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따흑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26-01-12 09:18:42

그래서 한 달 동안 매일 카페로 나가려고요.

미뤘던 글쓰기도 하고, e-book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하다가 오후에 들어올 생각이에요.

오래 앉아있으려면 두 개 이상은 주문해야겠죠?

샌드위치도 먹고 하다

탄천으로 산책도 가고..

으악 철거 시작하려나 봐요.

그럼 빨리 도주 해야겠어요.

IP : 211.36.xxx.1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9:21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철거하는 한 3~4일만 고생하면 매일 안나가도 괜찮아요~

  • 2. 공지에
    '26.1.12 9:21 AM (61.82.xxx.228)

    공사한다는 공지에
    소음심한날 있지않나요? 아마 철거일?
    그날 빼고는 괜찮을텐데요

  • 3. ..
    '26.1.12 9:21 AM (222.104.xxx.220)

    카페에 있으시다가 도서관에도 가셨다가 다른 카페로 옮겨보는것도 좋겠네요~

  • 4. ..
    '26.1.12 9:28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희 아래집 공사할때 첫날은 진짜 지옥이었고 둘째날은 아~ 시끄러워 였고 세째날부턴 집에 있을만 했어요.

  • 5. 작년에
    '26.1.12 9:31 A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동시에 여러 집에서 인테리어 했었는데 철거일 2,3일만 시끄러웠고 다른 날엔 뭐 하는지도 모르고 지냈어요. 거의 끝날 무렵 싱크대 설치할 때 벽에 못 박는 소리, 대리석 상판 가는 소리 한두시간 정도?

  • 6. 조언
    '26.1.12 9:32 AM (211.36.xxx.154)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 7. ..
    '26.1.12 9:43 AM (175.119.xxx.68)

    3m 소음방지 귀마개사서 집에 있는건요

  • 8. 이게참
    '26.1.12 10:22 AM (112.153.xxx.225)

    남의집 고치는데 왜 내돈 써가며 돌아다녀야는지 모르겠어요
    이사후 코빼기도 안보이고 너무 밉더라고요
    적어도 대공사 했으면 위아래 3층까지는 돌아다니며 인사하고 뭐라도 줘야는데
    요즘 사람들 싸가지가 없어요
    저 구축 살때 한달마다 공사를 해서 느무 힘들어
    신축 이사오니 살것같아요

  • 9. . . .
    '26.1.12 10:45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철거하는 소음 심한 2~3일만 대피하면 되요.
    그 외에는 집에서 지낼만 해요.
    저도 봄/가을에는 최대한 외출하는데, 겨울은 춥고 갈데도 없더라구요.

  • 10. 지금
    '26.1.12 11:50 AM (61.101.xxx.240)

    아랫집 공사 중인데
    첫날 소음이 심했고
    일주일 지났는데
    견딜만해요
    지금도 뭔가 기계를 돌리는데
    철거 작업만큼은 아니네요

  • 11. sensitive
    '26.1.12 12:24 PM (211.235.xxx.82)

    센스 있는 이웃이라면 그나마 낫죠.
    언젠간 우리 집이 할 수도 있어서...ㅋ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_image&ssc=tab.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97 물타기 시점을 모르겠어요 2 주영 2026/01/21 1,693
1786996 이런 경우 식사비용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41 002 2026/01/21 4,883
1786995 중국드라마 남주들은~ 8 운동 2026/01/21 2,001
1786994 글 지웁니다 103 ㅠㅠ 2026/01/21 27,820
1786993 환률 오르는게 노란 봉투법 때문 아닌지 16 2026/01/21 1,445
17869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2026/01/21 1,471
1786991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110 ;;; 2026/01/21 19,157
1786990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3 ㄱ ㄴ 2026/01/21 1,679
1786989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8 낸시킴 2026/01/21 3,808
1786988 aa의 비애 7 ........ 2026/01/21 1,812
1786987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2026/01/21 4,735
1786986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2026/01/21 1,345
1786985 명언 - 보석같은 생명 1 ♧♧♧ 2026/01/21 1,026
1786984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31 2026/01/21 5,153
1786983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2026/01/21 2,584
1786982 증권앱 뭐 쓰세요? 24 저요 2026/01/21 3,221
1786981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2026/01/21 2,935
1786980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4 .. 2026/01/21 1,423
1786979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러브미 2026/01/21 2,798
1786978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4 RIP 2026/01/21 2,935
1786977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33 지역의사제 2026/01/21 1,678
1786976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루피루피 2026/01/21 2,962
1786975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ㅡㅡㅡ.. 2026/01/21 4,880
1786974 도쿄투어했는데요 43 ㅇㅅ 2026/01/21 5,738
1786973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2026/01/21 3,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