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롭다는 분들에게

*** 조회수 : 2,618
작성일 : 2026-01-12 09:11:24

80에 가까운 나이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습니다만 가장 보람있고 행복한 시절이 있었을 겁니다. 

저도 10년 정도뿐으로 이웃에 관심을 쏟던 때로 본의 아니게 중단됐지만 그 때가 그립습니다.

 

거리감없이 남과 교류 소통하고 일정 시간을 봉사활동에 나서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IP : 59.12.xxx.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6.1.12 9:12 AM (118.235.xxx.110)

    소중한 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 2. ㅁㅁ
    '26.1.12 9:17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누군가로 인해 내 외로움을 채우려는 이들은 답 없어요
    그분 가정 가족 일 다 가졌드만
    외로움 타령 하잖아요

  • 3. ***
    '26.1.12 9:21 AM (59.12.xxx.25)

    노력해서 얻은 여유있는 삶을 찾아 누린다는 것에 남는 것이 무엇일까요? 함께 사는 삶이 최고 행복이죠!

  • 4. 별로요
    '26.1.12 9:27 A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나 외로워서 봉사하는건

  • 5. ...
    '26.1.12 9:27 AM (175.223.xxx.215)

    어떤 종류의 봉사를 하샸는지 좀더 풀어주시면 안될까요?
    돌아가신 교사출신 친정엄마는 남들 해먹이는걸 좋아하셔서 청량리 천주교 병원시설에서 주1-2회 배식 봉사를 하셨는데 저는 관절,손목이 너무 안좋아서 못하겠어요
    취미로 하는 악기로 월1회 정도 봉사하는거 외엔
    아직 찾지를 못하고 있어서요
    저도 퇴직하니 시간이 좀 남아서요

  • 6. 그분
    '26.1.12 9:40 A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혼자 사나 했더니 가족도 있고
    그럼 스스로가 외로운거라 누가 못해주지요
    정말 외로운거는
    사회생활 안하는 노년후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 없을때,
    갈곳을 없을때겠지요

    저 제주도 살아요
    이담에 지금 60대들 우리집에 놀러 오세요
    이담에 사회 생활 안하면 사람들 불러서 놀거예요
    75살 까지는 일할거예요

  • 7. ...
    '26.1.12 9:57 AM (118.221.xxx.120)

    75살까지 일할 수 있는 직업이 부러워요~

  • 8. 근데
    '26.1.12 10:06 AM (142.120.xxx.249)

    75살까지 일할 수 있는 직업 뭐가 있을까요 ?..

  • 9. 아니
    '26.1.12 10:36 A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제주도 놀러 오라는 소리는 안 들리시고
    75세 일하는것만 부러우신가요
    가게해요

    지금까지 2만원 벌었어요
    손님 3분와서, ㅎㅎㅎ
    한시간에 손님 한두분 5-10분 정도 일해요,
    하루종일 하루 없으면 2시간 많으면 5시간,
    수입은 고대로 남는거라, 월세도 안들어가고,
    양옆에 난방기 틀어놓고 앉아서 컴퓨터해요
    바닥 따닷하고, 가게딸린 방에서 놀아요, 하루종일,
    간편 수선집이라 복잡한거 일체 안해요

  • 10. 우선
    '26.1.12 10:55 AM (124.50.xxx.173)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 자격증 공부라도 하세요
    노인일자리도 자격증이 있어야 우선 순위에 듭니다
    구청이나 주민센터에서 하는 AI 관련 강의도 들으시구요
    이제는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늙어서 힘든 세상이 됐어요

  • 11. 175223님
    '26.1.12 11:16 AM (211.235.xxx.147)

    봉사활동 중 잘 찾아보면 안내하는 봉사도 있습니다
    초등아이들 간단 수업해주던 봉사활동도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61 불면증의 공범은 휴대폰이었어요 2 .... 2026/01/20 1,948
1786860 아동 발레 타이즈 교체 주기 4 발레맘 2026/01/20 330
1786859 저는 단독주택 살이 100퍼 만족 중입니다. 26 라이프 2026/01/20 5,098
1786858 둘 중에 선택하라면 어떤 인생을 택하시겠나요? 5 2026/01/20 1,021
1786857 알리익스프레스 행킹당해 86억 털렸대요 13 로얄 2026/01/20 2,735
1786856 李대통령 대권주자 떠오르자…이만희 "목적 달성 못할 것.. 10 내가새누리당.. 2026/01/20 1,723
1786855 손종원쉐프가 불효자인 이유 3 ㅇㅇ 2026/01/20 3,608
1786854 안네발렌틴 안경테에 꽂혀서 6 60만원 2026/01/20 1,138
1786853 근데 경제 안좋다면서 주식은 왜? 19 .... 2026/01/20 2,640
1786852 창문 방풍 커튼과 가열식 가습기 돌리면 따뜻해져요. 2 한랭알러지 2026/01/20 509
1786851 이혜훈 "부정청약, 국가기관 조사 결과 따르겠다…논란 .. 1 부정이일상이.. 2026/01/20 1,096
1786850 30년전에는 알부민 사러 종로5가 약국 돌아다녔었어요 13 알부민 2026/01/20 3,883
1786849 보라매삼성아파트 .. 낯선곳으로 이사를 가야해서요 8 .. 2026/01/20 1,869
1786848 집만두와 가장 비슷한 만두집 추천해주세요 16 만두 2026/01/20 2,742
1786847 '무인기' 날린 오 씨, 정보사 돈 받아 '북한 전문 매체' 운.. 6 내란당 수준.. 2026/01/20 2,114
178684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7 ........ 2026/01/20 2,186
1786845 감성이 풍부한 애들은 유아기때부터도 다른가요? 8 2026/01/20 1,707
1786844 명언 - 세계시민이 갖추어야 할 필수요건 ♧♧♧ 2026/01/20 808
1786843 더워 못나간다 추워 못나간다 선택이라면 전 추위를 ,,, 20 ㅁㅁ 2026/01/20 4,665
1786842 저희애는 어릴때부터 물질적인걸 별로 안원했어요 16 ㅇㅇ 2026/01/20 4,934
1786841 난방기 막 돌아가네요 2 역시춥네 2026/01/20 2,868
1786840 이혜훈이 민주당 스파이여서 못자르는 거? 22 ..... 2026/01/20 2,191
1786839 전자영어사전 갖고 싶었던 기억 6 ㅇㅇ 2026/01/20 1,111
1786838 파주 양지마을 조청 아시는 분 2 조청 2026/01/20 1,615
1786837 진짜 살이 너무 쪘어요, 30 Mm 2026/01/20 1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