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11 5:29 PM
(211.234.xxx.227)
밥은 그렇다치고 섹스랑 무슨 연관?
2. 한국남자도
'26.1.11 5:30 PM
(118.235.xxx.70)
암걸려도 일하고 우울증 중증이라도 회사 못관두게 하잖아요.
밥은 전업들이나 그러겠죠
3. 서양은
'26.1.11 5:31 PM
(118.235.xxx.94)
백인은 밥안먹어요? 남자가 다한단 헛소리 하시는건 아니죠?
4. 맞벌이
'26.1.11 5:32 PM
(172.225.xxx.219)
안해요. 각자 먹어요. 남편이 애랑 있으면서 애 밥도 안 챙겨서 괘씸할 뿐.
5. 엥??
'26.1.11 5:37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서양 엄마들 일 해도
집밥에 인스턴트 데워주거나
디저트 손수 만든 거 아니면
아이들이 툴툴거리고 엄마가 미안하다 하던데요???
제가 손님으로 있었어도 그랬는데..
여지껏 본 중 젤 착한 아이들인데도요
6. ....
'26.1.11 5:37 PM
(180.69.xxx.82)
전업은 걱정할수 있지 않아요?
남자가 아파서 본인 돈안벌면 전업와이프 자식 걱정하듯이요
참 저렴한 글 길게도 썼네
7. ...
'26.1.11 5:38 PM
(118.235.xxx.120)
-
삭제된댓글
외국인들이 한국인에게 자기 나라 관광지 얘기하면 하나같이 거기 음식 뭐가 유명하냐고 묻는다고 하더라고요
8. ㅇㅇ
'26.1.11 5:39 PM
(1.225.xxx.133)
그런 걱정 해본 적 없어요
9. 음
'26.1.11 5:39 PM
(118.235.xxx.59)
원글에 다 동의할 순 없지만
이상하게 한국은 다 큰 남자가 결혼하면 아들 취급 당하고
덜 큰 아들은 남친이라며 남편 취급을 함
10. ...
'26.1.11 5:42 PM
(39.117.xxx.84)
원글 인생 속의 가정환경부터 성장배경까지 짐작이 될 정도로
글내용이 편협하고 꼬일 대로 꼬여서는 원~
원글은 한일 제외한 아시안 또는 기타 국적 가진 남자들과 잘 지내보시고
이런 갈라치기 글은 관리자가 삭제 좀~
11. ..
'26.1.11 5:43 PM
(118.235.xxx.182)
원글 한국인 아닌 것 같은 느낌이에요
12. ㅋㅋㅋㅋㅋ
'26.1.11 5:48 PM
(211.201.xxx.247)
마지막이 저 세상 결론이다!!!!!
13. ...
'26.1.11 5:51 PM
(1.232.xxx.112)
그런 걱정 안 해요.
본인이 잘 해 먹습니다.
14. ...
'26.1.11 5:54 PM
(211.243.xxx.59)
중국인이신가요?
15. @@
'26.1.11 6:00 PM
(59.7.xxx.64)
그냥 그런 사람도 있겠지 싶구요 저희 집은 전혀 아니에요 제가 뭔 일 있으면 알아서 챙겨먹어요 저도 걱정해 본 적 아예 없구요 심지어 요리 전혀 할 줄 모르는 남편 저 아프면 챙겨주기까지 합니다
16. ...
'26.1.11 6:06 PM
(116.123.xxx.155)
책임감같아요.
어릴때는 그런 엄마가 짜증났었는데 어떤일이 있어도 내 소임을 소홀하고 싶지 않은거죠. 그런분은 다른일에서도 비슷합니다.
17. ..
'26.1.11 6:07 PM
(61.97.xxx.7)
길들여져서 그래요
어린여자애한테 오빠 아빠 밥챙기게 하는 엄마들도 많았잖아요
이젠 스스로 거부해야죠
18. ..
'26.1.11 6:11 PM
(1.233.xxx.223)
본인은 누가 해준 밥 먹고 컸어요?
