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이 패널 리액션

자제좀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26-01-11 17:38:50

금쪽이 가끔 채널 돌리다 보는데

패널의 리액션이 넘 과해서

오히려 몰입 방해돼요

그리고 어쨌든 금쪽이 양육자가 내담자로 앉아있는 세팅이잖아요

그럼, 패널이 상담자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어머어멋~~~~~ 얘, 그럼 안되잖아!!

아우 왜그러셨어요~~막 이렇게

동네 주민들이 막 하듯이 하면

내담자도 민망하고...시청자는 몰입 깨지고.

 

조금만 진정 해주면 좋겠더라고요

네..개취입니다

어제 엄마 잡아 패는 금쪽이 보고 경악.ㅠㅠ

그 엄마 진짜 지옥이겠어요

IP : 222.100.xxx.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1 6:16 PM (218.158.xxx.101)

    저는 그런맥락에서
    홍현희 리액션이 너무 거슬리고
    듣기싫어서 홍현희까지 싫어졌어요
    전에는 그냥 예쁘게 잘사는 개그우먼 정도로
    생각했는데 금쪽이보면
    진짜 출연자 감정 생각안하고 말을 내뱉는 느낌.
    자기가 육아프로 패널이라는 자각 하나없이
    어디 동네 아줌마 구경꾼으로 데려다놓은거 같아요
    장영란은 부모입장에 이입이라도 하고
    아이 너무 비난하지 않으려 조심도 하는게
    느껴지는데 홍현희는 진짜 무신경해보임
    실제 생활에서도 저런 사람일거라
    생각돼서 ..

  • 2. 분명
    '26.1.11 6:20 PM (222.232.xxx.109)

    예전엔 안그랬는데 갈수록 더 그래요.
    안타까워 하는거보단 쯧쯧 거리는 느낌이라 불편.

  • 3.
    '26.1.11 6:44 PM (122.36.xxx.14)

    금쪽이도 시류가 있나
    요즘은 다 엄마에게 폭력을 가하네요
    화면도 심한 장면은 시청자는 볼 수 없고 거기 패널들은 더 날 것 그대로 볼 거 아니에요
    본인들도(패널) 제어가 안 되니 말이 막 튀어나오는 느낌

  • 4. ..
    '26.1.11 7:02 PM (175.116.xxx.96)

    금쪽이도 시류가 있나, 요즘은다 엄마에게 폭력을 가하네요22222
    예전에는 유아들이 많이나와 요즘처럼 수위가 높지않았고, 그래도 어느정도 아. 얘들은 교정이되겠다 싶었는데 요즘은 보기가 무서워요.
    윗분의견처럼 진짜 본인들도 그 장면을 그대로보니 말이 막 나가는게 아닐까 싶어요.

    근데, 왜 폭력쓰는애들은 엄마만 때릴까요?
    상처는 엄마.아빠가 다 줬을경우도 굳이 엄마만 죽어라 때리는걸보면 강약약강이 아닌가싶습니다
    과연 나아지기는할까..

  • 5. aa
    '26.1.11 7:45 PM (222.100.xxx.51)

    출연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나왔을 것이고
    놀고 먹는 즐거운 예능이 아니니까
    리액션도 너무 날것이면 아이나 출연자에게 안좋을 것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홍현희나 장영란이 전문가는 아니지만
    너무 인상쓰고 혀차고, 거의 째려보고 이런거. 불편해요.

    정말 아이들이 엄마를 쥐잡듯 잡는거 보면..
    저 엄마들 어찌사나 싶고, 정말 맘 아프더라고요.
    도움되면 좋겠는데, 이런 단발성 프로그램이 어떤 효과가 있을지...
    장기적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남의 아픔이 너무 고자극으로 소비되는건 아닌가,,
    특히 어린아이들이 나오니까요.

