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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세부리는 여초직장

ㅇㅇ 조회수 : 4,464
작성일 : 2026-01-11 18:58:58

알바로 들어왔는데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출퇴근시 인사해도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도 없습니다

경력직 알바로 들어온거라 다른 직원들께 피해 끼치는거없이 일은 다 하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버티면 되는걸까요 

 

IP : 59.11.xxx.15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7:01 PM (223.39.xxx.254)

    여초라서 그런 게 아니고 알바 개무시하는 싹바가지 분위기가 있는 회사들이 꼭 있어요. 저런 곳은 오래 다닌다해도 별반 달라지는 것 없어요.

  • 2. 그런가부다
    '26.1.11 7:03 PM (219.255.xxx.120)

    그냥 다니면 안되나요 친해져봤자 좋은거 없고 업무에 지장 없으면 알바 오셨다 퇴근하신다 환송 받을것도 아니고

  • 3. ...
    '26.1.11 7:04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어느 업종이길래요
    콜센타인가요?

  • 4. 못된
    '26.1.11 7:04 PM (218.145.xxx.183)

    못된것들
    아마 돌아가며 한명씩 은따 만들어서 그러고 있었을 거에요. 이번 타겟이 원글님이고.
    그러다가 어느날 여왕벌이 원글님을 선택해서 무리에 끼어주면 다른 은따 지정해서 다른 사람한테 그럴거에요.

    여초 아니어도 그런회사 많아요.진짜 못된 여자들 많음.
    근데 저 다녔던 회사는 여자 거의 없고 남자가 90%이상이었는데 남자들도 그랬음. 한명씩 왕따가 늘 존재했고 다상자만 바뀜.

  • 5. 알려드림
    '26.1.11 7:08 PM (220.78.xxx.213)

    그쪽서 투명인간 취급 한다해서
    나도 인사 안하고 다니면 그게 또 트집꺼리가 돼요
    그러니 인사를 받는 말든
    꼭 인사하시고 다른 말 안하심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하고 바로 내 할 일

  • 6. 무명인
    '26.1.11 7:08 PM (211.178.xxx.25)

    여초라서 그런 거 아니에요. 사람들이 이상한 거죠.

  • 7. ??
    '26.1.11 7:19 PM (211.210.xxx.96)

    알바가면 식사도잘챙겨주고 여러가지 엄청신경써주던데요

  • 8. 거기
    '26.1.11 7:20 PM (49.1.xxx.74)

    꼭 다닐 거면
    저따위 하급인성들이랑 가까운 사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여기고
    기계적으로 안녕하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그런 것만 하고
    내 일에 집중 하겠어요
    그런 아짐들이 쑥덕쑥덕 거리는 데에 나를 끌어들이지 않으니 다행이네 하고요.

  • 9. 에고고.
    '26.1.11 7:23 PM (221.138.xxx.71)

    이 회사에서 제일 피해자는 사장인데 참 안타깝네요.
    내돈 주고 사람 고용했는데, 거기서 직원 한명이 분위기 조장해 가면서 왕노릇 하고 있는 거잖아요. 왕따놀이하면서..
    자기눈에 안 들으면 이렇게 된다 본보기로 삼는 거죠..
    진짜 싫어요 이런 분위기..

  • 10. 222
    '26.1.11 7:28 PM (219.255.xxx.120)

    아짐들이 쑥덕쑥덕 거리는 데에 나를 끌어들이지 않으니 다행이네 222

  • 11. 화이팅
    '26.1.11 7:39 PM (86.164.xxx.115)

    네 버티세요. 내 갈 길 가는거죠. 돈만 벌고 너네같은 인간류는 나도 인간취급 안한다라는 자세로 버티세요. 하지만 일에서 알려줘야 하는거 안알려준다던지 등등 일로 괴롭히는 것들은 증거 꼭 수집해서 위 상사에 보고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12. 여초직장
    '26.1.11 7:44 PM (116.32.xxx.6)

    그들은 스쳐지나간 알바를 수없이 많이 봐와서 의미를 두지 않을거예요. 원글님은 그 많은 알바중 한 사람일 수 있어요. 위 댓글처럼 본인은 인사하셔야해요. 아무 의미없이 기본적인 인사라도 하셔야죠 상대가 안받아주는 거 생각하지도 마시구요 화이팅하세요

  • 13. 그게
    '26.1.11 7:47 PM (219.255.xxx.120)

    인사 = 나 출근했다 나 퇴근한다

  • 14. 하이
    '26.1.11 7:50 PM (1.235.xxx.173)

