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운영하는 분 글 보니까
겨울에 자주 겪는 진상 유형이
실내 보일러 최대치로 틀어놓고 덥다고 에어컨도 같이 틀어놓고 문 열어놓고;;;
입실할때 보일러 온도 최대로 하면 너무 더우니까 요정도로 하면 좋다고 안내를 하는데도 저런다네요
여름엔 에어컨 18도로 틀어놓고 춥다고 문 열어놓는대요
저런 사람들이 진짜 많대요
음...왜 저러는 걸까요...? ㅎ
펜션 운영하는 분 글 보니까
겨울에 자주 겪는 진상 유형이
실내 보일러 최대치로 틀어놓고 덥다고 에어컨도 같이 틀어놓고 문 열어놓고;;;
입실할때 보일러 온도 최대로 하면 너무 더우니까 요정도로 하면 좋다고 안내를 하는데도 저런다네요
여름엔 에어컨 18도로 틀어놓고 춥다고 문 열어놓는대요
저런 사람들이 진짜 많대요
음...왜 저러는 걸까요...? ㅎ
진짜 진상들이네요.
윗분 같은 분도 계셨겠지만..겨울 펜션 방 2개 짜리 가족여행이라 갔는데 저녁엔 뜨겁게 틀어줘서 덥더니 밤에는 꺼놔서 추워서 고생했네요. 아침되어 만나니 말씀하시지요 하던데 자다가 깨서 갈 수도 없고. 암튼 추위로 고생했어요. 겨울에는 그냥 안방이 제일 안전하고 좋아요
난방온도 25도 이상 안올라가게 아예 설정해놓고
에어컨도 24도 아래로 못가게 설정해놔요.
내가 돈내는거 아니면
내꺼 아니면 막쓰는 사람들은 전세계 어딜가도 있어서
놀랍지도 않네요.
헐.. 위에 펜션주인분
난방온도 25도는 추울수도 있어요.
펜션에서 춥게 자면 아침에 진짜 화나던데..
난방온도 25도 이상 안올라가게 아예 설정해놓고
에어컨도 24도 아래로 못가게 설정해놔요.
어떤 펜션이나 리조트,호텔들은 저녁만 따뜻하지
새벽 3시나 4시에 추워서 깨요.
일부러 안틉니다. 새벽엔 일정하게 온도 맞춰지게 설정 해놓던가요. 나가서 춥게자고 몸 찌뿌둥하고
저런 숙박업소들은 사기당한거 같아 안가게 되네요.
에어컨 난방 냉장고 다 일정 온도 이상은 안 오르고 내리게 막아 놓은 곳도 있어요.
내가 돈냈으니까 여기서 최대치로 뽑아먹고 가야지 마음 먹은 거죠.
자기는 그게 아마 효율적이고 정당하다고 생각할걸요
중국인들이 난방인지 냉방인지 최대로 해놓고
물도 며칠간 계속 틀어놔서 뉴스에 나온적이 있지않나요?
기사나온것도 있었어요
에어비앤비 숙박객이 욕실에 물 하루종일 틀어놨다고. 일부러. 본인들이 이용안하는 시간엔 수돗세라도 많이 나오게 하려고.
그런 사람들이 보일러, 에어컨도 젤 쎄게 틀어놓겠죠.
속칭 뽕 뽑는다고 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아마 식당에서도 덜어서 먹는 반찬(설렁탕 집에서 김치나 깍두기) 주면 뽑 뽑는다고 그거 다 섞어놓고 본인들이 안먹을거면서 다른 사람도 못먹도록 해놓잖아요.
여행 후기, 숙박 어플 후기 읽다보면 진짜 대단해요
집요하게 호텔에 최상층 뷰 좋은 룸 요구하고 호텔에서 정중하게 안된다고 하면 온갖 진상짓 하고요. 신혼여행이니 뭐니 거짓말 해가면서.
오죽하면 저 스위스 여행하는데 숙박어플에서 예약하자마자 제가 한국인인거 알고 저한테 한국어로 그 호텔에서 안내문을 보냈어요. 어떤 이유에서든 최상층 못준다고. 최상층은 가격이 다르니 원하면 다시 예약하라고요.
동남아 사람들은 계절 관계없이 에어컨을 틀기도 하지만 한국인이 제일 많아 그런지 제일 까다롭고 진상. 한겨울에도 난방 이빠이 틀고 온수로 30분씩 샤워하고 반바지 나시입고 에어컨 리모컨 달라고 함.(겨울엔 에어컨 안되고 난방기능만 된다고 하니 내돈 내고 왔는데 못쓰게한다고 황당하다고도함. 저새끼 애미애비가 어떻게 키운건가 싶었음). 밖에 눈이 펄펄 내려도요. 창문 열줄 모름. 그래서 선풍기 상시비치함. 요즘 젊은 사람들이 그런가? 싶었어요. 뭐 에어컨틀고 문열어놓고 습도 높은 여름에 에어컨에서 결로 생겨 물떨어져요. 또 춥다고 보일러 40도로 올려놓고 아침엔 덥다고 에어컨틀고. ㅠㅠ. 그래서 호텔창문이 활짝 열리지 않게 해논건가 싶기도. 어떤 리조트는 난방줄이지말라고 하더군요. 더워서 잠 못잤어요. 참 불특정 다수를 다 만적시키긴 어러워요.
