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성당이 있는데
가서 설교? 이런거 듣고 와도 되나요?
사실 신은 없다는 주의의 무신론자인데
그냥 좋은 말씀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무것도 없이 아는 사람 한명 없이 가려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어디 등록을 먼저 하고 찾아가야할지..
미사시간이 있던데 그냥 시간 맞춰 가서 앉아있으면 되는지..궁금합니다.
근처 성당이 있는데
가서 설교? 이런거 듣고 와도 되나요?
사실 신은 없다는 주의의 무신론자인데
그냥 좋은 말씀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무것도 없이 아는 사람 한명 없이 가려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어디 등록을 먼저 하고 찾아가야할지..
미사시간이 있던데 그냥 시간 맞춰 가서 앉아있으면 되는지..궁금합니다.
가서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
상관없습니다~~
그냥 앉아 있어도 됩니다
미사시간에 그냥 들어가서 아무데나 앉으시면 됩니다.
성당은 아무도 먼저 아는 척 안해요.
근데 미사가 따라하는게 많아서..
보통 남들 일어날 때 일어나고 앉을 때 앉으면 되고요.
사람들 우르르 나갈 때 있는데 그때는 안나가시고 자리에 앉아계시면 돼요.
일단 그냥 미사시간에 가서 앉아서 무슨말씀하시나 그냥 들어보세요 . 제친구는 그냥 맘추스린다고 빈시간에 빈 동네성당 가서 혼자 앉아있다 오고 하는걸 거의 10년은 한거같은데 이번에 세례 받았어요
아는사람없는데 저도 미사 나갑니다..
마음이 평온해져요..
미사 시간에 맨 뒷자리 앉으셔서 앞 사람들 일어날 때 일어나시고 앉을 때 앉으시면 됩니다. 딱하나 성체 모시러 사람들이 갈 때는 나가지 마시고요. 헌금 내러 갈 때 안나가도 되지만 눈치 보이면 나가서 천원 해도 됩니다ㅋㅋ 신자들끼리 우스갯소리로 헌금 천원해서 천주교다..하니 개의치 마시고요.
마음에 울림 있는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사람들이 일어날때는 따라 일어나고 앉을때 따라 앉아야하는데
우르르 나갈 때는 따라가지 말아야하는군요 ^^
오늘 처음 웃었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해지거나 할때 가보면 스테인드글라스에 비쳐서 예쁘거든요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맘에 평화가 오니 그냥 가보세요
https://youtu.be/W5Sb0hUqe2I?si=tUblxEHIL54vrA8_
한재호 신부님의 창세기 말씀인데
원글님께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미사시간은 성당앞에 안내가 되어있으니
한번 미사참여해보세요
그래도 사람들이 우루루~나갈때 ^^
첫번째는 봉헌이라고 합니다
안내셔도 상관없지만 헌금 하시고
두번째 안나가면 됩니다
은총받으셔서 마음의 평화를 얻으셔서 주님의 자녀가 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계세요. 근데 영성체 모실 때 신도들이 줄지어 나가서 신자 아니신 분은 끝자리에 앉으시는게 비켜주기 편해요. 중간에 앉아계심 불편하세요.
특히 저녁미사 말고 아침미사나 햇살 있을 때 스테인 글라스로 비쳐들어오는 느낌이 마음정화에 너무 좋답니다..
명상한다는 마음으로 가셔도 되요.
헌금 안하는 주중 미사가셔도 되지요
성체모시러 한번 우루루 나가는건 있구요
절 성당 교회 다 가보세요.
현실에서 실천이 어렵지
다 좋은 말씀하십니다.
대구 계산성당 바로앞학교를 다녔어요
하교길에 성당에 자주 들러 가만히 앉아 있다 오곤 했는데
특히 시험기간엔 기도도 하고..ㅎㅎ
그후 40대 에 드뎌 세례를 받았답니다
영성체는 신자만 할수있으니 하심 안됩니다
뒤에 앉으셔야 편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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