시키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했어요.
단순 사과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머니도 어머니 스타일이 있는데
육아에 올인하는 스타일 아니면 딸이 사람을 별도로 고용하고,
어머니는 보조적으로 생각하는게 낫죠.
산후조리도 그렇고요
23. 딸이별로
'26.1.12 1:57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square/4055562630
더쿠에서 한번 쓸고 갔는데 친정엄마가 유방암 투병후 산후조리해주고
무릎에 연골이 없는데 뭘 애를 봐달라고 하는지
양육비는 아예 안주고
걍 자기자식은 자기가 보는걸로
24. 굳이
'26.1.12 2:14 PM
(222.100.xxx.51)
저런 상황에서 육아 부담스러워 하는 엄마 옆에 꾸역꾸역 이사가고
돌봄비도 안드리고
엄마가 자기 스타일과 기준에 안맞는다고 욕하는거죠
엄마 암환자에 무릎도 안좋은데
어떻게 애를 보죠
요가다니고 골프다니고 즐겁게 건강한게 나아요
25. 와
'26.1.12 2:20 PM
(61.84.xxx.224)
유트브에 떠서 봤는데
무슨 뻔뻔해도 정도가있지
뭔저런딸이 다있냐
아괜히봤어
스트레스 짜증
26. 다시
'26.1.12 2:27 PM
(61.84.xxx.224)
댓글다는데
저거보고
울엄마한테 잘해야지
엄마사랑해♡
27. ...
'26.1.12 3:07 PM
(211.176.xxx.248)
뭘 꾸역꾸역 이사가요?
산후조리도 딸이 해달라고 한 거 아니에요.
이사도 친정엄마가 흔쾌하게 허락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도 마지막에 이호선씨가 육아 해줄 수 있냐는 질문에 얼마든지 해줄 수 있다잖아요.
과연 그럴까요?
자기위주인 사람이라 쉽게쉽게 생각하고 쉽게쉽게 대답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대답만 찰떡같이 하는 거랑 비슷한 거예요.
말만 앞서고 그 말 믿고 망한 게 산후조리부터 지금까지 아니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일 거예요.
시어머니와 비교되고 남편이랑 시댁에 자존심 상했을 거라는 이호선씨 표현으로 미루어 보아 첫째는 시가에서 키우다 둘째 낳으며 육아휴직해서 키우고 복직 한,두달새에 사달난 건데 엄마가 육아를 하면 얼마나 했겠어요?
친정 옆에 살면서 하원도우미 쓰는 딸이면 엄청 독립적인 거예요.
남편가정은 화목하고 헌신적인 부모님 둔 남편은 부모님과 반목하는 게 이해가 안되는 것 같고 부인은 자존심 강해서 엄마 욕 먹을 일 세세하게 풀기보다 내가 나쁜 년 되고 끝내고 싶은 것 같더라구요.
28. ...
'26.1.12 3:15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돌봄비도 웃긴 게.. 드리면 좋죠.
그런데 애 아파서 급하게 맡기는 분들 돌봄비 드려요?
드린다는 분들을 온라인에서나 볼 수 있죠.
자식 사는 곳 방문해도 호텔가서 잔다는 게 82에선 흔한데 현실에선 보기 힘들듯 말이죠.
친정 엄마가 정기적으로 규칙적으로 돌봐드리는 게 아니었잖아요.
방송은 황혼육아에 포커스를 맞췄고 시청자는 보여주는 대로 봤지만 저 모녀갈등은 육아문제가 아니에요.
진짜 육아문제였다면 더 많이 봐준 시어머니와 터졌어야죠.
29. ...
'26.1.12 3:16 PM
(211.176.xxx.248)
돌봄비도 웃긴 게.. 드리면 좋죠.
그런데 애 아파서 급하게 맡기는 분들 돌봄비 드려요?
드린다는 분들을 온라인에서나 볼 수 있죠.
자식 사는 곳 방문해도 호텔가서 잔다는 게 82에선 흔한데 현실에선 보기 힘들듯 말이죠.
친정 엄마가 정기적으로 규칙적으로 돌봐주는 게 아니었잖아요.
방송은 황혼육아에 포커스를 맞췄고 시청자는 보여주는 대로 봤지만 저 모녀갈등은 육아문제가 아니에요.
진짜 육아문제였다면 더 많이 봐준 시어머니와 터졌어야죠.
30. ㅁㅁ
'26.1.12 3:26 PM
(222.100.xxx.51)
친정 옆으로 이사가는거에 대해 이호선씨가 물었을 때
'니가 그렇게 하겠다면 어쩔 수 없다' 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게 꾸역꾸역이죠.
