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엄마가 보면 항상 옷이 보풀이 가득해요
보풀제거기도 요즘 파는데..
가끔은 옷에 고춧가루도 묻어있고
가방은 크로스 가죽끈이 벗겨지고 가방 모서리도..
본인은 이런거로 지적하는 사람 너무 싫대요 ㅠ
근데 아무리 그래도 이정도는 손보고 다니지 않나요
참고로 형편 때문은 아니예요
그정도로 힘든건 아니구
자긴 여행에 돈쓴대요 놀러는 잘다니더라구요
근데 옷에 보풀이 심한게 보이는 제가 잘못된걸까요
동네엄마가 보면 항상 옷이 보풀이 가득해요
보풀제거기도 요즘 파는데..
가끔은 옷에 고춧가루도 묻어있고
가방은 크로스 가죽끈이 벗겨지고 가방 모서리도..
본인은 이런거로 지적하는 사람 너무 싫대요 ㅠ
근데 아무리 그래도 이정도는 손보고 다니지 않나요
참고로 형편 때문은 아니예요
그정도로 힘든건 아니구
자긴 여행에 돈쓴대요 놀러는 잘다니더라구요
근데 옷에 보풀이 심한게 보이는 제가 잘못된걸까요
딴거는 오래되면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고춧가루 묻어있는건 깨네요
깔끔정도가 아니라 그냥 아예 차림새에 관심이 없는듯요
싫으면 안 만나면 돼요 성향이 다르니까요
보풀이 팔쪽엔 생기기도하죠
근데 전면이 다 보풀이고..
어떤날은 양치를 안한건지 치아에 하얗게 전체적으로 끼긴 힘든데 ㅠ
저는 옷에 보풀을 못봐요ㅠ 그래서 구멍 날 정도로 막 세게 제거 하는 미련한 짓도 해요 ㅠ
그런데 그런거 신경 안 쓰는 사람은 전혀 안 쓰더라구요.
청결이나 위생의 문제와 상관없이요.
손은 수시로 알콜로 닦고 폰도 알콜솜으로 수시로 닦는 사람이거든요.
저는 또 그렇지는 않구요.
그런데 고춧가루는 쫌;;;;;
저는 전면 보풀은 좀 그런거 같아요
팔에 보풀은 제거하고 입는데..
여튼 성향차이인가봐요
그런 사람은 이미지가 안좋아요.
음식을 묻혀도 그냥 다니고 보풀이 남 눈에 띌정도면
사람이 더러워 보이죠.
겉이 저 정도면 몸은 씻었을까, 속옷도 안갈아 입었을까...
왜 이런 상상하게 하고 다닐까요?
형편때문이 아니라면
진짜 그런것에 관심없고
그런게 중요하다생각 안하는 사람인거에요
그런사람이 많지는않죠
그 사람 입장에서는 별것도아닌 사소한걸 지적하는게 되는거죠
같이 다니기 창피하면 안만나야죠
안 친하면 못할 말인데
저도 가방 모퉁이 벗겨진거 들고 다녀서 뜨끔..ㅎㅎ
없어보이는 거 알긴해요
이글보고 제 옷 점검했네요 ㅎㅎㅎ 겨울 니트는 보풀을 어쩔 수가 없긴한듯해요 ....
같이다니기 싫은 스타일일듯. 저도 싫어요.
왠지 냄새도 많이 날것 같은...
저도 별로.
겨울옷 보풀나긴하는데. 보풀이 가득할정도면.. 아예 신경을 안쓴다는건데..
가끔은 옷에 고춧가루도 묻어있고, 가방은 크로스 가죽끈이 벗겨지고 가방 모서리도..
저는 청결하지 못한사람이 싫어요. 낡은 옷 이런건 상관없는데
보풀가득에, 옷에 고춧가루에, 가방도 낡은거보다 지저분하고..
신경쓰든 말든 본인자유지만, 남이 그런걸 볼때는 좋게 못 볼수도 있는것도 이해해야죠.
요즘 그런 옷들이 유행인 니트가 있어요
보풀이 올라온것같은...
아이가 어린가요?
어리면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보니 그럴수 있어요
보풀은 청결과 상관없고요
속이울렁거리네요
보플은 그렇다치는데 고춧가루 옷은 본인스스로 너무 신경을 안쓰는듯,
피해주는건 아니지만 뭔가 안맞는다 싶으면 안보면 되죠.
몇번 안입은 니트가 보풀이 엄청 생기던데. 비싼건데.ㅜㅜ
이글보니 입지 말아야겠네요.
남의옷에 보풀까지
글에 올릴 정도로 괴로우시다니
참 할 일 없으신분같네요.
님은얼마나 청결하신지..궁금합니다.
다른 사람 옷 보풀은 신경써본적 없는데 양치는...윽...그건 해야죠ㅠㅠㅠ
여행에는 돈쓴다? 그게 청결이랑 뭔 상관관계가 있다는 논리인걸까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