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을 할부로 갚는걸 매도자가 수락한다면
이런 매매도 인정되면 좋겠어요
은행에서 30년대출 설정이 이런거잖아요
개인간의 이런 거래는 인정안되지요?
집값을 할부로 갚는걸 매도자가 수락한다면
이런 매매도 인정되면 좋겠어요
은행에서 30년대출 설정이 이런거잖아요
개인간의 이런 거래는 인정안되지요?
위험하죠.
개인의 신용을 어떻게 담보하나요??
은행도 아니고 누가 그렇게 집을 팔겠어요?
위험하죠.
매도자도 목돈으로 다른 집을 사야하는데
원치않게 할부인생 하라고요?
혹여라도 다주택자면 모를까(다주택자라도 말 안되지만) 받은돈으로 집을 사야하는게 대부분인데 그게 가능하겠어요?
그 기간중에 집 문제드러나면
누구 책임?
너무 위험 복잡하죠
가족간에도 안할 일인데요?
중간에 문제생기면 그때 누가 책임지나요?
말도안돼요......
그럼 공동으로 소유해야겠네요 ㅋㅋㅋ
그걸 은행에서 대신해주는게 주택자금대출이지요.
꿈같은 세상이지 않을 까요?
하물며 지인들 몇십만원 몇백만원 빌리고 모르는척 하고 지내다가 돈 애기 나오면 하는말..
나중에 돈생기면 줄께~~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이지 헛갈리는게 지금 세상 아닌가요..
몰라도 너무 모르시고 판단이 얕으시네요
미쳤다고 하겠지만 현재 진행중이에요
저희가 매도자이고 매수자와는 잘 아는 사이예요
비싼 집은 아니고 팔 때 7억 지금은 10억 근처일거예요
저흰 필요해서 판거라 후회없고
팔고난 이후에 올라 잘된 일이라 생각해요
워낙에도 호재 있는 지역이라 오를거 알고 팔았어요
매달 할부로 받고 있고 10년에 나눠서 받는 걸로 계산했는데
반쯤 받았어요
그럼 등기는 돈받은 만큼씩 지분을 수시로 변경등기하나요? 그렇지않으면 양쪽 중 누군가는 위험부담을 갖고 있을수 밖에... 매도자 매수자끼리 합의만 되면 사고 파는데 문제가 없지만, 가족끼리 시세보다 넘 싸거나 비싸게 사고팔아도 조사하잖아요. 가격담합이니 하면서.. 자금 출처도 다 증빙내야하고. 윗분은 등기나 그런 조사 다 피해가셨는지 궁금하네요.
가족간 거래만 가능...
타인을 뭘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