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괴 겨울
두 계절에 각각 최소한의 준비물 뭐 있을까요?
차는 스포티지 nq5에요
중등 딸이랑 같이 갈까해요
차는 최대한 그대로 보존하고 싶어서요
여름괴 겨울
두 계절에 각각 최소한의 준비물 뭐 있을까요?
차는 스포티지 nq5에요
중등 딸이랑 같이 갈까해요
차는 최대한 그대로 보존하고 싶어서요
위험해보여서 전 포기했어요. 차문을 다 닫지 않는 한 깊은 잠을 못자갰더라구요... 고양이 발소리에도 깨고..... 겨울은 특히 너무 추워요. 전기선이 안에 들어와야 해서 일부분은 열려있어야 하지 않나요?? 캠핑카도 등은 타들어갈 듯 뜨거운데 코는 시린 경험을 하고는.... 봄가을 외엔 비추같아요
본인이 최소한 검색하고 본인에게 필요한걸 찾아야지 챗 gtp한테 물어보던지 핑거프린세스가 이런거군요
한번도 해본 적은 없지만, 관심은 있어서 저도 유투브에서 나오면 유심히 보는데,
(저도 차를 개조하거나 차에 돈 쓸 생각은 없고 1년에 한두번 생각합니다)
굳이 겨울에 해보고 싶으시다면(아이 방학이라 여름과 겨울인거죠?)
일단 폭신 매트와 엄청 따듯한 침낭이면 될겁니다. 베개는 대충 옷이나 쿠션으로...
침낭 속에 핫팩을 온 몸에 백개쯤 붙이면 되지 않을까요...음...모자 필수.
그리고 커피나 사발면 끓여 먹을 버너나 부르스타 정도요.
여자끼리님, 파워뱅크 들고다녀야죠 한 겨울 한 여름은 아마 힘들꺼 같아요.
한번도 해본 적은 없지만, 관심은 있어서 저도 유투브에서 나오면 유심히 보는데,
(저도 차를 개조하거나 차에 돈 쓸 생각은 없고 1년에 한두번 생각합니다)
굳이 겨울에 해보고 싶으시다면(아이 방학이라 여름과 겨울인거죠?)
일단 폭신 매트와 엄청 따듯한 침낭이면 될겁니다. 베개는 대충 옷이나 쿠션으로...
침낭 속에 핫팩을 온 몸에 백개쯤 붙이면 되지 않을까요...음...모자 필수.
그리고 커피나 사발면 끓여 먹을 버너나 부르스타 정도요.
나머지는 경험자님들의 댓글 기다립니다.
이 정도 초보시면 위험해요
거기다가 애까지...ㅠㅠ
그래도 한국에선 별일 없겠지만 그러다 무슨 일 한번 나면 그걸로 인생 내내 트라우마 돼요
봄부터 시작하세요.
초보면 겨울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요?
가능한 집에 있는거 들고 오고
창문 가리개랑 트렁크쪽 우레탄창 좋아보이더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