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부분 경제력에 비례하는데

hhgdf 조회수 : 3,592
작성일 : 2026-01-11 16:31:57

외모나 분위기도 은연 중에 경제력에 비례하는거 같네요

 

저더러 진짜 연변에서 왔냐, 전원일기 찍냐

진짜 어려웠던 시절에는 저런 말 들었는데요

경제력이 생기고 진짜 평범하게 거의 지금도 수수하지만

그래도 그리 촌스러움이 튀는 수준이 아니라

많이 평균으로 올라오긴했네요

외모나 분위기나 스타일도 어쩔수 없이

경제적 영향력이 직격탄으로 가는거 같아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4:3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나이 들면 돈이 외모더라구요. 돈 없으면 있던 인물도 저 멀리 가요.

  • 2. 이쁜이는
    '26.1.11 4:36 PM (58.29.xxx.96)

    누더기를 걸쳐놔도 이뻐요.
    안되니 돈이라도 바르는게 좀 났죠.
    형편껏 산다고 누가 손가락질하는것도 아니고
    자기혐오죠 그냥

  • 3. 그죠
    '26.1.11 4:38 PM (119.149.xxx.5)

    걸쳐놓은 브랜드가 식별이 되니 마랑 티가 30만원짜리 ~ 탑텐 1+1

  • 4. 맞지만
    '26.1.11 4:42 P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그 말씀도 분명 맞지만
    언어의 품격이라는게 있잖아요.
    아무리 고급옷을 입어도
    입에서 나오는 천박한 말투를 들으면
    그 옷이 다시 보여요.
    저는 정말로 옷이나 ㄱ방이나 이런거 수수해도
    사람 평가를 “언어”로 하는 사람이라서
    반만 동의합니다 ^^

  • 5. ..
    '26.1.11 5:0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이쁜이도 젊은 이쁜이나 누더기가 괜찮지 늙어 봐요.

  • 6. 0 0
    '26.1.11 5:04 PM (112.170.xxx.141)

    솔직히 나이들수록 외모보다는 경제력이 지배하는 건 맞죠.
    젊을 때나 젊음 하나로 다 이기는거고요.
    주변 어르신들만 봐도 경제력이 주는 편안함 분위기 아우라가 있어요.

  • 7. ㅋㅋㅋ
    '26.1.11 5:31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주중에 만나는 동료들과
    주말에 만나는 모임과
    경제력 차이가 큽니다 아주 큽니다
    그래도 다들 수수하게 하고 오시지만
    저도 너무 추레하게 튀지 않도록 신경써요. 옷이랑 해어 등
    주중에 우연히 만난다면 못알아볼지도요 ㅋㅋ

  • 8.
    '26.1.11 5:33 PM (73.109.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생각이 달라요
    경제력은 경제력이고 그 외의 것들은 그 외의 것들일 뿐이에요
    돈 많은 사람은 돈이 많구나 비싼 것들로 잘 꾸몄구나 끝
    예쁜 사람은 초라해도 연변 출신이라도 예쁘고
    거지 분장을 해도 예뻐요
    돈이 많다고 지성인이 되는 것도 아니고 성격이나 욕심을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예요
    머리 좋은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의 분위기가 있고
    공부 많이 한 사람이나 생각을 깊게 하는 사람
    책을 많이 읽는 사람
    다 각자의 분위기가 있죠
    한 사람의 분위기라는 건 경제력만 갖고 얘기할 수는 없는 거죠

  • 9. ...
    '26.1.11 6:38 PM (116.123.xxx.155)

    촌스럽거나 세련됐거나 언어나 태도를 보면 살아온 과정이 보여요.
    경박하고 짜증스런 말투 부정적이고 전전긍긍하는 태도 나이들수록 보기 힘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474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2026/01/13 2,117
1784473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109
1784472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1 균형 2026/01/13 17,166
1784471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177
1784470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99
1784469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023
1784468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64
1784467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42
1784466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418
1784465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40
1784464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58
1784463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400
178446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56
1784461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77
1784460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77
1784459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62
1784458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677
1784457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601
1784456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176
1784455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최근이혼 2026/01/12 5,547
1784454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261
1784453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830
1784452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4,869
1784451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091
1784450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