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ㅠㅠ 조회수 : 3,649
작성일 : 2026-01-11 18:12:56

애는 왤케 먹을게 없냐며

불고기나 제육이라도 있어야지 반찬이 이게뭐냐 계란후라이라도 해달라해서 해줬어요

 

밥 소고기무국 굴비 김자반 김치는 넘 먹을게 없는건가요ㅠㅠ

IP : 222.108.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선을
    '26.1.11 6:14 PM (125.187.xxx.44)

    안좋아하나봅니다
    훌륭한 밥상인데요

  • 2. ㅠㅠ
    '26.1.11 6:15 PM (222.108.xxx.71)

    굴비는 좋아해요
    근데 단독메인으로는 부족한가… 싶네요ㅠ

  • 3. 애들은
    '26.1.11 6:15 PM (220.65.xxx.99)

    그런거 안 좋아하죠..ㅎㅎ
    하지만 언젠가 나이들면
    엄마가 해줬던 무국, 굴비.. 이런게 그리워질거에요

    지금은 걍 불고기나..^^

  • 4. 에휴
    '26.1.11 6:15 PM (223.38.xxx.249)

    고기파인거 이제 아셨나요
    왜 이렇게 답답한 여자들이 많은지
    본인 힘들게 한 것만 강조.
    상대방 취향을 반영해야죠.

  • 5. 충분
    '26.1.11 6:16 PM (110.13.xxx.3)

    편식하는 어린이 꼭 혼내주세요. 그냥 넘어가면 습관됩니다.

  • 6. ㅎㅎ
    '26.1.11 6:18 PM (175.121.xxx.114)

    제육볶음 돈까스 돌려막기하세요

  • 7. ㅌㅂㅇ
    '26.1.11 6:22 PM (182.215.xxx.32)

    손 안 가고 편하고 애가 좋아하는 거 해 주세요
    제육만큼 쉬운 거 없잖아요

  • 8. ㅁㅁ
    '26.1.11 6:5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저건 상당히 건방진 주문인데요
    소고기 무국이있는데 또 다른 고기타령이라니

    최선은 다하지만 저런 건방진 언행엔 휘둘리지 마시기

  • 9. ....
    '26.1.11 8:19 PM (116.32.xxx.97)

    남자애들이나 그냥 직장인 남자들은 제육볶음이나 불고기 같은게 있어야 반찬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하다못해 소시지에 계란 후라이 주는게 생선구이보단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요.
    생선도 굴비보단 고등어구이나 삼치구이가 그나마 나은데 생선 비리다고 싫어하는 경우도 있긴 하니..
    국도 힘들게 끓이실 필요 없이 그냥 쉽게 끓여서 주세요.

  • 10. wii
    '26.1.11 8:27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굴비는 좀 큰거 구워도 좀 살이 부족한 듯? 싶을 때 있어요. 고등어나 임연수 큰 토막 먹으면 단백질 채웠구나 싶고요. 남자애면 고기 반찬양이 되어야 먹은 거 같나 봐요.

  • 11. wii
    '26.1.11 8:39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소식하는 저도 굴비는 좀 큰거 구워도 좀 살이 부족한 듯? 싶을 때 있어요. 고등어나 임연수 큰 토막 먹으면 단백질 채웠구나 싶고요. 남자애면 고기 반찬양이 되어야 먹은 거 같나 봐요.

  • 12. 소고기
    '26.1.11 8:55 PM (59.8.xxx.68)

    먹을게 없잖아요

  • 13. mm
    '26.1.11 9:04 PM (211.119.xxx.164)

    아들인가요?
    고기 고기 고기를 주세요~
    여기서 고기란 물고기는 고기로 안치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정도를 인정하드라구요
    소고기 무우국의 소고기는 양도 적고 물에 담겨있으니 인정안하나봅니다 ㅎㅎ
    편하게 소고기 구이용 냉장고 넣어뒀다가
    후라이팬에 굽고 A1 소스랑 같이주면 마냥 행복해할텐데요

  • 14. 너무 피곤
    '26.1.11 9:26 PM (68.98.xxx.132) - 삭제된댓글

    내가 피곤하다고
    맞는 결론이 아니더라구요.

    애가 잘 먹기를 바란다면
    그리고
    경제적 여력이 되면 메뉴에 고기를.

    주는대로 먹으라 입장이면 ' 닥쳐' 하시고

  • 15. ..
    '26.1.11 9:48 PM (115.138.xxx.61)

    오리고기, 장조림 같은걸 쟁여놓으시고 오늘같은 반찬일때 내놓으세요. 굴비 살 많지않은 건 좀 반찬으로 부족하다고도 느낄 수 있죠. 식욕이 왕성할때 양을 많이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16. ..
    '26.1.11 11:03 PM (182.220.xxx.5)

    고기 구워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71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5 MBN 2026/01/12 3,013
1788470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16 정말 2026/01/12 1,618
1788469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20 ..... 2026/01/12 1,590
1788468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4 엄마 2026/01/12 2,449
1788467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25 ㅇㅇ 2026/01/12 1,711
1788466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사안 아냐.. 그냥3333.. 2026/01/12 957
1788465 제 증상 좀 봐주세요. 5 건강해 2026/01/12 1,396
1788464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1 군인권센터펌.. 2026/01/12 397
1788463 역사상 최고가에 자산 폭증한분 많을듯 49 자산 2026/01/12 14,371
1788462 서울 매수 심리·거래량 모두 반등 10 역시나 2026/01/12 1,076
1788461 통장에 매 달 현금 300만원씩 입금하면 국세청에 걸릴까요? 19 무서움 2026/01/12 6,056
1788460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쓰시는분 3 2026/01/12 701
1788459 지금 백만원 넘죠? 순금 2026/01/12 1,971
1788458 죽는다는글은지우시나봐요 17 글지우네요 2026/01/12 2,478
1788457 치매. 식성도 변하나요? 6 .... 2026/01/12 1,057
1788456 업체 선정 어렵네요 3 인테리어 2026/01/12 518
1788455 저는 지방이 맞나봐요(음식) 7 ㅇㅇ 2026/01/12 1,334
1788454 노래 알려주세요 4 ... 2026/01/12 255
1788453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인천 연수구, 70세 이상 연 1.. 9 복지 2026/01/12 2,479
1788452 부산은 너무 매력있는 여행지 47 2026/01/12 4,678
1788451 척추압박골절 후에 추가골절이 3 ........ 2026/01/12 741
1788450 한글자 차이가 주는 느낌이 이렇게 다를수가 3 &&.. 2026/01/12 1,215
1788449 로보락 뭐 살까요? 8 도브 2026/01/12 1,039
1788448 돌봄 가기 싫다고 나선 아이 21 ㅠㅠ 2026/01/12 2,650
1788447 어제 이호선 tvn 토크상담쇼? 보고 36 ㅁㅁㅁ 2026/01/12 5,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