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00 조회수 : 5,779
작성일 : 2026-01-11 18:21:56

사랑해서 걱정하는 것과 

인간이 해야할 기본을 못챙겨서 해주는건 별개예요

제발 설거지 밥 빨래 본인 몸 세척 냄새안나기 정도는 제발 제발 제발 사람혼자 할 수 있어야 해요 제발 ~~

IP : 182.225.xxx.4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6:24 PM (118.235.xxx.165)

    자기들까지만 그러면 상관없는데 그걸보고 자란 애들이 밥챙기고 집안일하는걸 여자가 다해야한다고 배우는게 문제인거죠. 진짜 짜증남요

  • 2. ..
    '26.1.11 6:25 PM (1.241.xxx.50)

    맞아요
    아내없음 밥굶는다는 남자는 등신 이죠

  • 3. ...
    '26.1.11 6:26 PM (106.101.xxx.69) - 삭제된댓글

    전업 안하면 됩니다.
    직딩중에 누가 남편 그런거 걱정하나요.
    맨날 하는게 남편 뒷바라지다보니
    습관화 돼서 그러겠죠.

  • 4. 그냥
    '26.1.11 6:27 PM (1.233.xxx.223)

    알아서 서로 챙겨주며 잘 살게요
    신경 좀 끄고
    다른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사세요.

  • 5.
    '26.1.11 6:29 PM (59.4.xxx.140)

    20대때 친구가 밖에서 놀다가 아빠 밥차려줘야 한다고 집에 들어갔네요.
    아빠가 어디 아픈것도 아니고, 정년퇴직하기 전이었는데 충분히 혼자 밥차려드실수 있는 나이 아니었든가요,
    그런 시대 였네요.
    손이 없냐 발이 없냐. 지 밥도 못챙겨 먹으면 굶어 죽어야지 뭐.지금은

  • 6. 그렇게 치자면
    '26.1.11 6:32 PM (120.22.xxx.155) - 삭제된댓글

    내가 돈 안벌어다 주면 우리 와이프 어떻게 생활할까? 걱정하는 남편도 사회악인건가요?
    자기밥 벌어먹고 자기생활 스스로 벌어하는거 제발제발 사람 혼다 할수 있어야 하니까요?

  • 7. 글쓴
    '26.1.11 6:32 PM (182.225.xxx.42) - 삭제된댓글

    전업이 무슨상관이야 ㅂㅅ아 ~~

  • 8. ㅇㅇ
    '26.1.11 6:32 PM (211.193.xxx.122)

    결혼 때 남자가 집해오길 바라는 사람들도
    여자가 군대안가는 것도
    전부 마찬가지죠

  • 9. 흠.. 그렇다면
    '26.1.11 6:33 PM (120.22.xxx.155)

    내가 돈 안벌어다 주면 우리 와이프 어떻게 생활할까? 걱정하는 남편도 사회악인건가요?
    자기밥 벌어먹고 자기생활 스스로 벌어하는거 제발제발 사람 혼자 할수 있어야 하니까요?

  • 10. 글쓴
    '26.1.11 6:34 PM (182.225.xxx.42)

    밥못차려먹는 인간 댓글 금지

  • 11. ..
    '26.1.11 6:36 PM (39.7.xxx.122)

    내가 돈 안벌어다 주면 우리 와이프 어떻게 생활할까? 걱정하는 남편도 사회악인건가요?

    ㅡㅡ
    네 여자도 다 자기가 돈 벌어 생활해야지 안 그러면 사회악

  • 12. 와우
    '26.1.11 6:38 PM (128.14.xxx.151)

    화가 많은 사람들이 많군요.
    남에게 피해주는 일도 아닌데 남의 집 일에 열폭하는게 사회악 아닌기요?

  • 13. ...
    '26.1.11 6:38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그것도 지금 50대이상 세대면 끝나요
    3040 비혼 여성이라고 방청소 잘하고 스스로 밥 잘 차려먹는줄아세요? 특히 20대이하부터 남녀차별없이 오냐오냐 똑같이 공부시켜 키운결과가 이제 계속 나올겁니다
    쓰레기집 치우는 업체 사장이나 부동산 사장말이 요즘은 젊은 여자들집이 더 지저분하답니다

  • 14. ...님 공감해요
    '26.1.11 6:45 PM (223.38.xxx.127)

    누가 보면 젊은 여자들은 잘하는줄 알겠어요?ㅋㅋ

    요즘은 젊은 여자집들이 더 지저분하답니다
    2222222222

  • 15.
    '26.1.11 6:45 PM (125.176.xxx.8)

    저런걸 강력히 요구하고 시킬땐 여자도 나가서 돈벌어야죠.
    같이 돈벌고 같이 집안일하고.
    남자든 여자든 밖에서 돈을 벌면 전업인 남자든 여자든 집에서
    살림 해야죠.
    이건 여자 남자 문제가 아니라 서로 분업했으면 각자 잘해야지.
    앞으로 젊은세대는 확실하게 하겠죠.

