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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보면서 내내

..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26-01-11 19:56:53

아들 군대 보낸 엄마들 생각하면서 울컥했네요. 

저렇게 국민  목숨 우습게 생각했고

계엄령 선포한 생각하면 

정말 돌로 처죽여야할 것들인데요.  

1년이 넘도록 법정에서 실실 쪼개고 앉아있고 

구형도 안한 사법부에 분노가 그냥. 

 

암튼 모범택시 작가 정말 대단하네요. 

어설프게 안 사람들은 재미있게 보고

더 찾아보고 분노할 테니까요. 

안 보신 분들 15, 16회 넷플에서 보세요. 

 

애 말로는 2년 마다 한번씩 했다던데

그럼 2027년에 또 볼 수 있는 걸까요. 

 

 

IP : 125.178.xxx.1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11 9:15 PM (116.121.xxx.181)

    같은 글 썼네요.
    보는 내내 울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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