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 조회수 : 2,938
작성일 : 2026-01-12 00:25:09

AI 시대의 개막이요
하필 지금 시대를 살고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요?
1차 2차 산업혁명 이때도 세상이 완전 뒤집어졌을거같긴해요. 
너무 신기하다 오래살고 볼 일이다 막 그랬겠죠.
그래도 현재 4차가 가장 신기하지 않을까요.
AI랑 엮으면 안되는걸 찾기가 힘들거같아서요

IP : 118.235.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두
    '26.1.12 12:30 AM (121.173.xxx.84)

    신기했겠지만 그래도 불의 사용... 이게 더 크다고 봅니다. 그 시절 구석기시대 사람들 얼마나 놀랬겠어요. 불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냈다니... 내가 나무 비벼서 불을 만들었어...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 2. 67년생
    '26.1.12 1:00 AM (112.162.xxx.59)

    그 옛날 살던 시절 회상하면
    이렇게 온국민 손아귀에 핸드폰 하나씩들고
    어디든 통화하고
    내가 보고싶은 영상 손가락만 움직이면 맘껏보고
    그 귀중한 졸업식에 사진 실컷 찍어놓고 필름 잘 못끼워 사진하나 못건질 일도없고
    지금 사는게 신기해요.

  • 3. 저는
    '26.1.12 1:52 AM (210.96.xxx.10)

    인터넷의 발달이 참 신기했어요
    해외와 실시간으로 이메일로 소식 주고받을수 있고 원하는거 검색할수 있고

  • 4. 삐삐랑
    '26.1.12 1:56 AM (122.36.xxx.22)

    시티폰 같이 들고 다니는거 부러워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불과 30년도 채 안되어 너무나 다른 세상이 됐네요
    그때는 예측도 없이 그저 기술발전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듯 편리해졌는데
    지금은 기술발전을 앞장서서 주도하는 인물들이 미래예측을 해대며 공포든 희망이든 조장을 하니 신기함과 불안을 동시에 느끼는거 같아요
    이러면서 신기술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좋은 방향으로 누리게 되길 바라게 되네요

  • 5. 꿀구반가
    '26.1.12 6:39 AM (1.227.xxx.151)

    저도 불의사용!
    에너지를 생활로 끌어들인 사례로 타 동물과 차이가 된 결정적인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두뇌 대체까지 왔쟎아요!

  • 6. 오래전
    '26.1.12 6:43 AM (211.234.xxx.54)

    다운톤애비..라는 영드를 보는데
    아마 시대적 배경이 산업혁명 직후인듯..
    백작집에 전화기를 설치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 내용이 ..지금과 비슷한거 같아요.
    신기하고, 경이롭고....

  • 7. 영화
    '26.1.12 6:53 AM (193.37.xxx.83)

    처음 영화를 극장에서 상영할때 사람들이 기차가 실제로 오는 줄 알고 뛰어나가고 난리 났다고 하잖아요.

    혹성탈출처럼 극도로 문명화되서 한번 망하고 다시 살아가고 있는 중일수도 있어요

  • 8. 80년대에
    '26.1.12 8:29 A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국제통화하면 다들 래퍼였어요.

  • 9. 글게요
    '26.1.12 9:24 AM (211.58.xxx.161)

    불의사용이 가장 획기적이었을거 같네요
    Ai시대 이건 오랫동안 상상해온거잖아요
    새삼스러울것도 없고 놀라울것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814 낮에 고속터미널역에서 이수역까지 3 교통 2026/01/12 1,217
1784813 주린이가 되고 싶어요.. 3 고백 2026/01/12 1,840
1784812 온라인 면접에 팁이 있을까요? 3 .. 2026/01/12 607
1784811 챗지피티 상담 하면 뭐가 남나요? 3 지금에머뭄 2026/01/12 1,597
1784810 풀무원 크고 단단한 두부요~ 7 다지나간다 2026/01/12 1,604
1784809 [펌] 충청도의 여섯살 꼬마 - ㅎㅎㅎㅎㅎ 10 111 2026/01/12 3,321
1784808 추적 60분, 전문직3~4년차를 대체하는 ai 6 어제 2026/01/12 3,806
1784807 주민세라는거 내고 계세요 13 ㅓㅓ 2026/01/12 3,327
1784806 얼굴은 너무 지적인데 성격이 전혀 지적이지 않을수 있나요??? 9 2026/01/12 3,024
1784805 옆집에 작은 화재 발생 후 2 2026/01/12 2,265
1784804 모범택시 정말 재미있네요 6 ㅡㅡ 2026/01/12 2,515
1784803 넷플릭스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 추천해요 10 추리물 2026/01/12 3,347
1784802 러브미 좋지않나요? 27 드라마추천 2026/01/12 4,093
1784801 죄송하다는 말이 사라진것 같아요 9 ㅎㅎ 2026/01/12 3,129
1784800 지난날의 나의 선택은 왜 그렇게들 어리석었는지..ㅜㅜ 14 .. 2026/01/12 3,006
1784799 시진핑 한국, 역사의 올바른 편에서 전략적 선택을 해야 52 .... 2026/01/12 2,193
1784798 주식 실력인가요? 운인가요? 29 .. 2026/01/12 4,537
1784797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10 2026/01/12 3,139
1784796 남편이 제 첫인상을 잊지못하네요 11 환골탈태 2026/01/12 6,672
1784795 잠실롯데몰 tongue커피요. 4 ㅣㅣ 2026/01/12 1,737
1784794 운동 몇달 안했더니 근육이 녹는 느낌에 힘도 안들어가네요 3 2026/01/12 1,942
1784793 크롬은 즐겨찾기가 맘에 안들어서 엣지로 갈아탈까요 1 00 2026/01/12 605
1784792 걸레빠는 기능없는 로청이요 3 나르왈 2026/01/12 1,266
1784791 커뮤는 혐오와 갈라치기가 메인인가봐요. 7 ... 2026/01/12 587
1784790 아는 사람들 소식 전하는 지인 19 2026/01/12 5,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