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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가 현실 엄마들 모임 같아요

.. 조회수 : 5,668
작성일 : 2026-01-11 18:51:10

제가 가는곳들만 그럴수도 있는데

몇몇 네임드 엄마들이 자주 글 올리며 꾸준히 자랑.. 

자식자랑이건 외모자랑이건 지식자랑이건 

그런 사람들끼리 댓글 달며 친목형성하고

그러다가 누군가 소위 나댄다싶게 자랑이 과해지면 미운털이 슬슬 박히다가 말꼬투리 잡혀 싸움나고 심하면 몰아내지기도 하고 현실같기도 해요 전 그냥 혼자 익명으로 블로그하며 노네요.

IP : 223.38.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6:52 PM (223.39.xxx.9)

    전 그런데서 과하게 나대는 사람들 현실에서도 그러는지 늘 궁금. 맘카페만 그런 거 아니에요. 취미카페나 사교카페에도 꼭 있어요. 집자랑 차자랑 장비 자랑 등등. 신기해요.

  • 2. 맘카페들
    '26.1.11 6:52 PM (58.29.xxx.185) - 삭제된댓글

    조선족 중국인이 스테프로 있는 곳도 있어요

  • 3. ..
    '26.1.11 6:52 PM (1.233.xxx.223)

    말만 들어도 피곤타

  • 4. ...
    '26.1.11 6:55 PM (14.34.xxx.77) - 삭제된댓글

    선동해서 동네 매장 불매도 주도하고
    그걸 권력으로 맘카페에 올릴 거라며 갑질도 하고

  • 5. ...
    '26.1.11 6:56 PM (39.7.xxx.89)

    선동해서 동네 매장 불매도 주도하고
    그걸 권력으로 삼아 맘카페에 올릴 거라며 갑질도 하고

  • 6. ....
    '26.1.11 7:13 PM (115.138.xxx.202)

    근데 누구든 글 올리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끝이 안좋더라고요. 불매나 갑질이 아니어도 ..일상을 과하게 노출하다보면 결국 안좋은일이..

  • 7. ...
    '26.1.11 7:14 PM (218.145.xxx.45)

    거기만 그런거 아닐까요? 전 맘카페 두곳을 들락거리는데(이사 전, 이사 후 동네 두 곳) 대부분 예의바르시고 말씀 조심하시고 분위기 괜찮아요. 오히려 82에서 댓글로 상처받을때도 있는데 맘카페 가면 그쪽이 훨씬 정화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 8. 아무리
    '26.1.11 7:30 PM (211.186.xxx.7)

    아무리 맘카페 뭐라 해도 82보다 얌전해요.

  • 9. 하루만
    '26.1.11 7:44 PM (61.39.xxx.97)

    시기, 질투심 폭발의 장이죠

  • 10. 나이많으니
    '26.1.11 9:30 PM (175.118.xxx.4)

    지역정보좀 알려고 카페가입하려했더니
    가입불가ㅠㅠ
    알고보니 맘카페들 전부그지역사람들이
    만든게아니고 업자들이만들플렛폼읻니라구요
    포항지역인데 만든운영진은 대구사람

  • 11. 맞아여
    '26.1.11 11:18 PM (1.243.xxx.162)

    신기해요
    직장쪽이 신도시라 맘카페에 가입했어요 점심 식당 등 정보 얻으려고요 근데 몇몇 여자들이 주로 글을 올리는데 하루에 기본 열개씩 ㅇ올려요 별 쓸데없는 얘기가 주~
    자기차 bmw인거 남편이 딸 데리고 동남아 한달 연수 간 거 자랑하고 아들은 비평준화 지역인데 첨엔 공부 잘한다더니 공부 못해서 젤 점수 낮은데 갔는데도 끊임없이 아들 얘기 TMI
    워킹맘인데도 신기해요
    지들 친한 사람들끼리 글 쓰면 댓글에 그래 만나서 얘기하자
    서로 주고 받은 음식들 카페 글 올리고 고맙다고 인사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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