  • 16. 모지리 금쪽이남편
    '26.1.11 6:46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여기 늙은 남자들 많아서 이런글 발끈합니다.

  • 17. ㅇㅇ
    '26.1.11 6:46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돈 못버는 여자도 사회악이군요
    자기 밥벌이는 해야죠

  • 18. ㅇㅇ
    '26.1.11 6:48 PM (218.39.xxx.136)

    돈 못버는 여자도 사회악이군요
    밥차려먹기도 중하고 자기 밥벌이도 해야죠

  • 19. 여자도...
    '26.1.11 6:49 PM (223.38.xxx.183)

    내가 돈 안 벌어다주면 우리 와이프 어떻게 생활할까?
    걱정하는 남편도 사회악인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여자도 다 자기가 돈 벌어 생활해야지
    안 그러면 사회악
    22222222

  • 20. ...
    '26.1.11 6:52 PM (116.123.xxx.155)

    50대 남편들도 힘듭니다.
    애들 어릴땐 서로 도왔지만 50넘고 회사에서 입지 약해진이후 남편은 주방일 안 시켜요. 쓰레기 담당입니다.
    아들포함 아이들과 합니다.
    별거아니지만 집안에서는 대접을 더 잘해주고 싶어요.
    착한 남편이라 안쓰런 마음이 드는것도 있겠지만 퇴직직후나 사회에서 밀려나는 시기에는 그 마음조차도 내식으로 보듬고 싶어요.
    완전 퇴직후 안정기 지나면 또 빡시게 시키겠죠.

  • 21. 전업
    '26.1.11 7:03 PM (118.235.xxx.94)

    사라지면 됩니다 성인이 자기 밥 용돈은 스스로 벌어야죠
    밥 . 의복은 돈있음 다 해결됩니다

  • 22. 전업탓
    '26.1.11 7:12 PM (210.123.xxx.168) - 삭제된댓글

    이거는 전업들이나 할 소리
    맞벌이는 그런 걱정을 안해요.

    재테크는 누구나 다하는거고

    무능력 전업들 밥이라도 안하면 존재 가치 인정 못받으니
    밥에 목숨걸죠.
    솔까 돈도 안벌면 밥 청소말고 할게 뭐 있어요?
    그러니 밥타령이나 하고 있지

  • 23. 전업탓
    '26.1.11 7:14 PM (210.123.xxx.168)

    이거는 전업들이나 할 소리
    맞벌이는 그런 걱정을 안해요.

    재테크는 누구나 다하는거고

    무능력 전업들 밥이라도 안하면 존재 가치 인정 못받으니
    밥에 목숨걸죠.
    솔까 돈도 안벌면 밥 청소말고 할게 뭐 있어요?
    그러니 밥타령이나 하고 있지

    할매들 세대는 대다수 전업이니 밥타령 하는거지만
    아줌마들 밥 타령 보면 밥순이다 싶네요

  • 24. 무명인
    '26.1.11 7:24 PM (211.178.xxx.25)

    성인이면 밥 차려먹는 것, 밥벌이 다 할 수 있어야죠. 파는 거 사다 차리기만 해도 되는데요.

  • 25. 맞벌이
    '26.1.11 7:26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혹은 남편이 퇴직한 분들 남편이 밥 차려주나요? 살림 해요? 와우. 제가 알던 한국이 아니네요.

  • 26. ....
    '26.1.11 7:27 PM (106.101.xxx.69) - 삭제된댓글

    지금 원글
    마음에 안드는 댓글 단 82회원한테
    병신아!
    한거예요??????

    이런 사람 강퇴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27.
    '26.1.11 7:32 PM (211.219.xxx.121) - 삭제된댓글

    ㅂㅅ아 이댓글 뭐냐...