그런데 윗님은 행간을 너무 뇌피셜로 채우시는 것 같아요.
엄마의 인생 목표는 육아가 아니고 자기 삶 사는 것이던데
그게 나쁜 짓도 아니고,
딸은 자기 목표(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는 자기 손으로 이뤄야죠.
31. 사위가더웃김
'26.1.12 3:45 PM
(106.72.xxx.224)
지네부모는 뭐하고
몸아픈데 애봐주는 장모 용돈도 안챙겨드리나요?
끼리끼리만났네
32. ...
'26.1.12 3:54 PM
(211.176.xxx.248)
다시 보고 왔는데 어느 부분이죠?
기억하시는 부분이 정확히 어딘가요?
뇌피셜? 기억이 왜곡된 건 본인이 아니신지..
사과만 봐도 엄마랑 딸을 비교해보세요.
엄마는 패널이 사과라고 재촉할 정도로 딸 탓을 먼저하다가 마지못해 사과해요.
딸은 이유나 변명 붙이지 않고 담백하게 사과해요.
전 딸이 내려놓고 싶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33. ㅁㅊ
'26.1.12 4:51 PM
(112.162.xxx.144)
211.176.xxx.248 혹시 딸 본인이예요?
그딸 진짜 이기적이고 생각도 짧고 본인과 자기자식 짠한것만 내세워서 짜증나던데요. 철이 좀 들길 ..
시부모는 애 못봐주나요 왜 아픈엄마만 닥달하고괴롭히는지 내딸이저러면 정떨어져서 집에못오게할듯
34. ...
'26.1.12 5:24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좀 제대로 보고 제대로 읽으세요.
이렇게 어설프게 보고 어설프게 판단하는 분들 답답해요.
시부모가 애 못봐주냐구요?
시어머니가 아기 봐준 거랑 비교됐을 거라는 워딩 동영상에도 있고 제 댓글에도 있는데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지..
7월에 복직하고 8월에 사달이 났어요.
애들 7살 5살이고 2년 절연했으니 복직했을때 5살, 3살이었겠죠?
육아휴직 3년반 했으니 둘째는 온전히 혼자 키웠을테고 첫째 1년남짓 육아 누가 했을까요?
친정엄마가 했다면 언급 없을 리가 없고 시어머니가 육아 해주셨다는 걸로 보아 시어머니가 키워주신 거잖아요.
철 들자 망령이라니 철 드는 건 기대 안할테니 글이나 제대로 읽고 사세요.
35. ...
'26.1.12 5:25 PM
(211.176.xxx.248)
좀 제대로 보고 제대로 읽으세요.
이렇게 어설프게 보고 어설프게 판단하는 분들 답답해요.
시부모가 애 못봐주냐구요?
시어머니가 아기 봐준 거랑 비교됐을 거라는 워딩 동영상에도 있고 제 댓글에도 있는데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지..
7월에 복직하고 8월에 사달이 났어요.
애들 7살 5살이고 2년 절연했으니 복직했을때 5살, 3살이었겠죠?
육아휴직 3년반 했으니 둘째는 온전히 혼자 키웠을테고 첫째 1년남짓 육아 누가 했을까요?
친정엄마가 했다면 언급 없을 리가 없고 시어머니가 육아 해주셨다는 걸로 보아 시어머니가 키워주신 거잖아요.
철 들자 망령이라니 철 드는 건 기대 안할게요.
글이나 제대로 읽고 사세요.
36. 어휴
'26.1.12 5:35 PM
(112.162.xxx.144)
윗댓글 어휴 피곤해 댓글마다 장문..
괜히 그딸 감정에 이입해서는 다다다다
37. ...
'26.1.12 5:45 PM
(211.176.xxx.248)
할 말 없죠?
할 말 없을 때 꼭 그런 식으로 시비 걸죠.
팩트조차 틀린 글에 감정이입하는 건 본인 수준대로겠죠.
38. 하하
'26.1.12 6:13 PM
(222.100.xxx.51)
엄마가 아이를 봐주시면 고마운 거지만
의무는 아니거든요.
마치 엄마를 의무를 다하지 않은 대단히 부도덕한 사람으로 해석하던데요.
위의 어떤 분은 지나치게 날이 서있어요.
39. ...
'26.1.12 6:47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날이 선 게 아니라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니까 어이가 없는 거예요.
