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에 가까운 나이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습니다만 가장 보람있고 행복한 시절이 있었을 겁니다.
저도 10년 정도뿐으로 이웃에 관심을 쏟던 때로 본의 아니게 중단됐지만 그 때가 그립습니다.
거리감없이 남과 교류 소통하고 일정 시간을 봉사활동에 나서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80에 가까운 나이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습니다만 가장 보람있고 행복한 시절이 있었을 겁니다.
저도 10년 정도뿐으로 이웃에 관심을 쏟던 때로 본의 아니게 중단됐지만 그 때가 그립습니다.
거리감없이 남과 교류 소통하고 일정 시간을 봉사활동에 나서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누군가로 인해 내 외로움을 채우려는 이들은 답 없어요
그분 가정 가족 일 다 가졌드만
외로움 타령 하잖아요
노력해서 얻은 여유있는 삶을 찾아 누린다는 것에 남는 것이 무엇일까요? 함께 사는 삶이 최고 행복이죠!
나 외로워서 봉사하는건
어떤 종류의 봉사를 하샸는지 좀더 풀어주시면 안될까요?
돌아가신 교사출신 친정엄마는 남들 해먹이는걸 좋아하셔서 청량리 천주교 병원시설에서 주1-2회 배식 봉사를 하셨는데 저는 관절,손목이 너무 안좋아서 못하겠어요
취미로 하는 악기로 월1회 정도 봉사하는거 외엔
아직 찾지를 못하고 있어서요
저도 퇴직하니 시간이 좀 남아서요
혼자 사나 했더니 가족도 있고
그럼 스스로가 외로운거라 누가 못해주지요
정말 외로운거는
사회생활 안하는 노년후
아무도 찾아주는 사람 없을때,
갈곳을 없을때겠지요
저 제주도 살아요
이담에 지금 60대들 우리집에 놀러 오세요
이담에 사회 생활 안하면 사람들 불러서 놀거예요
75살 까지는 일할거예요
75살까지 일할 수 있는 직업이 부러워요~
75살까지 일할 수 있는 직업 뭐가 있을까요 ?..
제주도 놀러 오라는 소리는 안 들리시고
75세 일하는것만 부러우신가요
가게해요
지금까지 2만원 벌었어요
손님 3분와서, ㅎㅎㅎ
한시간에 손님 한두분 5-10분 정도 일해요,
하루종일 하루 없으면 2시간 많으면 5시간,
수입은 고대로 남는거라, 월세도 안들어가고,
양옆에 난방기 틀어놓고 앉아서 컴퓨터해요
바닥 따닷하고, 가게딸린 방에서 놀아요, 하루종일,
간편 수선집이라 복잡한거 일체 안해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공부라도 하세요
노인일자리도 자격증이 있어야 우선 순위에 듭니다
구청이나 주민센터에서 하는 AI 관련 강의도 들으시구요
이제는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늙어서 힘든 세상이 됐어요
봉사활동 중 잘 찾아보면 안내하는 봉사도 있습니다
초등아이들 간단 수업해주던 봉사활동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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