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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경제력에 비례하는데

hhgdf 조회수 : 4,130
작성일 : 2026-01-11 16:31:57

외모나 분위기도 은연 중에 경제력에 비례하는거 같네요

 

저더러 진짜 연변에서 왔냐, 전원일기 찍냐

진짜 어려웠던 시절에는 저런 말 들었는데요

경제력이 생기고 진짜 평범하게 거의 지금도 수수하지만

그래도 그리 촌스러움이 튀는 수준이 아니라

많이 평균으로 올라오긴했네요

외모나 분위기나 스타일도 어쩔수 없이

경제적 영향력이 직격탄으로 가는거 같아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4:3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나이 들면 돈이 외모더라구요. 돈 없으면 있던 인물도 저 멀리 가요.

  • 2. 이쁜이는
    '26.1.11 4:3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누더기를 걸쳐놔도 이뻐요.
    안되니 돈이라도 바르는게 좀 났죠.
    형편껏 산다고 누가 손가락질하는것도 아니고
    자기혐오죠 그냥

  • 3. 그죠
    '26.1.11 4:38 PM (119.149.xxx.5)

    걸쳐놓은 브랜드가 식별이 되니 마랑 티가 30만원짜리 ~ 탑텐 1+1

  • 4. 맞지만
    '26.1.11 4:42 P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그 말씀도 분명 맞지만
    언어의 품격이라는게 있잖아요.
    아무리 고급옷을 입어도
    입에서 나오는 천박한 말투를 들으면
    그 옷이 다시 보여요.
    저는 정말로 옷이나 ㄱ방이나 이런거 수수해도
    사람 평가를 “언어”로 하는 사람이라서
    반만 동의합니다 ^^

  • 5. ..
    '26.1.11 5:0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이쁜이도 젊은 이쁜이나 누더기가 괜찮지 늙어 봐요.

  • 6. 0 0
    '26.1.11 5:04 PM (112.170.xxx.141)

    솔직히 나이들수록 외모보다는 경제력이 지배하는 건 맞죠.
    젊을 때나 젊음 하나로 다 이기는거고요.
    주변 어르신들만 봐도 경제력이 주는 편안함 분위기 아우라가 있어요.

  • 7. ㅋㅋㅋ
    '26.1.11 5:31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주중에 만나는 동료들과
    주말에 만나는 모임과
    경제력 차이가 큽니다 아주 큽니다
    그래도 다들 수수하게 하고 오시지만
    저도 너무 추레하게 튀지 않도록 신경써요. 옷이랑 해어 등
    주중에 우연히 만난다면 못알아볼지도요 ㅋㅋ

  • 8.
    '26.1.11 5:33 PM (73.109.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생각이 달라요
    경제력은 경제력이고 그 외의 것들은 그 외의 것들일 뿐이에요
    돈 많은 사람은 돈이 많구나 비싼 것들로 잘 꾸몄구나 끝
    예쁜 사람은 초라해도 연변 출신이라도 예쁘고
    거지 분장을 해도 예뻐요
    돈이 많다고 지성인이 되는 것도 아니고 성격이나 욕심을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예요
    머리 좋은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의 분위기가 있고
    공부 많이 한 사람이나 생각을 깊게 하는 사람
    책을 많이 읽는 사람
    다 각자의 분위기가 있죠
    한 사람의 분위기라는 건 경제력만 갖고 얘기할 수는 없는 거죠

  • 9. ...
    '26.1.11 6:38 PM (116.123.xxx.155)

    촌스럽거나 세련됐거나 언어나 태도를 보면 살아온 과정이 보여요.
    경박하고 짜증스런 말투 부정적이고 전전긍긍하는 태도 나이들수록 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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