저희도 한겨울에 25도 틀어놓고 잤는데 아침에 너무 추운거예요.
주인 만나서 물어보니 보일러를 자기가 껐다고.(보일러실이 별도로 있었음)
밤에 25도로 데우면 아침까지 괜찮았을 거라고. ㅠㅠ
돈을 몇십 주고 하룻밤 자는건데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여튼 코로나 때 펜션 몇번 이용해보고 이제 안가요.
여행지 바가지 상술로 몸서리쳐져 피곤해도 무박으로 새벽이래도
집에 오는데
숙박업소에서 숙박객에게 잘도 난방 펑펑
여름에 에어컨 펑펑 틀게 해주지 않아요.
중앙에서 설정하면 아무리 오르고 내려도 그 온도 이상 이하는
안올라가고 안내려갑디다.
겨울엔 24도 이상으로 ×
여름엔 에어컨 25도 아래로 ×
이렇게만 해도 좋거든요.
그런데 겨울에 저녁 11시까지만 24도 까지 해두고 자면
새벽에 추워서 깨요. 왜? 새벽에 몰래 난방 20도나 19도로
고정해놓고 추워서 깨서 2시나 3시나 전화가 이를거 같아
한 4시쯤 춥다고 전화해요.
카운터에서 알겠다고 요지랄 하고 냅두다 아침 6시면 그때서야
난방이 돌아가요 .. 그러니까 12시까진 따뜻함 남아
있겠지 하고 싹 꺼두다가 새벽 6시나 틀어주니 5시간 이상
냉방서 잔거에요.
이러니 누가 돈내고 묵어요
온도 더 못올리고 더 못내리게 설정 해뒀으면 새벽 6시까진
숙박객이 알아서 하게 둬야지 밤 12시에 아예 끄기로
설정해두잖아요.
그리고 입실도 오후 3시에 들어와 퇴실도 칼같이 10시
너무 늦고 빨라요
입실 오후 2시 , 퇴실 오전 11시는 해야지요. 자러간건대
퇴실 아침에 너무 바쁘고 힘들죠.
숙박객들도 진상이 많이 있어요. 밤 10시엔
다들 피곤한 시간이니 잠을 자야지 시끄럽게 애새끼들 안재우고
떠들고 노래부르고 시끄럽게 술처먹고 새벽에 자빠져 자니
다른 주변 방들에 민폐고요.
아침에 10시에 퇴실후 화장실에 떵싸고 내리지 않고 나가고
이불도 젔으면 침대에 흐트러져도 두면 되는데
바닥에 다 팽개쳐서 돌돌 말아서 일일이 다 펴야 한대요.
숙박객들도 자기가 자고 나온 자리 돈주지만 인성이니
떵은 내리고 이부자리 개라는거 아니니 침대방 잔채로 냅두고
그릇 쓰고 닦아놓고 휴지통만 비우면 됩니다.
뭐 휴지통 까지 비우라고는 못하지만요.
.
여행지 바가지 상술로 몸서리쳐져 피곤해도 무박으로 새벽이래도
집에 오는데
숙박업소에서 숙박객에게 잘도 난방 펑펑
여름에 에어컨 펑펑 틀게 해주지 않아요.
중앙에서 설정하면 아무리 오르고 내려도 그 온도 이상 이하는
안올라가고 안내려갑디다.
겨울엔 25도 이상으로 ×
여름엔 에어컨 25도 아래로 ×
이렇게만 해도 좋거든요.
그런데 겨울에 저녁 11시까지만 24도 까지 해두고 자면
새벽에 추워서 깨요. 왜? 새벽에 몰래 난방 20도나 19도로
고정해놓고 추워서 깨서 2시나 3시나 전화가 이를거 같아
한 4시쯤 춥다고 전화해요.
카운터에서 알겠다고 요지랄 하고 냅두다 아침 6시면 그때서야
난방이 돌아가요 .. 그러니까 12시까진 따뜻함 남아
있겠지 하고 싹 꺼두다가 새벽 6시나 틀어주니 5시간 이상
냉방서 잔거에요.
이러니 누가 돈내고 묵어요
온도 더 못올리고 더 못내리게 설정 해뒀으면 새벽 6시까진
숙박객이 알아서 하게 둬야지 밤 12시에 아예 끄기로
설정해두잖아요.
