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다니기 시작해서 2주된 국어학원에서 평가 전화가 왔는데..
아이가 너무 잘하고 열심히 한다며..
학원 분위기를 이끈다면서.. 색이 보신 초등 아이들 중 손가락에 꼽게 잘한다고..
저희 학원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심.....
근데 사실 이런 얘기 다른 학원에서도 많이 들어서 놀라지는 않았어요..
새로 다니기 시작해서 2주된 국어학원에서 평가 전화가 왔는데..
아이가 너무 잘하고 열심히 한다며..
학원 분위기를 이끈다면서.. 색이 보신 초등 아이들 중 손가락에 꼽게 잘한다고..
저희 학원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심.....
근데 사실 이런 얘기 다른 학원에서도 많이 들어서 놀라지는 않았어요..
ㅋㅋㅋㅋㅋ축하드립니다
초등은 그래야 계속 다니거든요
초등 엄마들에게는 아이가 천재라고 해줘야해요
진짜 잘 하는 친구는 국어학원 그렇게 일찍 안 다녀도 돼요
어차피 독해력 되면 국어는 게임끝이라서요
초등도 국어를 다니는군요.
초등 때야 뭐...
이런자랑 대부분 할머니들
무료로 해준다고는 안하던가요?
저의 아이는 초3때
수학학원 원장샘이 테스테해보더니 수강료안받고 가르치겠다고 했었어요
이후로 쭈욱 다녔는데
고딩때 울아이 따라서 학교아이들 대이동
아이들 바글바글늘어나서 졸업때 원장샘이 제게 금일봉 주심
립서비스가 반인건 알지만
저는 오히려 아이보다 뛰어난 애들이 별로 없는 학원인가 싶어서 저런말 좀 별로던데..
국어학원 다니는 애들을 보면 갸들 수준이 기본적 교과서 문해력도 안되서 다니기때문
저도 초딩키우고
학원, 학원에서 잘 한다 소리만 듣는데요.
기쁜마음보다는.. 애들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우수한 애들이 없구나. 싶어요.
근데 실제로 애가 잘하나봐요
저희애 영어학원 중1때 처음갔는데
그런 멘트 들었고 중3끝나고 그만둘때 매달리는거 억지로 그만뒀는데
나중에 s대 가더라구요
정말 잘하나 보다 생각하세요
2주면 좀 성급하긴 한데.. 저희 아이도 그런 편이라..
학교에서도 항상 수업태도 좋다고 하고요.
공부 잘하는 걸 떠나서 일단 태도가 좋다는거라 저는 아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