원글님만 해도 동영상에 없는 얘기 창작하셨잖아요.
엄마가 아이 봐주는 건 의무가 아니에요.
그럼 선을 정확하게 그어야죠.
1년에 한,두번 생존확인 하며 드라이하게 살면 돼요.
딸이 안 보는 사이에도 한 달에 한 번정도 사위가 방문했다죠?
딸이 부재한 상태에서도 저 정도면 정말 자주 방문하는 겁니다.
육아는 부담하기 싫은데 딸, 사위와 노후는 함께 하고 싶다.. 욕심이죠.
다시 말하지만 저 딸은 엄마에게 육아를 전담으로 맡긴 적 없어요.
시가가 안성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멀리 사는 시부모에게는 애 맡겨도 친정엄마는 하원도우미 부탁도 안하고 사람 썼어요.
그런 사람이 스스로 이사했겠어요?
응급실 다녀온 손주도 못 봐줄 깜냥이면 이사오게 하고 저렇게 자주 얼굴 보고 살자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심리검사 결과처럼 내가 우선이고 내 위주로 살고 싶으면 거기에 딸이 휘말리게 해서는 안되는 게 최소한의 모정입니다.
40. ...
'26.1.12 6:50 PM
(211.176.xxx.248)
날이 선 게 아니라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니까 어이가 없는 거예요.
원글님만 해도 동영상에 없는 얘기 창작하셨잖아요.
엄마가 아이 봐주는 건 의무가 아니에요.
그럼 선을 정확하게 그어야죠.
1년에 한,두번 생존확인 하며 드라이하게 살면 돼요.
딸이 안 보는 사이에도 한 달에 한 번정도 사위가 방문했다죠?
딸이 부재한 상태에서도 저 정도면 정말 자주 방문하는 겁니다.
육아는 부담하기 싫은데 딸, 사위와 노후는 함께 하고 싶다.. 욕심이죠.
다시 말하지만 저 딸은 엄마에게 육아를 전담으로 맡긴 적 없어요.
시가가 안성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멀리 사는 시부모에게는 애 맡겨도 친정엄마는 하원도우미 부탁도 안하고 사람 썼어요.
그런 사람이 스스로 이사했겠어요?
응급실 다녀온 손주도 못 봐줄 깜냥이면 이사오게 하고 저렇게 자주 얼굴 보고 살자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심리검사 결과에서 나왔듯이 친정엄마는 내가 우선인 사람이에요.
내 위주로 살고 싶으면 거기에 딸이 휘말리게 해서는 안되는 게 최소한의 모정입니다.
41. 댓글맘내맘
'26.1.12 10:40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화해라는 말도 엄마가 억울할 지경임
엄마 잘못 - 과거 일 쉬는 날 피곤하다고 자녀 밥 안챙겨준적 있음
딸 잘못 - 암수술 받은 사람에게 산후조리 받음, 무릎 아픈 사람에게 아이 맡기고 아픈 아이 케어 당연하게 요구함, 근데 이게 모두 무급임, 근데 과거 기억을 빌미삼아 손자에겐 잘하겠지라고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맡기려 함, 거절하니 괘씸하게 여김
그렇게 엄마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고 그게 본인 인생에 중대하다면 이사까지 하면서 엄마 지원을 왜 받으려 함
760. 무명의 더쿠 2026-01-09
어우 진짜 어머니 안타까워
761. 무명의 더쿠 2026-01-09
허...
762. 무명의 더쿠 2026-01-09
시부모는 뭐해?
763. 무명의 더쿠 2026-01-09
자기 자식 중요한건 알겠는데 엄마가 암에다가 무릎도 저러신데 저걸 서운하다고 하는건 진짜 아니지않냐 하...
764. 무명의 더쿠 2026-01-09
엄마가 딸을 손절해야 하는데
765. 무명의 더쿠 2026-01-09
에휴 지새끼만 보이고 부모는 안중에도 없구나 자식이 꼭 엄마 닮았으면 좋겠다
766. 무명의 더쿠 2026-01-09
와 진짜 딸 마인드 ㄹㅈ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7. 무명의 더쿠 2026-01-09
????????? 어머니가 잘못 한 부분이 그래서 뭐지???????? 딸을 용서한 것???? 딸은 왜 저렇게 이기적이지????
