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 조회수 : 4,263
작성일 : 2026-01-11 23:42:03

 

태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인생입니다. 

자녀에 대한 가장 완전한 사랑은 낳지 않는 것입니다. 태어나지 않으면 모든 것을 초월한

완벽한 존재가 됩니다.

하나님, 예수, 부처, 알라 등 모든 신보다

우월하고 죽을 필요조차 없는

완벽 그 자체의 존재가 됩니다.

 

 

우연히 어떤 영상의 댓글을 봤는데

좋아요가 엄청 붙었네요.. 

붓다도 결국 무의 존재 열반으로 완성된거니까

초월 맞네요..

IP : 223.39.xxx.17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1 11:4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100% 동의합니다

  • 2. 저도
    '26.1.11 11:51 PM (180.229.xxx.164)

    200%동의해요

  • 3. ㅋㅋ
    '26.1.12 12:13 AM (122.32.xxx.106)

    이기적인 유전자가 필독서인 이유

  • 4. &&
    '26.1.12 12:18 AM (175.194.xxx.161)

    저도 300%동의합니다

  • 5. 짝짝
    '26.1.12 1:07 AM (112.162.xxx.59)

    가장 행복한 인생 실천중입니다

  • 6. ㅇㅇ
    '26.1.12 7:15 AM (211.193.xxx.122)

    지금 옆에 단추가 있어 누르기만하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누르실건가요?

    저는 no입니다

  • 7. ㅇㅇ
    '26.1.12 9:15 AM (1.225.xxx.212)

    안태어나는게 최고행복.

  • 8. ....
    '26.1.12 10:45 AM (59.5.xxx.89)

    자식을 낳는다는건 모험입니다

  • 9. ....
    '26.1.12 10:55 AM (223.39.xxx.97)

    211.193님 죽음이 그만큼 힘들고 고통스러운 문제라는거죠. 태어나지 않으면 겪지 않죠. 요즘 너무 똑똑해져서 출산율이 이런 거 같아요.

  • 10. 글쎄요
    '26.1.12 11:27 AM (211.36.xxx.14)

    완벽인지 아닌지 어찌 압니까?
    태어나기 전이나 죽고난 후가
    더 고통스런 상황일지 더 좋을지 누가 아나요?
    알고보니 지금의 시간이 축복이라 할 수도 있잖아요?
    태어나기 전이나 죽고난 후가 어떨지 모르면서
    지금을 어떻게 완벽하게 부정하는지 모르겠어요.

  • 11. 저도 어느날밤
    '26.1.12 2:29 PM (118.218.xxx.85)

    문득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역시 맞는 생각인듯 합니다
    애들한테 새삼 미안하구요

  • 12. ....
    '26.1.12 2:50 PM (124.49.xxx.13)

    그 다음은 삶은 고통뿐이라는 단계를 넘어서게 돼요

  • 13. 살아버니
    '26.1.12 3:24 PM (118.235.xxx.12)

    살아보니 안 태어나는 게 가장 낫다고 생각되네요 어차피 태어났으니 이왕 사는 거 사는거지 안 태어날 수만 있다면 그게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65 영철 내로남불 오지네요 1 .. 2026/01/15 1,785
1783764 우삼겹은 사는 게 아니었네요 11 .. 2026/01/15 5,401
1783763 한국대만 it프리미어 1 가끔은 하늘.. 2026/01/15 991
1783762 미우새 나온 무당분 6 며느님 2026/01/15 4,188
1783761 미레나 갈아끼우신 분 계세요? 9 짜짜로닝 2026/01/15 1,219
1783760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ai 2026/01/15 496
1783759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9 ........ 2026/01/15 3,835
1783758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8 고민 2026/01/15 2,159
1783757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10 .... 2026/01/15 4,797
1783756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6 2026/01/15 5,258
1783755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27 .. 2026/01/15 2,953
1783754 남편 저녁 차렸는데 9 ㅇㅎ 2026/01/15 3,109
1783753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20 2026/01/15 5,576
1783752 치매가 무섭군요.. 6 2026/01/15 5,156
1783751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 5 꼼꼼하네요 2026/01/15 2,779
1783750 자녀 주식 계좌 3 엄마 2026/01/15 1,987
1783749 개별포장 냉동떡 뭐 사보셨나요 11 .. 2026/01/15 1,747
1783748 정장원피스 살까요 말까요? 3 정장 2026/01/15 1,051
1783747 25평정도 빌라에 12 비싸라 2026/01/15 4,088
1783746 남편이 김부장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7 남편 2026/01/15 2,357
1783745 관세협상 끝난거 아니라 했잖아요. 8 .. 2026/01/15 2,212
1783744 여행 가방을 꾸리다가 5 꿀벌 2026/01/15 1,974
1783743 저보다 핸드폰 오래 쓰신 분 없을 걸요 9 폰 자랑 2026/01/15 2,974
1783742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법조카르텔 개혁시리즈 제3탄 .. 2 같이봅시다 .. 2026/01/15 558
1783741 다들 무료로 쓰시나요? 3 재미나이 2026/01/15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