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가 갑자기 너무 많이 생겨서 다 먹질 못해서
손질해서 잘라서 얼려버렸는데
국이나 찌개에 넣으면 되겠지 했는데
파가 얼었다 녹으니
식감이 질겨져서 영 별로네요
어쩌죠? 큰 통에 두개나 있는데 ㅠ
파가 갑자기 너무 많이 생겨서 다 먹질 못해서
손질해서 잘라서 얼려버렸는데
국이나 찌개에 넣으면 되겠지 했는데
파가 얼었다 녹으니
식감이 질겨져서 영 별로네요
어쩌죠? 큰 통에 두개나 있는데 ㅠ
썰어서 얼려가지고
얼린상태로 국이나 찌개에 넣으면 괜찮던대요
넣으세요
제육볶음이나
육개장 언파 자주 넣어요.
흐믈흐믈
해동 안하고 바로 때려넣으세욥
파 잘 씻어서 물기 뺀다음에 지퍼락이나 락앤락 큰통에 담아놓으면 한달도 가요.
냉동하면 질깃해지는 식감때문에 저는 냉동안해요.
겨울파 맛있을때니 육개장에 잔뜩, 소고기 뭇국에 잔뜩..이런식으로 후딱 후딱 소진해요.
냉동안하고 말라비틀어져도 ㅜ
녹이지 않고 팔팔 끓을때 퐁당하면
질길일이없어요
파개장이 소비는 가장 쉽구요
네 녹이지 않고 한번 해볼게요
감사해요
얼린 상태로 다져서 계란말이