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11091607439
직장인 A씨(41)는 "후배에게 밥 한 끼 사거나, 퇴근길 맥주 한 캔의 여유조차 허락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며 "물가 상승률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 유일한 화폐 단위가 남편 용돈"이라고 하소연했다. 사회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품위 유지비'조차 위협 받고 있다는 주장이다.
https://v.daum.net/v/20260111091607439
직장인 A씨(41)는 "후배에게 밥 한 끼 사거나, 퇴근길 맥주 한 캔의 여유조차 허락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며 "물가 상승률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 유일한 화폐 단위가 남편 용돈"이라고 하소연했다. 사회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품위 유지비'조차 위협 받고 있다는 주장이다.
어쩌라고?
왜 부인한테 용돈타써요?
이재명한테 물어보면
그래서 어쩌라고? 그럴텐데
지가 뼈빠지게 버는데
마눌한테 통장 맡기고
용돈 타쓰는게 ㅂㅅ이지
오르는 만큼 월급도 올랐으면....
이재명왈.
솔직히 대책이 없습니다.
개딸들 댓글 꼬라지 봐라~
주식으로 돈벌어 밥사먹으라고...
진짜 30만원 용돈 받는 남자들 있나요??
자취하는 대학생 아들
월세 100만원+생활비/용돈/재료비 130만원
쓰는데 30만원은 좀 비현실적이네요.
남자도 결혼하면 손해고
여자도 결혼하면 손해이니
비혼으로 귀결되겠네요.
현금받고 카드는 프리겠지요..
지금세상에 무슨 30만원 한달용돈하래
중고생도 그것보단 더쓰겠구만
언제적 30만원인가요
취준생도 50주는데
50~80쓰던데
애낳고
키우고
학원비 수백나가니ㅠ여유가없음
에효
현금 30에 카드쓰는 구조라는게 뭔가요?
언제적 현금용돈 받나요?
카드면 카드지 ㅋㅋㅋ
만원으로 점심 한끼 때우기도 힘들어졌어요.
점심 먹고 커피 한잔 마시려면.
이젠 어쩌라고가 지령이에요?
글마다 첫댓부터 어쩌라고 도배를 하네요.
30만원이라고 하니 그렇지않을까 해본겁니다
30만원 한달용돈이라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잖아요 왜 시비이실까
카드는 자유
굳이 30만원이라고 하니 그렇지않을까 해본겁니다
30만원 한달용돈이라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잖아요 왜 시비이실까
진짜 점심값이 만원이 넘어가네요 배보다 배꼽이 더커요ㅜ
핵심은 물가 올라 고통이다 라는건데
월급 얘기로 몰아가네요
전에 본것같은데 30은커녕 10쓴다고 거기에서 돈따로모아서 마누라생일선물 사준다고하지않았나요
댓글 문구하나 잡았나보네요 ㅎ
경제대통령이 포기했으면 각자도생해야죠..
문구가 신박하긴함.
소비 쿠폰은 왜 나눠 줘 물가를 살인적으로 끌어 올리냐구요, 당장 보이는 돈 몇 십 나눠 주더니 결국엔 설렁탕, 짜장면 값, 장바구니 물가만 잔뜩 올려 놔 더 힘들어 졌어요.
거기다 자판기 마시던 문화가 까페 커피는 마셔야 할 만큼 눈높이는 상향 중이고 장사 안된다는 것도 자영업 상점이 늘어 나 파이가 작아진 거지 퇴근 후 오피스텔 엘리베이터 한 번 타려면 배달 음식 라이더들 바쁜 거 안 보이나 봅니다.
집 포기한 젊은 친구들은 소비할 거 소비하고 그나마 영끌족은 대출만땅으로 제일 먼저 줄인 게 용돈, 외식비에요.
막말로 그리 힘들면 도시락 싸야 하는 거 아닌 가요?
그렇게 모아 해외 여행도 갈 꺼면서 무슨 용돈의 비극이래?
이재명왈.