그리고 입실도 오후 3시에 들어와 퇴실도 칼같이 10시
너무 늦고 빨라요
입실 오후 2시 , 퇴실 오전 11시는 해야지요. 자러간건대
퇴실 아침에 너무 바쁘고 힘들죠.
숙박객들도 진상이 많이 있어요. 밤 10시엔
다들 피곤한 시간이니 잠을 자야지 시끄럽게 애새끼들 안재우고
떠들고 노래부르고 시끄럽게 술처먹고 새벽에 자빠져 자니
다른 주변 방들에 민폐고요.
아침에 10시에 퇴실후 화장실에 떵싸고 내리지 않고 나가고
이불도 젔으면 침대에 흐트러져도 두면 되는데
바닥에 다 팽개쳐서 돌돌 말아서 일일이 다 펴야 한대요.
숙박객들도 자기가 자고 나온 자리 돈주지만 인성이니
떵은 내리고 이부자리 개라는거 아니니 침대방 잔채로 냅두고
그릇 쓰고 닦아놓고 휴지통만 비우면 됩니다.
뭐 휴지통 까지 비우라고는 못하지만요.
여행지 바가지 상술로 몸서리쳐져 피곤해도 무박으로 새벽이래도
집에 오는데
숙박업소에서 숙박객에게 잘도 난방 펑펑
여름에 에어컨 펑펑 틀게 해주지 않아요.
중앙에서 설정하면 아무리 오르고 내려도 그 온도 이상 이하는
안올라가고 안내려갑디다.
겨울엔 25도 이상으로 ×
여름엔 에어컨 25도 아래로 ×
이렇게만 해도 좋거든요.
그런데 겨울에 저녁 11시까지만 24도 까지 해두고 자면
새벽에 추워서 깨요. 왜? 숙박업소에서 밤 12시 땡
난방 20도나 19도로
고정해놓으니 추워서 깨서 2시나 3시나 전화가 이를거 같아
한 4시쯤 춥다고 전화해요.
카운터에서 알겠다고 요지랄 하고 냅두다 아침 6시면 그때서야
난방이 돌아가요 .. 그러니까 밤 12시꺼도 따뜻함 남아
있겠지 ,
세상 모르고 자니 모르겠거니 하고 싹 꺼두다가 새벽 6시나 틀어주니 5시간 이상 냉방서 잔거에요.
이러니 누가 돈내고 묵어요
온도 더 못올리고 더 못내리게 설정 해뒀으면 새벽 6시까진
숙박객이 알아서 하게 둬야지 밤 12시에 아예 끄기로
설정해두잖아요.
그리고 입실도 오후 3시에 들어와 퇴실도 칼같이 10시
너무 늦고 빨라요
입실 오후 2시 , 퇴실 오전 11시는 해야지요. 자러간건대
퇴실 아침에 너무 바쁘고 힘들죠.
숙박객들도 진상이 많이 있어요. 밤 10시엔
다들 피곤한 시간이니 잠을 자야지 시끄럽게 애새끼들 안재우고
떠들고 노래부르고 시끄럽게 술처먹고 새벽에 자빠져 자니
다른 주변 방들에 민폐고요.
아침에 10시에 퇴실후 화장실에 떵싸고 내리지 않고 나가고
이불도 젔으면 침대에 흐트러져도 두면 되는데
바닥에 다 팽개쳐서 돌돌 말아서 일일이 다 펴야 한대요.
숙박객들도 자기가 자고 나온 자리 돈주지만 인성이니
떵은 내리고 이부자리 개라는거 아니니 침대방 잔채로 냅두고
그릇 쓰고 닦아놓고 휴지통만 비우면 됩니다.
뭐 휴지통 까지 비우라고는 못하지만요.
팬션이 춥더라고요
25도 해놔도 으슬으슬
아침에는 주인이 꺼서 바닦이 냉골
절대 안가요
온수 샤워 30분 한다고 욕을 들어야 한다니 하하
감옥입니까
우리 식구는 절대 펜션 못가겠어요
천해서요
남의 떡은 목매죽어도 먹고 본다고
필요하지 않아도 남의 거 쓸 수 있을때 기분 내며 쓰고
내가 지불한 푼돈은 귀해서 뽕 뽑아야 되는 마음
근천스럽다는 말 그대로죠
저는 어디든 습관대로 하는데요. 펜션숙박비도 높은데 치우고 쓰레기까지 다 정리하는거 싫어서 안가고 싶어요.
저렇게 천박하게 쓰는 사람들도 싫고~
진상들때문에
적정사용량 넘기면 청구하는 시스템 도입할듯
저런 진상때문에 우리까지 피해봐요
울 아들은 집에서 그럽니다. 진상짓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