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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ㅁㄴ 조회수 : 2,967
작성일 : 2026-01-12 08:56:14

이주전에 면접 보고 왔는데 내내 말이 없다가 

하룻밤 전  저녁에서에야 근무시간과 급여 알려주고 

다음날 당장 나오라고 한는데

이거 너무 촉박하지 않나요 

IP : 122.45.xxx.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2 8:57 AM (112.152.xxx.86)

    이미 뽑은 다른 사람이 갑자기 그만둬서

  • 2.
    '26.1.12 8:57 AM (210.217.xxx.235)

    당장 오라고 했다가
    또 당장 나가라고도 하죠..
    일단 할 마음있으면 계약서 부터 쓰세요

  • 3. ...
    '26.1.12 8:57 AM (220.75.xxx.108)

    여기 아니면 니가 갈 데가 없다는 믿음 아니면 디른 사람 뽑았다가 안 온다 하여 님이 대타거나...

  • 4. Dd
    '26.1.12 8:58 AM (73.109.xxx.54)

    그렇긴한데
    언제부터 출근 가능한지 인터뷰때 묻지 않던가요?

  • 5. 건강
    '26.1.12 8:58 AM (218.49.xxx.9)

    이미 내정되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출근 안한거죠

  • 6. 작은회사?
    '26.1.12 8:58 AM (61.82.xxx.228)

    저도 그런적 있어요.
    면접보자마자 다음날 출근.
    원글님 경우는 더 황당하긴하네요.

  • 7. 일단
    '26.1.12 8:59 AM (122.34.xxx.60)

    출근하셔서 계약서를 써보세요. 계약서 쓸 때도 쎄~한가 보셔야죠.
    한 달 있다 그만 둔다던 사람이 갑자기 그만 둘걸 수도 있고, 이전 합격자들이 안 다니겠다고 한 걸수도 있고요

    한 번 직접 가보세요

  • 8. 그냥
    '26.1.12 9:04 AM (1.229.xxx.73)

    원글님 올 해 운이 좋으신가봐요
    1차 합격자가 갑자기 일이 생긴건가봐요

  • 9. ..........
    '26.1.12 9:08 AM (14.50.xxx.77)

    합격한 사람이 못온다고 했나보네요.
    촉박하더라도 갈 마음이 있는 곳이라면 다음날이라도 출근해야지요~! ..운이 좋다 생각하세요

  • 10. 원글
    '26.1.12 9:09 AM (122.45.xxx.7)

    들은바에 의하면 합격자는 아예 없었어요...

  • 11. ..........
    '26.1.12 9:19 AM (14.50.xxx.77)

    저라면 다음날이라도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

  • 12. tower
    '26.1.12 9:32 AM (59.1.xxx.85) - 삭제된댓글

    저 옛날에 좋은 직장 합격했을 때, 바로 다음날이었나 이틀 뒤었나 출근하라고 통보왔어요.
    국가 기관이에요.

    그떄는 그런 통보가 좀 폭력적이지 않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그들 방식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 기관이 가급적 사람을 연말에 임용하려고 애를 쓴 듯요.
    그래서 그 해 12월 31일자로 입사했어요.
    저 말고 우르르 7명 정도 합격.

  • 13. tower
    '26.1.12 9:33 AM (59.1.xxx.85)

    저 옛날에 좋은 직장 합격했을 때, 바로 다음날이었나 이틀 뒤었나 출근하라고 통보왔어요.
    국가 기관이에요.

    그떄는 그런 통보가 좀 폭력적이지 않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그들 방식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 기관이 가급적 사람을 연말에 임용하려고 애를 쓴 듯요.
    그래서 그 해 12월 31일자로 입사했어요.
    저 포함해서 우르르 7명 정도 합격.

  • 14. ㅇㅇㅇ
    '26.1.12 9:34 AM (116.89.xxx.138)

    저라면 다음날이라도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222

  • 15. ㅇㅇ
    '26.1.12 9:41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저는 2주만 시간달라 했고 유럽여행 다녀와서 출근.
    저 기다려주는 직장이면 확실한거겠다 하고 질렀네요 이미 예정된 게획이라.

  • 16. 000
    '26.1.12 9:42 AM (118.221.xxx.69)

    저도 일단 가보겠어요, 가서 근무하면서 분위기보세요, 님은 선택할 수 있잖아요

  • 17. 흠..
    '26.1.12 10:16 AM (218.148.xxx.168)

    저라면 다음날이라도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 33333

  • 18. ...
    '26.1.12 10:18 AM (163.116.xxx.80)

    촉박하긴 한데 저도 급여나 위치나 조건 맘에 들면 바로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 444

  • 19. ㅎㅎㅎ
    '26.1.12 12:57 PM (58.235.xxx.21)

    출근하셨나요? ㅎㅎ
    어떤 상황인지 상관없이 일단 시간 되면 출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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