768. 무명의 더쿠 2026-01-09
돈벌러 나온거 아닌가? 싶을 정도의 수준의 딸
769. 무명의 더쿠 2026-01-09
난 저 상황에서 딸이 너무 이해 안 되는데... 왜 당연히 육아를 엄마가 도와줄거라고 생각하는거지 그거 부터 딸이 존나 이기적긴데... 손절이나 절연은 엄마가 먼저 해야지 왜 지가 피해자인척 구는거임??? 존나 못됐다 진짜 심지어 저렇게 해놓고 돌봄비도 안 줌 뭔 엄마는 돈이 하늘에서 떨어짐? 시부모랑 남편은 뭐하고 엄마한테만 저러는거야? 걍 만만한게 친정엄마라 저러는거잖어.... 그래도 엄마가 저런 딸도 딸이라고 손절 안 하고 사위 통해서 얘기 다시 하고 싶다고 하신것까지 엄마가 다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움
770. 무명의 더쿠 2026-01-09
아니 돈은 주고 일을 도와달라해야지 장난하니
771. 무명의 더쿠 2026-01-09
시부모랑 남편은 뭐하고..? ㅜㅜ 돌봄비라도 잘챙겨드리지 나같음 울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잘챙겨드릴텐데
772. 무명의 더쿠 2026-01-09
와 암 수술한 엄마한테 고된 육아를 맡기고싶나..? 본인이 어린시절 충분한 돌봄과 사랑을 못받았다 느껴서 서운하다해도... 아니 몸 건강한분도 아니고...
773. 무명의 더쿠 2026-01-09
티비 왜 나왓엉...
774. 무명의 더쿠 2026-01-09
엄마한테 갑질 그리고 자기연민이 심한듯 뭔 대단한 사연처럼 말하는데 맞벌이 부모님 밑에서 자기가 밥차려 먹는 아이들 많음 잘만 크고
775. 무명의 더쿠 2026-01-09
딸 이기적이네 돈도 안줬다는거맞지? 어이없네 사회적시선이 중요한분 맞아?? 거기에 엄마는 유방암에 연골도 없다니 오마이갓이다 가난한 나도 시어머니/친정엄마 하루라도 애봐주시면 최소 하루 10만원에 교통비까지 얹어서 드렸는데 참나 맡겨놨나 내가 할머니되어도 뭐라도 받아야 기분좋게 애봐줄거같은데
776. 무명의 더쿠 2026-01-09
와 개빡치네
777. 무명의 더쿠 2026-01-09
아니....
778. 무명의 더쿠 2026-01-09
딸 진짜ㅋㅋㅋㅋ...맞벌이하는 엄마가 밥 안 해줬다고 원망하는 저 마인드가 너무 놀랍네 지 애를 냫고도 참 한결같다
779. 무명의 더쿠 2026-01-09
엄마가 잘못항게 하나도 없는데
780. 무명의 더쿠 2026-01-09
엄마가 희생을 안한다고 이기적이라면서 정작 본인은 자기 아이들한테 희생을 안함ㅎㅎ
시모는 희생적이라 더 비교된다는데 그럼 시댁 도움을 받던가
42. ...
'26.1.13 7:59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에휴.. 겨우 더쿠 댓글 긁어오는 수준인가요?
저 댓글 읽어나 보고 가져왔어요?
저기에도 시댁도움 받으라는 소리 나오는데 시어머니 두움 더 받은 것도 못 알아채는 머리로 뭘 판단해요?
창피한 줄 아세요.
어떤 프레임이 걸려 버리면 그 프레임 안에서만 생각하는 거.. 그거 일종의 세뇌예요.
이 프레임이 맞는지 안 맞는지 스스로 생각할 줄을 모르고.. 그 군중심리에 내가 억울한 일 당하면 어쩌려고 그래요?
그러니 개떼처럼 몰려 다니며 마녀사냥이나 하게 되는 거예요.
사기꾼에게도 당하기 딱 좋으니 고칠 수 있으면 고쳐 보세요.
43. ...
'26.1.13 8:01 AM
(211.176.xxx.248)
에휴.. 겨우 더쿠 댓글 긁어오는 수준인가요?
저 댓글 읽어나 보고 가져왔어요?
저기에도 시댁도움 받으라는 소리 나오는데 시어머니 도움 더 받은 것도 못 알아채는 머리로 뭘 판단해요?
창피한 줄 아세요.
어떤 프레임이 걸려 버리면 그 프레임 안에서만 생각하는 거.. 그거 일종의 세뇌예요.
이 프레임이 맞는지 안 맞는지 스스로 생각할 줄을 모르고.. 그 군중심리에 내가 억울한 일 당하면 어쩌려고 그래요?
그러니 개떼처럼 몰려 다니며 마녀사냥이나 하게 되는 거예요.
