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 남자 가사 잘 안해요

통계를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26-01-11 22:50:57

한국 남자 전 연령이 가사노동 잘 안합니다.

30대 조차도 동등하게 가사노동한다가 겨우 44%

특이하게 남자가 대부분 1%

여자가 주로 다 55%

 

 

https://www.kar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5771

 

IP : 110.70.xxx.3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10:54 PM (210.179.xxx.245) - 삭제된댓글

    근데 44%면 많아진거 아닌가요
    불과 십년 이십년전에는 딴세상이었잖아요
    점점 더 바뀌겠죠

  • 2. 통계율
    '26.1.11 10:56 PM (110.70.xxx.37) - 삭제된댓글

    불과 십년 이십년전에는 맞벌이를 훨씬 덜 했죠.
    동등한게 겨우 44%예요.

  • 3. ...
    '26.1.11 10:57 PM (222.112.xxx.66)

    여자가 주인 사이트에 이런 글 올려봐야 뭐하나요.
    남자 많은 곳에 올려보세요.

  • 4. 통계율
    '26.1.11 10:58 PM (110.70.xxx.37) - 삭제된댓글

    불과 십년 이십년전에는 맞벌이를 훨씬 덜 했죠.
    동등한게 겨우 44%예요.
    요즘 3040 맞벌이 비율이 60%입니다.

  • 5. ...
    '26.1.11 10:5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아직 멀었죠.
    기대도 안함.
    세대가 2바퀴는 바뀌어야...할까나?

  • 6. 통계울
    '26.1.11 11:00 PM (110.70.xxx.37)

    불과 십년 이십년전에는 맞벌이를 훨씬 덜 했죠.
    동등한게 겨우 44%예요.
    요즘 3040 맞벌이 비율이 60%입니다.
    여자들 많은데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함.
    슬쩍 돕는 것도 많이 한다고 우쭈쭈

  • 7. ...
    '26.1.11 11:0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자취하는 유투브보면
    여자들은 시간되면 다들 해먹는데
    넘자들은 시켜먹거나 나가서 친구랑 먹거나...

  • 8. 44%
    '26.1.11 11:43 PM (14.50.xxx.208)

    44% 안될걸요.
    50대 직장맘 아줌마가 봤을때는 동등하게 하는 사람들 30대들도 20%도
    안될거예요.
    아이들 성적, 학원, 옷 사는 것, 공부봐주는 것, 학원 상담 이런 것들은 가사일에
    넣지도 않더라고요.

  • 9. ...
    '26.1.12 12:03 AM (223.38.xxx.221)

    현실이 이러니 육아 가사 반씩 부담하는 남자가 칭찬거리, 화제가 되는거죠.
    요즘 젊은 남자들은 다들 한다는 그러는건 잘 모르는 분들이 하는 소리고요. 회사만 다녀봐도 알아요 그건.

  • 10. 한심
    '26.1.12 12:09 AM (106.102.xxx.187)

    가사일도 가사일이지만 아이교육과 돌봄에도 전혀 신경을 못써요
    애가 몇학년인지도 몇반인지도 모르는 경우 많고요
    엄마 대신 병원가서도 어디가 아픈지 말을 못해서 엄마가 다시 간호사와 통화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러모로 돈 같이 벌자하지만 여자가 해야 할 일이 훨씬 많을 수밖에 없어요

  • 11. 그러니까
    '26.1.12 12:11 AM (61.43.xxx.159)

    아들 아들 하면서..
    너무 귀하게 키운 탓이죠..
    가사일이 요즘엔 하찮은 일이 아니죠..

    물론 자발적으로 남자가 일을 하고 여자가 가사를 맡는 다고 하면
    모를까 요즘 처럼 먹고 사는 일이 어려운 시기나 형편은
    같이 돕고 사는게 맞는건ㄷㅔ ..

  • 12. 공통
    '26.1.12 12:31 AM (216.147.xxx.165)

    미국 백인 아줌마들이 제일 많이 토로하는데 자기는 남편 아플때 감기약주고 비타민 챙겨주고 먹을 거 챙겨줬는데 정작 자기가 아플때는 그런 케어를 받지 못한다고

    그말듣고 그냥 성별 자체가 잘하고 못하는 차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다만, 미국은 대체로 하우스에 많이 살고 남자들 할일이 많고 아이들 스포츠 하니까 아빠가 애들 데리고 다니면 엄마가 먹을거 챙기는. 평균적으로 남자가 돈을 더 많이 벌기도 하고.

    다 케바케 인것을 내가 잘하는 것만 보고 평가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 13.
    '26.1.12 12:55 AM (110.70.xxx.37)

    https://www.mk.co.kr/news/world/11245325
    미국 기혼여성의 가사노동 시간은 한국 기혼여성보다 많이 적습니다.

  • 14. 이러니
    '26.1.12 1:15 AM (211.34.xxx.59)

    결혼안하고 애안낳죠
    근데 이런글에 꼭 내주변에는 반반하더라 이런댓글 올라옵니다 ㅎ

  • 15. ...
    '26.1.12 9:47 A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한국남자랑 결혼 안하면 되지요.

    비혼하든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928 이주빈도 7 ㅇㅇ 2026/01/12 4,069
1783927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9 82 2026/01/12 2,200
1783926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6/01/12 1,812
1783925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6 ㄷㄹ 2026/01/12 1,902
17839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39 김밥 2026/01/12 5,000
17839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2026/01/12 6,069
17839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김밥 2026/01/12 3,287
17839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1/12 1,892
1783920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1,175
1783919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3 도움이.. 2026/01/12 8,838
1783918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2026/01/12 5,005
1783917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6,991
1783916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2 습관 2026/01/12 14,470
1783915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2,980
1783914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9 .. 2026/01/12 4,611
1783913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255
1783912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2,115
1783911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1,067
1783910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924
1783909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3 ... 2026/01/11 3,446
1783908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EDGE 2026/01/11 2,641
1783907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3,359
1783906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2 일기 2026/01/11 5,557
1783905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6 집에서 2026/01/11 2,903
1783904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3 ..... 2026/01/11 6,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