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이 패널 리액션

자제좀 조회수 : 2,393
작성일 : 2026-01-11 17:38:50

금쪽이 가끔 채널 돌리다 보는데

패널의 리액션이 넘 과해서

오히려 몰입 방해돼요

그리고 어쨌든 금쪽이 양육자가 내담자로 앉아있는 세팅이잖아요

그럼, 패널이 상담자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어머어멋~~~~~ 얘, 그럼 안되잖아!!

아우 왜그러셨어요~~막 이렇게

동네 주민들이 막 하듯이 하면

내담자도 민망하고...시청자는 몰입 깨지고.

 

조금만 진정 해주면 좋겠더라고요

네..개취입니다

어제 엄마 잡아 패는 금쪽이 보고 경악.ㅠㅠ

그 엄마 진짜 지옥이겠어요

IP : 222.100.xxx.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1 6:16 PM (218.158.xxx.101)

    저는 그런맥락에서
    홍현희 리액션이 너무 거슬리고
    듣기싫어서 홍현희까지 싫어졌어요
    전에는 그냥 예쁘게 잘사는 개그우먼 정도로
    생각했는데 금쪽이보면
    진짜 출연자 감정 생각안하고 말을 내뱉는 느낌.
    자기가 육아프로 패널이라는 자각 하나없이
    어디 동네 아줌마 구경꾼으로 데려다놓은거 같아요
    장영란은 부모입장에 이입이라도 하고
    아이 너무 비난하지 않으려 조심도 하는게
    느껴지는데 홍현희는 진짜 무신경해보임
    실제 생활에서도 저런 사람일거라
    생각돼서 ..

  • 2. 분명
    '26.1.11 6:20 PM (222.232.xxx.109)

    예전엔 안그랬는데 갈수록 더 그래요.
    안타까워 하는거보단 쯧쯧 거리는 느낌이라 불편.

  • 3.
    '26.1.11 6:44 PM (122.36.xxx.14)

    금쪽이도 시류가 있나
    요즘은 다 엄마에게 폭력을 가하네요
    화면도 심한 장면은 시청자는 볼 수 없고 거기 패널들은 더 날 것 그대로 볼 거 아니에요
    본인들도(패널) 제어가 안 되니 말이 막 튀어나오는 느낌

  • 4. ..
    '26.1.11 7:02 PM (175.116.xxx.96)

    금쪽이도 시류가 있나, 요즘은다 엄마에게 폭력을 가하네요22222
    예전에는 유아들이 많이나와 요즘처럼 수위가 높지않았고, 그래도 어느정도 아. 얘들은 교정이되겠다 싶었는데 요즘은 보기가 무서워요.
    윗분의견처럼 진짜 본인들도 그 장면을 그대로보니 말이 막 나가는게 아닐까 싶어요.

    근데, 왜 폭력쓰는애들은 엄마만 때릴까요?
    상처는 엄마.아빠가 다 줬을경우도 굳이 엄마만 죽어라 때리는걸보면 강약약강이 아닌가싶습니다
    과연 나아지기는할까..

  • 5. aa
    '26.1.11 7:45 PM (222.100.xxx.51)

    출연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나왔을 것이고
    놀고 먹는 즐거운 예능이 아니니까
    리액션도 너무 날것이면 아이나 출연자에게 안좋을 것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홍현희나 장영란이 전문가는 아니지만
    너무 인상쓰고 혀차고, 거의 째려보고 이런거. 불편해요.

    정말 아이들이 엄마를 쥐잡듯 잡는거 보면..
    저 엄마들 어찌사나 싶고, 정말 맘 아프더라고요.
    도움되면 좋겠는데, 이런 단발성 프로그램이 어떤 효과가 있을지...
    장기적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남의 아픔이 너무 고자극으로 소비되는건 아닌가,,
    특히 어린아이들이 나오니까요.

