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진격의거인팬이라
넷플에서 여러편 같이 보았는데요.
일본 이 특유의 시끄러운 꽥꽥 소리지르는 말투가
진짜 듣기가 피곤하네요.
저도 어릴때 슬램덩크 책 나올때마다 사 보던 세대인데요.
책으로 보는건 괜찮지만
오디오가 씌워진건 너무 별로인듯요.
왜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건가요.
진짜 조용한 주말을 망치는 기분이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꾹 참고 보았어요..
일본의 컨텐츠는 저 일본어가 한계겠다 싶어요.
비슷한 이유로 스페인시리즈도 잘 안보거든요.
그 말투와 대화목소리가 너무 귀를 자극해요.
반대로 프랑스어는 부드럽죠..
저는 한국컨텐츠의 인기에 한국어도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한국어는 듣기가 부드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