    아침인사는 안받으면 하지 마시기를... 저도 여초직장인데 출근시간이 탄력제라 8시부터 10시까지인데 한창 집중하고 일하는중 10시에 오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집중에 방해가 되서 출퇴근 인사는 하지 않거든요. 물론 누가 제게 하면 당연 반갑게 응해주긴 해요, 제 자리 근처 직급이 제가 제일 높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냥 조용히 자리에 앉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15. ..
    '26.1.11 8:01 PM (211.202.xxx.125) - 삭제된댓글

    그 회사 수준인 거죠.
    알바하러 왔으니 돈받는 만큼 일해주면 되는 겁니다
    근데 출근 인사하고 퇴근할때 인사하세요~ 영혼없어도 되니 인사는 꼭 하세요.
    늬들이 그러거나 말거니 신경쓰지 말고 하다보면 적어도 님에게 욕은 못합니다.
    나이가 어려도 인사하고 팀장 부장에겐 당연히 하고 그냥 영혼없이 하세요.
    나중엔 오히려 상대방이 부끄러워 합니다. 진짜로요.

  • 16. lil
    '26.1.11 8:03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인사 하지 마세요
    그냥 내 할일 하고 오세요

  • 17. ..
    '26.1.11 8:03 PM (211.202.xxx.125)

    그 회사 수준인 거죠.
    알바하러 왔으니 돈받는 만큼 일해주면 되는 겁니다
    근데 마주치면 출근 인사하고, 퇴근할때도 인사하세요~ 영혼없어도 되니 인사는 꼭 하세요. 늬들이 그러거나 말거니 신경쓰지 말고 하다보면 적어도 님에게 욕은 못합니다.
    마주치면 나이가 어려도 인사하고 팀장 부장에겐 당연히 하고 그냥 영혼없이 하세요.
    나중엔 오히려 상대방이 부끄러워 합니다. 진짜로요.

  • 18. ..
    '26.1.11 8:07 PM (211.34.xxx.59)

    인사안받으면 하지마세요
    아님 인사하고 답을 기대하지마시거나
    그냥 그 인간들이 이상하구나..하시면 됩니다
    업무적으로만 잘 소통되면 끝

  • 19.
    '26.1.11 8:16 PM (118.219.xxx.41) - 삭제된댓글

    저럴때 전 이렇게 해요.
    내 인사를 그들 머리통에 던져둔다

    그들의 반응을 살피지도
    그다리지않고
    허공에 내 인사를 발사하고
    내 할일 합니다

    어떤이는 이렇게 행동하니 당황하더군요
    내가 당당하게 행동하니까요
    굽씬거릴줄 알았나봐요

    목소리도 밝게 살짝 설레이는 아침인사처럼 날립니다

  • 20.
    '26.1.11 8:17 PM (118.219.xxx.41)

    저럴때 전 이렇게 해요.
    내 인사를 그들 머리통에 던져둔다

    그들의 반응을 살피지도
    기다리지않고
    허공에 내 인사를 발사하고
    내 할일 합니다

    어떤이는 이렇게 행동하니 당황하더군요
    내가 당당하게 행동하니까요
    굽씬거릴줄 알았나봐요

    목소리도 밝게 살짝 설레이는 아침인사처럼 날립니다

  • 21. ㅎㅎ
    '26.1.11 8:35 PM (175.121.xxx.114)

    그냥 인사는 신호라고 생각하세요

  • 22. 열매사랑
    '26.1.11 8:52 PM (58.228.xxx.158)

    투명인간 취급에 일도 안가르쳐줘서 저는 6개월하고 얼마전 나왔어요. 고객응대해야 하는 직종인데 즉시로 답변을 해줘야하는데 혼자서 전화로 물어물어 답변해주고 상담도 해줘야 하는데 메뉴얼보고 하라하고..
    고객 올때마다 긴장해서 피가 마르더라구요~
    6개월쯤 되니 저도 일은 조금 익숙해졌지만 심신이 너무 탈탈틀려 회복이 안되더라구요

  • 23. 버티면이겨요
    '26.1.11 9:00 PM (121.188.xxx.245)

    저 나이들어 재취업했는데 2명이 아주 대놓고 유치하게 갈구더라구요. 일이 너무 재미있어서 버티며 다니던중 1명이 그만두고 남은1명이 갑자기 힘을 잃더라구요. ㅎㅎㅎ님은 다들 그러면 심리적으로 어려울것 같은데 기준을 나로 두고 일과 돈이 꼭 필요하면 무시하고 다니다 보면 좀 나아질거예요.
    기준을 타인에게 두지 말아요.

  • 24. ..
    '26.1.11 11:00 PM (182.220.xxx.5)

    그런가보다 하세요.
    알바인데 신경 쓸거 있나요?

  • 25. 와이 텃세?
    '26.1.12 3:08 AM (223.38.xxx.1)

    누군가 말해주길
    못. 나. 서.
    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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