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한 달 동안 매일 카페로 나가려고요.
미뤘던 글쓰기도 하고, e-book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하다가 오후에 들어올 생각이에요.
오래 앉아있으려면 두 개 이상은 주문해야겠죠?
샌드위치도 먹고 하다
탄천으로 산책도 가고..
으악 철거 시작하려나 봐요.
그럼 빨리 도주 해야겠어요.
그래서 한 달 동안 매일 카페로 나가려고요.
미뤘던 글쓰기도 하고, e-book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하다가 오후에 들어올 생각이에요.
오래 앉아있으려면 두 개 이상은 주문해야겠죠?
샌드위치도 먹고 하다
탄천으로 산책도 가고..
으악 철거 시작하려나 봐요.
그럼 빨리 도주 해야겠어요.
철거하는 한 3~4일만 고생하면 매일 안나가도 괜찮아요~
공사한다는 공지에
소음심한날 있지않나요? 아마 철거일?
그날 빼고는 괜찮을텐데요
카페에 있으시다가 도서관에도 가셨다가 다른 카페로 옮겨보는것도 좋겠네요~
저희 아래집 공사할때 첫날은 진짜 지옥이었고 둘째날은 아~ 시끄러워 였고 세째날부턴 집에 있을만 했어요.
동시에 여러 집에서 인테리어 했었는데 철거일 2,3일만 시끄러웠고 다른 날엔 뭐 하는지도 모르고 지냈어요. 거의 끝날 무렵 싱크대 설치할 때 벽에 못 박는 소리, 대리석 상판 가는 소리 한두시간 정도?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3m 소음방지 귀마개사서 집에 있는건요
남의집 고치는데 왜 내돈 써가며 돌아다녀야는지 모르겠어요
이사후 코빼기도 안보이고 너무 밉더라고요
적어도 대공사 했으면 위아래 3층까지는 돌아다니며 인사하고 뭐라도 줘야는데
요즘 사람들 싸가지가 없어요
저 구축 살때 한달마다 공사를 해서 느무 힘들어
신축 이사오니 살것같아요
철거하는 소음 심한 2~3일만 대피하면 되요.
그 외에는 집에서 지낼만 해요.
저도 봄/가을에는 최대한 외출하는데, 겨울은 춥고 갈데도 없더라구요.
아랫집 공사 중인데
첫날 소음이 심했고
일주일 지났는데
견딜만해요
지금도 뭔가 기계를 돌리는데
철거 작업만큼은 아니네요
센스 있는 이웃이라면 그나마 낫죠.
언젠간 우리 집이 할 수도 있어서...ㅋ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_image&ssc=ta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