  • 28.
    '26.1.11 7:34 PM (175.208.xxx.132)

    원글은 82쿡 악

  • 29.
    '26.1.11 8:00 PM (183.99.xxx.230)

    아니 원글님. 뭣때문에 화났어요?
    저는 평생 맞벌이하다 전업 중인데
    직장 생활의 힘듦을 알기에 안스러워 일제의 내조 다 합니다.
    남편은 회사 출퇴근만 하게끔 하고
    나머지는 제가 다 합니다.
    전업인데 이것도 못 하나요?
    살기 힘든 세상 먼저 퇴직한 것도 사실 저는 미안한뎌
    머리 허얘서 내일도 출근 해야는 남편 엉덩이 두드려 주며 제가 다 합니다.
    저희는 평생 맞벌이였기에 애들도 알아서 다 잘합니다

  • 30. ㅇㅇ
    '26.1.11 8:06 PM (218.39.xxx.136)

    뭣때문에 원글은 악에 받쳤을까잉
    남의 가족 서로 알아서 챙기고 사는게 사회악이라니
    질투나서 그러는 건가요?

  • 31.
    '26.1.11 8:10 PM (222.120.xxx.110)

    원글 왜저럼.

    댓글에 ㅂㅅ이라는 말까지 막하는거보니 수준 어쩔. .

    티끌같이 사소하고 자기랑 아무상관없는 남의 일에 감정이입그만하고 잠이나 자요.

  • 32. ㅋㅋㅋ
    '26.1.11 8:12 PM (118.235.xxx.237)

    자기가 대개 똑똑하고 딱부러진다 생각하고 있는게 분명함.

  • 33. ...
    '26.1.11 8:31 PM (106.101.xxx.105)

    자기들까지만 그러면 상관없는데 그걸보고 자란 애들이 밥챙기고 집안일하는걸 여자가 다해야한다고 배우는게 문제인거죠.2222

    진짜 사회암적인 존재에요.
    그리고 여기 노예자처하는
    모지리 중년남미새가 너무 많아요.

  • 34. ㅇㅇ
    '26.1.11 10:09 PM (1.225.xxx.133)

    강퇴 요청 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598 당일 오전에 짐나가고 오후에 들어가기 전 청소 가능할가요? 2 이사 청소 2026/01/22 879
1787597 간호에서 회사로 출근하게된 딸 13 2026/01/22 3,969
1787596 척추종양 들어보셨나요? 10 척추종양 2026/01/22 1,772
1787595 먼지없는 쾌적한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5 2026/01/22 1,937
1787594 오늘 오십 중반 무릎에 관한 글이 삭제되었는데 6 ㅇㅇ 2026/01/22 1,262
1787593 장동혁 병원 이송되는 장면 24 ㅋㅋ 2026/01/22 4,666
1787592 . 15 .... 2026/01/22 2,549
1787591 평생 가성비인간으로 살아야 하는게 짜증나고 슬프네요. 8 .. 2026/01/22 2,673
1787590 작년과 수입지출이 비슷한데 왜 올해는 많이 뱉어내죠? 1 연말정산 2026/01/22 785
1787589 19금. 다이어트 8 ㅡㅡ 2026/01/22 4,259
1787588 보통 파마하면 몇개월가세요? 5 ㅇㅇ 2026/01/22 1,873
1787587 사계절 이불 몇 년 쓰고 바꾸시나요? 7 ... 2026/01/22 1,628
1787586 친구랑 얘기하고 나면 은근히 기분이 나빠요 23 ... 2026/01/22 5,133
1787585 빙그레 희망퇴직 24 .. 2026/01/22 4,728
1787584 혼자 되신 65세 아버지 41 쪼요 2026/01/22 15,252
1787583 사장이란 직원이 묘한 관계라면 18 A 2026/01/22 4,005
1787582 제미나이와 챗gpt는 다르네요. 17 .. 2026/01/22 4,122
1787581 오늘은 얼마나 춥나요? 5 000 2026/01/22 1,870
1787580 내가 너무 불행하면 감정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5 2026/01/22 1,856
1787579 캄보디아 스캠조직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 강제송환 6 ... 2026/01/22 1,482
1787578 저도 이번에 장례식 치뤘는데요. 3 저도 2026/01/22 3,497
1787577 피부에 투자한것 중에 추천해주실 것 있을까요  2 지금 2026/01/22 1,509
1787576 프랑스 고성을 6 10억에 샀.. 2026/01/22 2,316
1787575 이불빨래 얼마에 한번씩 27 이불 2026/01/22 4,722
1787574 전기배터리 때문에 화재보험들고 싶은데... 5 화재보험 2026/01/22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