거기에 해답이 있어요
19. 푸하하하
'26.1.11 6:14 PM
(1.246.xxx.173)
서양인들이 외식비용높다 집에서 밥안한다에 박장대소 하고갑니다 외식비용높아서 외식 자주 못해요
20. 동의
'26.1.11 6:14 PM
(193.37.xxx.56)
대학생 딸, 남편 다 다른 시간에 들어오고 다른 시간에 아침 먹느데 혼자만 동동거리면 음식해 놓으면 애 와서 다른거 시켜 먹어요. 일주일헤 한 두번 저녁 같이 먹고 다른 날은 각자 먹는 걸로 합의 보면 어떨까요?
21. 미국에
'26.1.11 6:31 PM
(218.39.xxx.136)
소녀공원님 요리 엄청하시던데
22. 환경
'26.1.11 6:39 PM
(210.123.xxx.168)
유전은 무슨 환경학습이죠.
등신도 아니고 배고프면 챙겨먹으면 되죠
유명쉐프들 거의 남자인데 무슨
밥타령 하는 여자들 자신들이 무능력해서
밥 해주는 부심으로 사는거예요. 일명 밥순이
23. 환경
'26.1.11 6:49 PM
(210.123.xxx.168)
그리고 원글 말미보니
의식 흐름이 비정상이거든요. 어떻게 섹스로 연결되요?
연구대상이네요
24. 한국 남자도
'26.1.11 6:57 PM
(223.38.xxx.161)
힘들어도 가장으로서 돈 벌려고 일하잖아요
한국 남자들은 외벌이 가장도 많은 편이구요
전업은 걱정할 수 있지 않아요?
남자가 아파서 본인 돈 안 벌면 전업와이프 자식 걱정하듯이요
2222222222
25. 남편
'26.1.11 7:06 PM
(118.235.xxx.244)
퇴직걱정 하는 82분들 안보셨나
26. ㅇㅇ
'26.1.11 7:35 PM
(59.15.xxx.39)
여자, 남자 역할이 정확히 나눠져 있었던 시절에는 그것이 자신들의 소명으로 알고 책임지고 역할수행을 했죠
여성은 집에서 집안살림수장으로
남성은 돈벌어오는 수장으로
긍데 지금은 역할이 뒤범벅이 되어 버려서
명확하지 않아졌지만 여성, 남성의 DNA는
기억하고 여성은 밥에 대한 책임에 관성적으로 수행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어요
27. D d
'26.1.11 7:46 PM
(124.49.xxx.171)
병원가보세요 정병이 쓴글 냄새남
28. 이상하네
'26.1.11 7:52 PM
(1.237.xxx.216)
우리나라 여자들이 아니고
한국여자들이라…
29. ᆢ
'26.1.11 7:55 PM
(183.99.xxx.230)
저는 전업 하니까 걱정 되더라구요.
전업 3년차 3박4일 입원했는데
제가 편안해 지니
잘 먹고 다니는지 안스럽고 걱정이 자동 되던데요.
심지어 입원하기 전 찌개. 반찬 다 만들어
놓고 옴.
저는 그게 남편한테 표현 할 수 있는 사랑의 최대치였기에 그렇게 되더라구요
30. ...
'26.1.11 8:30 PM
(182.231.xxx.6)
밥만 걱정하는게 아니라
남편 퇴직도 엄청 걱정해요.
몇년 남았다 다음 직장 뭐 다녀야하냐
본인이 일할 생각은 안중에도 없어요.
그러니까 내 할 몫은 밥이고
남편은 돈벌기인거죠.
그러니 신경쓸수밖에요.
31. ...
'26.1.11 8:32 PM
(106.101.xxx.105)
남자를 애취급하면서
큰아들 그렇게 부르는것도 진짜 극혐.
32. 착각
'26.1.11 9:08 PM
(121.162.xxx.234)
나 아니면 굶겠지 라고 믿고 싶은 거.
남자들이 굶는 이유는 하나에요
배가 안 고파서.
33. 남편 퇴직 걱정
'26.1.11 9:52 PM
(223.38.xxx.190)
남편 퇴직도 엄청 걱정해요
몇년 남았다 다음 직장 뭐 다녀야하나
본인이 일할 생각은 안중에도 없어요
2222222222
34. ...
'26.1.12 2:05 AM
(42.82.xxx.254)
나이 많으신분들은 그래요..그걸로 자기 존재감을 드러내는것도 맞는것 같구요.심지어 와이프 요양원 들어가니 그분 남편 밥 차려먹는거 귀찮다고 안하시다 먼저 돌아가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