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브미_위로하는 척 남의 불행 갉아먹는 성당 자매님

ㅇㅇ 조회수 : 4,513
작성일 : 2026-01-11 20:00:58

https://youtu.be/E62XGHDdGSk?si=75zFl1uz6IXVz3CX

러브미에 나오는 캐릭터인데

남의 불행을 위로하는 척하면서 즐기는 성격파탄자 자매님 모음이예요

 

여기에도 많이 보이는 캐릭터인 듯해요

밑도끝도 없이 함부로 불쌍하다하고, 걱정해주는 척 하는 사람들

 

저는 진짜 한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IP : 1.225.xxx.1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8:04 PM (210.96.xxx.10)

    보면서 진짜 혈압올랐잖아요
    위로랍시고...

  • 2. 레몬버베나
    '26.1.11 8:05 PM (124.80.xxx.137)

    샤덴 프로이데

  • 3. ...
    '26.1.11 8:05 PM (106.101.xxx.248) - 삭제된댓글

    너무 과장된 캐릭터라 드라마에 마이너스예요.
    걱정하는척 오버에 오지랖 부리면서
    더 상처주고 스트레스 주는 캐릭터로 좀 잘 표현했었으면 좋았겠는데요.
    좀 더 현실적이고 아슬아슬하게 선 넘는 캐릭터가 실제로는 더 많은데
    저 여자는 너무 과장된 캐릭터라...

  • 4. 걱정을
    '26.1.11 8:07 PM (110.15.xxx.45)

    해주는척하며 무례하기 이를데 없었는데
    금요일 진호가 제 여친입니다 자기야 가자 할때는
    속이 다 뚫렸네요

    진짜 편견 싫지만 정도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우리나라 여자 노인들중에 저런분들 많아요 ㅠㅠ

  • 5. 진짜 너무
    '26.1.11 8:31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싫어요
    제 동창 중 하나가 최근 어떤일을 겪은건진 모르지만
    카톡상메에 올리는 키워드가 심상치않아요 사기굿 무당 액수 욕설 고소고발 등
    근데 가끔 전화와서 별일없냐 물어보면 별일 없대요 그래서 저도 그냥 모른척했죠
    그런건 먼저 말해줄때까지 기다려주거나 끝내 말 안해주면 사정이 있는가보다 넘어가잖아요 보통?
    근데 저희 엄마가 하시는 말이
    친구가 뭐 그러냐 걔가 곤란한 상황에 있을지도 모르고 속이 상하면 하소연 들어줄 사람도 필요할텐데 친구인 니가 모른척하지말고 물어보라며
    엄마본인의 궁금함 해소하고싶어서 물어보라는거같아 불쾌해요
    그리고 그닥 친하지도 않은 친구거든요
    왠 오지랖이지? 남의 불행에 궁금해하며 신나보이기까지도 하는 모습이 비춰지면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또 웃긴게 ㅋㅋ 아니 속상한 사람 하소연 들어주면 고맙지 뭘그래?
    이런 사람이 우리엄마라 환멸나요^^

  • 6. 성당자매
    '26.1.11 8:52 PM (222.99.xxx.65)

    그 여자분
    김경 시의원 닮았어요

  • 7. ㅎㅎ
    '26.1.11 9:15 PM (221.140.xxx.55) - 삭제된댓글

    좀 과장되긴했지만 그 배우 연기 너무 잘하던데요?
    나중에 말문 막혀서 거의 울면서 신부님한테
    끌려가는 장면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러브미 간만에 취저드라마라 끝나가는게 아쉬울정도예요

  • 8. 성당 자매님
    '26.1.11 9:20 PM (220.78.xxx.213)

    혹은 교회 자매님들 중 한명은
    있을법한 캐릭터라서 웃었어요

  • 9. 그녀는
    '26.1.11 9:58 PM (175.127.xxx.157)

    드러낼 뿐, 인간들 본성이라고 생각해요

  • 10. ㅇㅇ
    '26.1.11 10:07 PM (1.225.xxx.133)

    드러내는게 문제죠

  • 11. 정말...
    '26.1.12 12:04 A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대사 하나하나가 혈압상승....
    더 짜증나는건 진심으로 위로하는 말이라는거
    더더..짜증나는건 어디든 한 명식 실제로 있다는거..
    특히 교회, 성당, 동네...

  • 12. 정말..
    '26.1.12 12:06 AM (211.234.xxx.54)

    대사 하나하나가 혈압상승....
    더 짜증나는건 진심으로 위로하는 말이라는거
    더더..짜증나는건 어디든 한 명식 실제로 있다는거..
    특히 교회, 성당, 동네...

    하나 더...신부님 극한직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02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554
1789401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2026/01/27 14,244
1789400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뭘까 2026/01/27 5,362
1789399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콜택시 2026/01/27 1,519
1789398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19 ㄱㄴㄷ 2026/01/27 2,291
1789397 아이 양복 구매 4 졸업 2026/01/27 563
1789396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못찾겠음 2026/01/27 1,009
1789395 혼외자 있는것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5 ........ 2026/01/27 1,807
1789394 이와중에 배현진 13 가족은왜건드.. 2026/01/27 2,545
1789393 오늘은 sk자 붙은 게 날아오르네요 5 웬일 2026/01/27 1,492
1789392 마운자로로 혈당조절 5 걱정 2026/01/27 1,272
1789391 가족여행은 이제 고만 가야지 16 아이유 2026/01/27 4,715
1789390 의사가 수다가 너무 심해요 8 어우 2026/01/27 2,079
1789389 말자쇼 재미있네요 알고리즘으로 뜨길래 봤더니 잘하네요 5 .... 2026/01/27 926
1789388 종합병원인데, 진동벨을 사용하네요. 3 건강하자! 2026/01/27 1,545
1789387 대한민국 잘나가서 죽이고 싶어 난리구나 17 ㅇㅇ 2026/01/27 2,965
1789386 현대차 양전 7 2026/01/27 2,427
1789385 오늘부터 마운자로 시작합니다. 5 ddd 2026/01/27 938
1789384 옷이 거의 뉴트럴색인데,동료가 옷은 갈아입냐고해요 16 2026/01/27 3,274
1789383 경기도서관 카페 2 까꿍맘 2026/01/27 822
1789382 2월에 사주에 3 2월 2026/01/27 914
1789381 尹 체포 방해' 국힘 의원 무혐의에 "2차특검 통해 여.. 1 무혐의라니?.. 2026/01/27 1,048
1789380 아번 관세 참사는 무능한 민주당 탓 31 .... 2026/01/27 2,375
1789379 골드키위 식감 이상함. 3 ... 2026/01/27 969
1789378 냉동꽃게로 간장게장 해보려는데 6 ㅇㅇ 2026/01/27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