  • 6. ㅇㅇㅇ
    '26.1.11 7:51 PM (119.67.xxx.6)

    저도 얘기하고 싶었던 부분이네요
    신애라씨가 가장 침착하게 진행하는 것 같고
    홍현희씨는 잘 모르겠고
    의외로 장영란씨의 어머어머 어떡해~를 남발하는 리액션이 싫어요
    뭐랄까, 듣도 보도 못한 장면이다, 뭐 저런 일이 다 있냐, 별 희한한 일도 다 있네와 같은
    내담자를 걱정하는 진심이겠지만 그 리액션이 너무 못 볼 것 봤다는 식으로 과하니까
    그 가족을 더 비참하게 만든단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 더 감정을 누르고 리액션을 조절해 주었음 해요

  • 7. 방송쟁이들이
    '26.1.11 7:57 PM (116.41.xxx.141)

    그걸 모르겠나요
    보통 여러 타입 아줌니들 반응을 캐릭터화해서 대본을 읽고 숙지해서 나오는거랍니당

  • 8. 저도
    '26.1.11 8:02 PM (211.177.xxx.170)

    홍현희
    눈치없이 막 내뱉는 스타일이라 보면서 의뢰인 민망하겠다 싶을때가 한두번이아님

  • 9. 저는
    '26.1.11 9:17 PM (175.117.xxx.172)

    정형돈하고 신애라 정도만 나오면 좋을것 같아요
    뭐하러 여러 명 나와서 앉아있나싶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00 윤ㅅ인 "이해찬 초호화판 장례식" 11 이런것도부모.. 2026/01/31 3,708
1790999 애 키워주고 결국 팽당한 조부모 26 .. 2026/01/31 7,372
1790998 겨울옷 세일해서 여러개 사버렸어요ㅜㅜ 6 2026/01/31 4,432
1790997 '주가조작 =패가망신 ' 외쳤던 이재명 대통령 "과감한.. 6 그냥3333.. 2026/01/31 2,088
1790996 주말 발레에서 있던 일 ㅜㅜ 13 오늘 2026/01/31 5,485
1790995 농협몰 삼겹살 1kg 2만원 안하네요 6 .. 2026/01/31 1,645
1790994 층간소음으로 연락받으니요 3 대상 2026/01/31 1,917
1790993 두피가 아파요 4 엄마 2026/01/31 1,190
1790992 모네타에 나오는 신협/저축은행 예금 금리 가짜인 경우도 있나요?.. 2 금리 2026/01/31 901
1790991 어르신 모시고 효도관광 다낭과 뿌꾸옥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12 베트남 2026/01/31 1,474
1790990 237000원 현대카드 유이자 할부하면 수수료 많이 무나요? 1 ..... 2026/01/31 504
1790989 냉장고 1 2026/01/31 429
1790988 브리저튼 손숙 손녀 너무 못생겼어요 49 .. 2026/01/31 15,119
1790987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민주주의의 거목 , 이해찬을 기억하.. 1 같이봅시다 .. 2026/01/31 311
1790986 케빈워시되면 더 기세등등해질 것 같아서 4 탈팡 2026/01/31 1,098
1790985 겨울 되니 하천 길냥이가 경계가 심해졌어요. 3 2026/01/31 799
1790984 요리 못하는데 자부심 있는 사람 괴로워요 6 식고문 2026/01/31 1,920
1790983 라면 끓이는거랑 생라면으로 먹는거 칼로리차이 있나요? 4 2026/01/31 1,984
1790982 투기꾼들 대궐기하네요 18 2026/01/31 3,408
1790981 고등학교 졸업식 안 가는 아이들 있나요? 7 .. 2026/01/31 1,114
1790980 인대 파열이 의심될 경우 MRI 필수인가요? 4 .. 2026/01/31 671
1790979 해외에서 알뜰폰 이심 개통해보신 분 3 ........ 2026/01/31 525
1790978 미래에셋증권 연금저축펀드 3 미래에셋증권.. 2026/01/31 1,734
1790977 우리나라 주식도 소수점 사는거요. 4 ㅇㅇㅇ 2026/01/31 1,257
1790976 인감도장 18mm? 질문 2026/01/31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