솔직히 대책이 없습니다. 22
본인이 멍청한거지요
지 월급에서 용돈을 떼고 보내줘야지 그걸 타쓰냐,
왜 그러고 살아요, 요즘 시절에
죽으라고 해야지요
법카주는 회사를 다니고 열심히 써야헀는데 ㅎㅎ
부인이 남편 30주고 본인이 다쓰는것도 아니고 애들학원비에 생활비에 이자에 생활비 맡은 부인도 돈이 부족해요.
어차피 부인이 남편한테 맡겨도 그 월급으로 다 해결하려면 본인용돈 30밖에 못씀. 아님 마이너스 통장 쓰던지..
을 싸가든가 삶은계란,토마토 를 싸가든가.
커피는 꼭 식후 마셔야하나
식성에맞는 커피봉 갖다놓고 그거 탕석음 되자나요.
꼭점심먹어야하나. 샌드위치 싸가서 자기책상서 먹더구만 외국은.
대책은 본인들은달라지기싫으니 대책잉 안서지
여보한테 뭐랄 게 아니라 회사에 월급 올려달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3293 | 전 팔보채가 제일 맛있어요 14 | Yeats | 2026/01/14 | 2,595 |
| 1783292 | 부산가는데 15도면...패딩같은거 안입어도 되죠? 7 | ..... | 2026/01/14 | 1,614 |
| 1783291 | 이 가방 봐주실래요~? 4 | .... | 2026/01/14 | 1,477 |
| 1783290 | 조금전 효돈 귤 3 | 올렸는데 | 2026/01/14 | 2,267 |
| 1783289 | 열일하는 국힘, 새 당명 우리가 지어보아요 14 | ㅇㅇ | 2026/01/14 | 1,338 |
| 1783288 | 점심밥으로 나물 무침 해먹는데 입맛이 없네요 1 | 꺼니맘 | 2026/01/14 | 909 |
| 1783287 | 남편의 말투.. 3 | 말투 | 2026/01/14 | 1,703 |
| 1783286 | 민주당 박균택이 국민의 인권을 위해 검사수사권을 주장하는 것을 .. 14 | 검찰해체 | 2026/01/14 | 1,334 |
| 1783285 | 제주도와 거제 비교 시 무조건 12 | 겨울엔 | 2026/01/14 | 2,278 |
| 1783284 | 좋은 게 있어도 손이 안 가요 6 | dffed | 2026/01/14 | 1,824 |
| 1783283 | 부산여행 렌트vs 모닝 6 | 니나노 | 2026/01/14 | 777 |
| 1783282 | 우리동네 과학쌤 벌이가 최곤듯 10 | ㅇㅇ | 2026/01/14 | 3,054 |
| 1783281 | 박나래 전매니저는 미국 갔대요 27 | ... | 2026/01/14 | 6,923 |
| 1783280 | “유동성 관리 실패·기초체력 부실 복합 위기” 7 | ... | 2026/01/14 | 844 |
| 1783279 | 퇴직금 받은 계좌로 특정 주식 살 수 있나요 6 | 퇴직금 | 2026/01/14 | 1,008 |
| 1783278 | 제가 남편한테 쌍욕 듣고 살았어요. 8 | .... | 2026/01/14 | 3,391 |
| 1783277 | 아들들 부모생각하나요?? 9 | ㅡㅡ | 2026/01/14 | 2,101 |
| 1783276 | 명언 - 인정받고 싶다 | ♧♧♧ | 2026/01/14 | 676 |
| 1783275 |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 12 | .... | 2026/01/14 | 1,999 |
| 1783274 | 저도 옷좀 골라주세요 22 | ... | 2026/01/14 | 2,495 |
| 1783273 | 멸치색이 백색으로 변한거같은데.. 2 | 질문 | 2026/01/14 | 737 |
| 1783272 | 제미나이 질투 없어 좋네요 12 | 친구 | 2026/01/14 | 3,018 |
| 1783271 | 섬초 다듬을때 뿌리, 잘라요? 다듬어요? 6 | ... | 2026/01/14 | 1,578 |
| 1783270 | 코스트코 마쉬멜로우로…. 2 | 코스트코 | 2026/01/14 | 805 |
| 1783269 | 유투브 광고 보고 3 | 좋은상품 | 2026/01/14 | 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