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ㅁㄴ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26-01-12 08:56:14

이주전에 면접 보고 왔는데 내내 말이 없다가 

하룻밤 전  저녁에서에야 근무시간과 급여 알려주고 

다음날 당장 나오라고 한는데

이거 너무 촉박하지 않나요 

IP : 122.45.xxx.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2 8:57 AM (112.152.xxx.86)

    이미 뽑은 다른 사람이 갑자기 그만둬서

  • 2.
    '26.1.12 8:57 AM (210.217.xxx.235)

    당장 오라고 했다가
    또 당장 나가라고도 하죠..
    일단 할 마음있으면 계약서 부터 쓰세요

  • 3. ...
    '26.1.12 8:57 AM (220.75.xxx.108)

    여기 아니면 니가 갈 데가 없다는 믿음 아니면 디른 사람 뽑았다가 안 온다 하여 님이 대타거나...

  • 4. Dd
    '26.1.12 8:58 AM (73.109.xxx.54)

    그렇긴한데
    언제부터 출근 가능한지 인터뷰때 묻지 않던가요?

  • 5. 건강
    '26.1.12 8:58 AM (218.49.xxx.9)

    이미 내정되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출근 안한거죠

  • 6. 작은회사?
    '26.1.12 8:58 AM (61.82.xxx.228)

    저도 그런적 있어요.
    면접보자마자 다음날 출근.
    원글님 경우는 더 황당하긴하네요.

  • 7. 일단
    '26.1.12 8:59 AM (122.34.xxx.60)

    출근하셔서 계약서를 써보세요. 계약서 쓸 때도 쎄~한가 보셔야죠.
    한 달 있다 그만 둔다던 사람이 갑자기 그만 둘걸 수도 있고, 이전 합격자들이 안 다니겠다고 한 걸수도 있고요

    한 번 직접 가보세요

  • 8. 그냥
    '26.1.12 9:04 AM (1.229.xxx.73)

    원글님 올 해 운이 좋으신가봐요
    1차 합격자가 갑자기 일이 생긴건가봐요

  • 9. ..........
    '26.1.12 9:08 AM (14.50.xxx.77)

    합격한 사람이 못온다고 했나보네요.
    촉박하더라도 갈 마음이 있는 곳이라면 다음날이라도 출근해야지요~! ..운이 좋다 생각하세요

  • 10. 원글
    '26.1.12 9:09 AM (122.45.xxx.7)

    들은바에 의하면 합격자는 아예 없었어요...

  • 11. ..........
    '26.1.12 9:19 AM (14.50.xxx.77)

    저라면 다음날이라도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

  • 12. tower
    '26.1.12 9:32 AM (59.1.xxx.85) - 삭제된댓글

    저 옛날에 좋은 직장 합격했을 때, 바로 다음날이었나 이틀 뒤었나 출근하라고 통보왔어요.
    국가 기관이에요.

    그떄는 그런 통보가 좀 폭력적이지 않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그들 방식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 기관이 가급적 사람을 연말에 임용하려고 애를 쓴 듯요.
    그래서 그 해 12월 31일자로 입사했어요.
    저 말고 우르르 7명 정도 합격.

  • 13. tower
    '26.1.12 9:33 AM (59.1.xxx.85)

    저 옛날에 좋은 직장 합격했을 때, 바로 다음날이었나 이틀 뒤었나 출근하라고 통보왔어요.
    국가 기관이에요.

    그떄는 그런 통보가 좀 폭력적이지 않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그들 방식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 기관이 가급적 사람을 연말에 임용하려고 애를 쓴 듯요.
    그래서 그 해 12월 31일자로 입사했어요.
    저 포함해서 우르르 7명 정도 합격.

  • 14. ㅇㅇㅇ
    '26.1.12 9:34 AM (116.89.xxx.138)

    저라면 다음날이라도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222

  • 15. ㅇㅇ
    '26.1.12 9:41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저는 2주만 시간달라 했고 유럽여행 다녀와서 출근.
    저 기다려주는 직장이면 확실한거겠다 하고 질렀네요 이미 예정된 게획이라.

  • 16. 000
    '26.1.12 9:42 AM (118.221.xxx.69)

    저도 일단 가보겠어요, 가서 근무하면서 분위기보세요, 님은 선택할 수 있잖아요

  • 17. 흠..
    '26.1.12 10:16 AM (218.148.xxx.168)

    저라면 다음날이라도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 33333

  • 18. ...
    '26.1.12 10:18 AM (163.116.xxx.80)

    촉박하긴 한데 저도 급여나 위치나 조건 맘에 들면 바로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 444

  • 19. ㅎㅎㅎ
    '26.1.12 12:57 PM (58.235.xxx.21)

    출근하셨나요? ㅎㅎ
    어떤 상황인지 상관없이 일단 시간 되면 출근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84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6 2026/01/30 12,054
1790683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5 단편영화 2026/01/30 4,425
1790682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8 .. 2026/01/30 3,126
1790681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026/01/30 832
1790680 스탠드김치냉장고 하칸에 쌀 보관할때요 2 톡톡 2026/01/30 967
1790679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걸 알면 행복하신가요? 17 A 2026/01/30 4,797
1790678 에어프라이기 몇 리터 사면 되나요? 6 ㅇㅇ 2026/01/30 876
1790677 김건희의 플랜 16 하하하 2026/01/30 4,446
1790676 미용실 샴푸 6 ㅇㅇ 2026/01/30 2,597
1790675 누가 나를 연락주고 불러주고 생각해준다는거 너무 고마운일 같아요.. 7 2026/01/30 3,304
1790674 사주에서 좋다면 좋던가요? 3 자몽티 2026/01/30 1,989
1790673 카톡 전화벨만 울려도 불안한 상대 있으세요? 7 ㅠㅠ 2026/01/30 1,633
1790672 위고비는 그럼 본인이 주사놓는거 5 2026/01/30 1,858
1790671 오이지 오래된거요 5 오이지 2026/01/30 1,348
1790670 나는 주식 안 들어간다 20 그래도 2026/01/30 6,866
1790669 갑자기 식기세척기 그릇이 잘 안 닦이는데 14 Simple.. 2026/01/30 1,675
1790668 두달을 안낫던 기침이 한약으로 멈추네요 18 코로 숨쉬자.. 2026/01/30 2,842
1790667 하트시그널 박지현같은 얼굴이 엄청 예쁜 얼굴인가요? 10 2026/01/30 2,751
1790666 이 단어 들어본 적 있는지 댓글 달아주세요 28 몇살인지도 2026/01/30 3,601
1790665 턱관절 ct는 어디가서 찍어야 하나요 8 Oo 2026/01/30 793
1790664 JTBC특집다큐)김건희의 플랜 4 JTBC 2026/01/30 2,010
1790663 육개장에 들어가는 잘 찢어지는 고기 16 ㅣㅣㅣ 2026/01/30 2,677
1790662 JTBC 다큐 김건희의 플랜 시작합니다 3 에이스가내란.. 2026/01/30 951
1790661 120프로동의 이재명에 대한 도올 생각 4 2026/01/30 1,007
1790660 와....결국 김건희 동창도 입을 열었네요 16 ... 2026/01/30 19,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