  • 6. ㅇㅇㅇ
    '26.1.11 7:51 PM (119.67.xxx.6)

    저도 얘기하고 싶었던 부분이네요
    신애라씨가 가장 침착하게 진행하는 것 같고
    홍현희씨는 잘 모르겠고
    의외로 장영란씨의 어머어머 어떡해~를 남발하는 리액션이 싫어요
    뭐랄까, 듣도 보도 못한 장면이다, 뭐 저런 일이 다 있냐, 별 희한한 일도 다 있네와 같은
    내담자를 걱정하는 진심이겠지만 그 리액션이 너무 못 볼 것 봤다는 식으로 과하니까
    그 가족을 더 비참하게 만든단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 더 감정을 누르고 리액션을 조절해 주었음 해요

  • 7. 방송쟁이들이
    '26.1.11 7:57 PM (116.41.xxx.141)

    그걸 모르겠나요
    보통 여러 타입 아줌니들 반응을 캐릭터화해서 대본을 읽고 숙지해서 나오는거랍니당

  • 8. 저도
    '26.1.11 8:02 PM (211.177.xxx.170)

    홍현희
    눈치없이 막 내뱉는 스타일이라 보면서 의뢰인 민망하겠다 싶을때가 한두번이아님

  • 9. 저는
    '26.1.11 9:17 PM (175.117.xxx.172)

    정형돈하고 신애라 정도만 나오면 좋을것 같아요
    뭐하러 여러 명 나와서 앉아있나싶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85 형제간에 돈문제로 오해.. 이참에 이야기해야 하나요? 7 하아.. 2026/03/09 3,641
1794484 주차요금 문의 4 .. 2026/03/09 944
1794483 채널마다 야구 4 .. 2026/03/09 1,586
1794482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7 .. 2026/03/09 1,856
1794481 주식 오른쪽 어깨에서 팔라는데.. 8 매도 2026/03/09 3,726
1794480 젝시믹스 레깅스 터지는거아니겠죠 7 ㅇㅇ 2026/03/09 2,057
1794479 "돌아가신 아버지의 시나리오" '왕사남'에 내.. 1 ㅇㅇ 2026/03/09 3,915
1794478 평생 걱정이 15 2026/03/09 3,711
1794477 기온 영상인데 왜이리 추운가요 8 아니 2026/03/09 4,727
1794476 제발 정부안 폐기하세요 12 .. 2026/03/09 1,702
1794475 '154개 기둥 철근 다 누락' 양주회천 행복주택 가보니 6 사형으로다스.. 2026/03/09 2,827
1794474 박찬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 사퇴 6 ... 2026/03/09 1,609
1794473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열림이요 10 ㅇㅇ 2026/03/09 2,265
1794472 맛있는 무를 씹으며 저장할 방법을 궁리중 7 ... 2026/03/09 2,048
1794471 나무증권 유망주식 검색했어요 8 . . 2026/03/09 3,460
1794470 우렁각시가 생겼는데요 13 저의 2026/03/09 4,640
1794469 친한이웃인데 정이 뚝떨어지는 행동 20 ss 2026/03/09 16,601
1794468 이래서 사람은 계속 배워야 하나봐요 5 &&.. 2026/03/09 3,323
1794467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오세훈, 누구를 위한 '낄끼빠빠' .. 3 같이봅시다 .. 2026/03/09 975
1794466 노년을 준비한다는 것 27 쉰아홉 2026/03/09 6,990
1794465 검찰개혁도 국민이 합니다 4 촛불행동펌 .. 2026/03/09 966
1794464 치킨 얼마나 자주 드세요 15 .. 2026/03/09 3,748
1794463 콩나물 밥하려는데 물 어느정도 넣나요? 8 콩나물 밥 2026/03/09 1,731
1794462 요즘 세상에도 요양원을 다 가는데 12 ... 2026/03/09 5,789
1794461 민사2심 진행중인데, 항소이유서를 변호사가 안써줍니다. 3 .... 2026/03/09 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