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나 분위기도 은연 중에 경제력에 비례하는거 같네요
저더러 진짜 연변에서 왔냐, 전원일기 찍냐
진짜 어려웠던 시절에는 저런 말 들었는데요
경제력이 생기고 진짜 평범하게 거의 지금도 수수하지만
그래도 그리 촌스러움이 튀는 수준이 아니라
많이 평균으로 올라오긴했네요
외모나 분위기나 스타일도 어쩔수 없이
경제적 영향력이 직격탄으로 가는거 같아요
외모나 분위기도 은연 중에 경제력에 비례하는거 같네요
저더러 진짜 연변에서 왔냐, 전원일기 찍냐
진짜 어려웠던 시절에는 저런 말 들었는데요
경제력이 생기고 진짜 평범하게 거의 지금도 수수하지만
그래도 그리 촌스러움이 튀는 수준이 아니라
많이 평균으로 올라오긴했네요
외모나 분위기나 스타일도 어쩔수 없이
경제적 영향력이 직격탄으로 가는거 같아요
나이 들면 돈이 외모더라구요. 돈 없으면 있던 인물도 저 멀리 가요.
누더기를 걸쳐놔도 이뻐요.
안되니 돈이라도 바르는게 좀 났죠.
형편껏 산다고 누가 손가락질하는것도 아니고
자기혐오죠 그냥
걸쳐놓은 브랜드가 식별이 되니 마랑 티가 30만원짜리 ~ 탑텐 1+1
그 말씀도 분명 맞지만
언어의 품격이라는게 있잖아요.
아무리 고급옷을 입어도
입에서 나오는 천박한 말투를 들으면
그 옷이 다시 보여요.
저는 정말로 옷이나 ㄱ방이나 이런거 수수해도
사람 평가를 “언어”로 하는 사람이라서
반만 동의합니다 ^^
이쁜이도 젊은 이쁜이나 누더기가 괜찮지 늙어 봐요.
솔직히 나이들수록 외모보다는 경제력이 지배하는 건 맞죠.
젊을 때나 젊음 하나로 다 이기는거고요.
주변 어르신들만 봐도 경제력이 주는 편안함 분위기 아우라가 있어요.
주중에 만나는 동료들과
주말에 만나는 모임과
경제력 차이가 큽니다 아주 큽니다
그래도 다들 수수하게 하고 오시지만
저도 너무 추레하게 튀지 않도록 신경써요. 옷이랑 해어 등
주중에 우연히 만난다면 못알아볼지도요 ㅋㅋ
저는 생각이 달라요
경제력은 경제력이고 그 외의 것들은 그 외의 것들일 뿐이에요
돈 많은 사람은 돈이 많구나 비싼 것들로 잘 꾸몄구나 끝
예쁜 사람은 초라해도 연변 출신이라도 예쁘고
거지 분장을 해도 예뻐요
돈이 많다고 지성인이 되는 것도 아니고 성격이나 욕심을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예요
머리 좋은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의 분위기가 있고
공부 많이 한 사람이나 생각을 깊게 하는 사람
책을 많이 읽는 사람
다 각자의 분위기가 있죠
한 사람의 분위기라는 건 경제력만 갖고 얘기할 수는 없는 거죠
촌스럽거나 세련됐거나 언어나 태도를 보면 살아온 과정이 보여요.
경박하고 짜증스런 말투 부정적이고 전전긍긍하는 태도 나이들수록 보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