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 주관식당 보기시작

잔잔하게 웃겨요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26-01-11 16:08:25

했는데요.

첫회 그냥  틀어놓고 보는데

흔한 요리  프로그램,말많고 시끄러운..그것처럼 최강록 셰프가 어떤 요리법을

알려주고 옆에서 연예인들이배우나??그런 생각했더니 그건 아니고,

초대한 손님이 원하는 요리를새로이 창작해서  만들어 대접하는거네요.

그런데 옆에서 일 돕고 고객응대 도와주는 문상훈도(유툽에서는 봄^^) ,최강록도 둘 다 말하는거랑 행동이 너무 조곤조곤 조용히 하는데도  웃기네요.ㅎㅎ

제가 보는 내내 큭큭거리고 

입가에 계속 웃음을 짓고 있어요.@@

 이런 요리방송은 또 처음이네요.

총 19화던데 보신분들 계속

이렇게 잔잔하니 웃기고 편안하고 볼만한가요? 다음화에 정해인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어요.^^

IP : 14.33.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회차 시청
    '26.1.11 7:11 PM (14.39.xxx.44)

    방영하는 동안 최애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보는 내내 힐링돼요.
    문상훈과 최강록의 그 쭈삣쭈삣 극I들의 내향성향으로 조심스레 손님 맞이하는 것도
    정말 정성스레 정갈하게 요리준비하는 과정들이 재밌고 좋았습니다.
    초대손님들 다 좋았는데 최민수 부인편만 싫었어요..

  • 2. 저도요
    '26.1.11 7:12 PM (222.118.xxx.84)

    흑백요리사 보면서 최강록쉐프의 어눌한 듯 한 말투와 요리에 대한 색다른 태도에 호감이 가던차에 이런 프로가 나와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ㅎ
    게스트들의 요청에 따라 맞춤요리 해주는것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3. 저도 I라 그런지^^
    '26.1.11 9:56 PM (14.33.xxx.84)

    역시 주관식당이 제 취향과 맞나보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계속 시청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42 가방(핸드백)은 왜 사도사도 계속 갖고 싶은게 많을까요 14 adler 2026/03/01 3,240
1791341 기도좀 부탁드려요.. 17 신디 2026/03/01 2,623
1791340 외인들은 어떻게 알고 코스피 7조 500억을 매도했나요 12 ... 2026/03/01 6,375
1791339 도어락이 편할까요 14 ㅁㄵㅎㅈ 2026/03/01 2,259
1791338 하메네이 집무실에서 형체도 없이 죽음 61 시원 2026/03/01 24,326
1791337 우리직장 남미새 아줌마 1 .... 2026/03/01 2,708
1791336 즐겨보는 유튜브에 올라온 두바이 영상이 2 ㅇㅇ 2026/03/01 2,552
1791335 드라마 홍금보, 비서 언니 (스포임) 5 홍금보 2026/03/01 3,949
1791334 마운자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15 걱정 2026/03/01 4,180
1791333 갤럭시 A17 쓰시는 분. 화면녹화기능 있나요? 1 00 2026/03/01 992
1791332 길어요)저 아래 성혼 사례비 글을 보고 30 궁금 2026/03/01 4,793
1791331 사람 얼굴도 못알아보는 바보들 근무처 1 2026/03/01 2,081
1791330 용산 맛집 4 은새엄마 2026/03/01 1,554
1791329 무료성서연구소는 또 뭔가요? 1 ㅇㅇ 2026/03/01 1,395
1791328 서울도보해설관광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강추합니다 15 강추 2026/03/01 2,904
1791327 1년 명품 가방 하나씩 사고 백화점 옷 계절마다 8 ... 2026/03/01 4,165
1791326 미쓰홍 송주란과 4 ㅎㅎ 2026/03/01 3,214
1791325 버닝썬과 연결된 이용준 형사의 수상한죽음! 3 ㄱㄴㄷ 2026/03/01 2,372
1791324 뜨개질하면서 월말 김어준 철학 듣는데... 6 얼망 2026/03/01 2,369
1791323 저는 55년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37 2026/03/01 21,152
1791322 서울에서 노후 27 ㄹㄹ 2026/03/01 7,086
1791321 인간관계 9 행복 2026/03/01 2,660
1791320 고도비만은 처음부터 마운자로 5.0 처방해주나요? 5 2026/03/01 2,137
1791319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주한미사령관 청문회 찬성 51% 트석열 2026/03/01 1,199
1791318 식기세척기 세제로 손설거지 해도 될까요? 9 Mm 2026/03/01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