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범택시 보면서 내내

..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6-01-11 19:56:53

아들 군대 보낸 엄마들 생각하면서 울컥했네요. 

저렇게 국민  목숨 우습게 생각했고

계엄령 선포한 생각하면 

정말 돌로 처죽여야할 것들인데요.  

1년이 넘도록 법정에서 실실 쪼개고 앉아있고 

구형도 안한 사법부에 분노가 그냥. 

 

암튼 모범택시 작가 정말 대단하네요. 

어설프게 안 사람들은 재미있게 보고

더 찾아보고 분노할 테니까요. 

안 보신 분들 15, 16회 넷플에서 보세요. 

 

애 말로는 2년 마다 한번씩 했다던데

그럼 2027년에 또 볼 수 있는 걸까요. 

 

 

IP : 125.178.xxx.1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11 9:15 PM (116.121.xxx.181)

    같은 글 썼네요.
    보는 내내 울컥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19 “쿠팡서 하루 10시간, 주 5일 밤새워 일해야 300만원 턱밑.. ㅇㅇ 12:08:30 19
1788618 맙소사 환율 1464원이네요 .. 12:08:03 39
1788617 윤석열 말할때 .....어 ....어.....어 1 ..... 12:06:25 90
1788616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 3 아건 12:04:35 203
1788615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1 MBN 11:58:10 354
1788614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4 정말 11:55:55 180
1788613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14 ..... 11:54:04 268
1788612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2 엄마 11:52:06 431
1788611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10 ㅇㅇ 11:47:04 420
1788610 [단독]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 그냥3333.. 11:45:57 395
1788609 저 기도 좀 해주세요. 2 건강해 11:39:37 558
1788608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군인권센터펌.. 11:39:21 173
1788607 시어머니가 오래전에 했던 말이 지금 저를 괴롭힙니다 18 ㅇㅇ 11:38:08 1,215
1788606 노인 감정은 늙지 않는다? 9 감정 11:36:32 552
1788605 역사상 최고가에 자산 폭증한분 많을듯 29 자산 11:34:44 1,472
1788604 새해 미술스터디 시작하시고 싶으신 분들 미술스터디 11:31:19 186
1788603 서울 매수 심리·거래량 모두 반등 8 역시나 11:31:02 428
1788602 통장에 매 달 현금 300만원씩 입금하면 국세청에 걸릴까요? 11 무서움 11:29:32 1,491
1788601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쓰시는분 2 11:25:57 178
1788600 지금 백만원 넘죠? 순금 11:22:03 1,005
1788599 죽는다는글은지우시나봐요 13 글지우네요 11:20:38 799
1788598 치매. 식성도 변하나요? 6 .... 11:20:21 364
1788597 악성나르와 대화방식 6 졸혼남편시가.. 11:18:29 673
1788596 업체 선정 어렵네요 1 인테리어 11:16:27 200
1788595 저는 지방이 맞나봐요(음식) 5 ㅇㅇ 11:15:12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