사기꾼에게도 당하기 딱 좋으니 고칠 수 있으면 고쳐 보세요.
44. ...
'26.1.13 8:21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무릎연골 얘기도 좀 웃겨요.
저렇게 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 말이 더 먹히니 우리나라 사기범죄가 극성인 거예요.
박지성선수가 무릎연골 없어요.
부인이 육아 너무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인터뷰 했죠?
저희 엄마도 44년생인데 재작년에 인공관절 수술했어요.
최대한 늦게 하는 게 좋다고 해서 5년정도 그냥 살았어요.
그 5년사이에 남동생네 늦둥이 하원시키고 삼남매 저녁 해먹이셨구요.
3년 가까이 노인네 고생시켜서 맘이 불편했지만 잠깐 한,두달 복직 도와주는 거였으면 그 정도는 거뜬하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저 엄마는 손주 못 봐요.
2년이나 컸으니 이제 몸으로 떼울 일이 없어서 쉽다고 생각하나본데 말 안 들어먹기 시작하는 시점이에요.
니네 애들은 왜 그렇게 자주 아프냐고 했죠?
니네 애들은 왜 그렇게 말을 안 들어먹냐고 할 사람이에요.
딸이 내려놓고 싶다는 게 바로 그거예요.
자신에 대한 자아상이 비대한 엄마 장단에 놀아나다 더 상처받기 싫다는 거죠.
45. ...
'26.1.13 8:23 AM
(211.176.xxx.248)
무릎연골 얘기도 좀 웃겨요.
저렇게 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 말이 더 먹히니 우리나라 사기범죄가 극성인 거예요.
박지성선수가 무릎연골 없어요.
부인이 육아 너무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인터뷰 했죠?
저희 엄마도 46년생인데 재작년에 인공관절 수술했어요.
최대한 늦게 하는 게 좋다고 해서 5년정도 그냥 살았어요.
그 5년사이에 남동생네 늦둥이 하원시키고 삼남매 저녁 해먹이셨구요.
3년 가까이 노인네 고생시켜서 맘이 불편했지만 잠깐 한,두달 복직 도와주는 거였으면 그 정도는 거뜬하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저 엄마는 손주 못 봐요.
2년이나 컸으니 이제 몸으로 떼울 일이 없어서 쉽다고 생각하나본데 말 안 들어먹기 시작하는 시점이에요.
니네 애들은 왜 그렇게 자주 아프냐고 했죠?
니네 애들은 왜 그렇게 말을 안 들어먹냐고 할 사람이에요.
딸이 내려놓고 싶다는 게 바로 그거예요.
자신에 대한 자아상이 비대한 엄마 장단에 놀아나다 더 상처받기 싫다는 거죠.
46. 발작
'26.1.13 11:16 A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님이나 발작말고 뭔 프레임타령이에요
46년생 님 어머니 화이팅 하라하구요
남사정은 댁과는 별개로 보는 눈을 가지라구요
어우 진상진상
프레임 마녀사냥 자아비대 무슨 대단한 머리라고
긴댓글쓰며 댓글 보고 지랄발작 그럼 천몇개를 다퍼오냐
가서 읽으라고 링크줘도 지랄발작
46년생 엄마가 퍽이나 이겨먹겠냐 죽어야끝나지
47. 248
'26.1.13 3:38 PM
(121.160.xxx.250)
진정 좀 하세요.
본인이 뭐에 긁힌건지부터 좀..
48. ...
'26.1.13 4:17 PM
(211.176.xxx.248)
ㅎㅎㅎ
뭐라는 건가요?
긁혀요?
나이 먹어서 저렴하긴.. 원글님은 논리적 접근보다 그런 싸구려 표현으로 대응하는 수준인가봐요.
본인이나 진정하세요.
글 올려서 이슈제기를 했으면 그에 대한 피드백은 감당할 수 있어야죠?
댓글 여러번 쓰면 법에 걸려요?
없는 얘기 꾸며낸 주제에 누굴 보고..ㅎㅎㅎ
전 한 번 파면 정,오를 집요하게 따질 뿐 논리나 팩트오류를 저지르지 않아요.
자신의 오류에 대해 깔끔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게 교양이라는 겁니다.
논리나 팩트 대응이 안되니 이런 싸구려 댓글이나 다는 게 님 수준이에요.
그 수준으로 딸 욕하고 싶어서 글씩이나 썼다는 게 아이러니군요.
너나 잘하세요.. 가 참 명대사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